[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일본에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99명 발생해 일일 최다 기록을 또 경신했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에서 367명, 오사카 190명 등 공항의 검역까지 합치면 일본에서 1299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며 하루 만에(29일 1264명) 일일 확진자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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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누계 3만 5519명을 기록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중증환자는 90명이며, 증상이 개선 돼 퇴원한 환자는 일본내 감염 2만419명, 유람선 승객·승무원 659명으로 2만 4838명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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