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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회적가치연구원 "韓, 정책·시장·민간 결합 '하이브리드 생태계'"

IT·통합

SK 사회적가치연구원 "韓, 정책·시장·민간 결합 '하이브리드 생태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과 공동으로 '하이브리드 생태계의 설계: 한국의 경험과 국제 교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사회적경제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사회 중심의 활동에서 출발했다. 이후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을 계기로 제도화되며 빠르게 성장했으며 정부는 인증제와 보조금, 공공조달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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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못하는 통신망 깐다"…정부, 양자암호통신 실증 전국 확대

"해킹 못하는 통신망 깐다"…정부, 양자암호통신 실증 전국 확대

정부가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앞당기기 위해 전국 단위 실증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기존 서울~판교~대전 구간 중심의 양자 테스트베드를 전국 규모로 확장하고, 해외 연동과 위성 기반 차세대 양자통신 기술 확보까지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고도화·확산 사업'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지원하

통신·금융·국방까지…정부, '양자내성암호' 전환 본격화

통신·금융·국방까지…정부, '양자내성암호' 전환 본격화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기존 암호체계가 무력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부가 차세대 보안 기술인 '양자내성암호(Post Quantum Cryptography·PQC)'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의료·에너지·행정 분야에 이어 올해부터는 통신·금융·교통·국방·우주 분야까지 실증 범위를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주요 인프라를 대상으로 PQC 시범 전환 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핵심 기술 개발 연구개발(R&D) 사업도 신규 추진한다고

에너지 운반으로 '물 만난' 조선3사

에너지 운반으로 '물 만난' 조선3사

조선 3사의 수주 축이 LNG·암모니아 등 에너지 선박으로 쏠리고 있다. LNG와 암모니아 운반·공급 설비 중심으로 발주가 집중되면서 선종별 수요 재편이 뚜렷해졌다. 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 국내 조선 3사는 지난 4일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선박 수주 계약을 각각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을 4848억원에 수주했다. FSRU는

[K철강, 생존 대전환]①포스코 매출 중 철강 비중 절반으로, 자원·에너지·식량 새로운 성장축

[K철강, 생존 대전환]①포스코 매출 중 철강 비중 절반으로, 자원·에너지·식량 새로운 성장축

편집자주중국발 공급 과잉과 보호무역 강화로 글로벌 철강 산업의 생존 공식이 바뀌고 있다. 철강만으로 성장하던 시대가 저물고, 자원·에너지·식량·소재를 함께 확보하는 공급망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포스코그룹 역시 철강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K-철강, 생존 대전환' 시리즈를 통해 포스코의 변화와 글로벌 철강 산업의 생존 전략을 짚어본다. 포스코그룹이

"미국 소비자만 배상" 애플 결정에 韓 역차별 논란 재점화…공정위 "허위 광고 면밀히 조사"(종합)

"미국 소비자만 배상" 애플 결정에 韓 역차별 논란 재점화…공정위 "허위 광고 면밀히 조사"(종합)

애플이 아이폰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제때 탑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2억5000만 달러(한화 약 3670억원)의 합의금을 물게 되면서 한국 소비자에 대한 역차별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미 소비자 1명당 최대 14만원에 달하는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인데, 미국 내 소비자 한정으로만 보상이 지급되면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는 미국 상황을 참조해 관련 사안

K바이오, 제약 강국 '스위스'서 우뚝…'수출 2위' 시장 공략 가속

K바이오, 제약 강국 '스위스'서 우뚝…'수출 2위' 시장 공략 가속

한국 의약품 수출이 연간 100억달러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제약산업 강국인 스위스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가 열려 현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포항시, 스위스무역투자청,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과 협력해 지난 4~5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한-스위스 바이오헬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스위스는 미국에 이어 한국의 의약품 수출 2위 시장으로

조윤제 "한미동맹 유지하되 자율성 높여야…중견국 연대 강화 필요"

조윤제 "한미동맹 유지하되 자율성 높여야…중견국 연대 강화 필요"

국제기구와 정부, 학계를 두루 거친 경제 전문가인 조윤제 연세대 경제대학원 특임교수가 최근 '한국 경제성장의 정치경제학'을 펴내고 한국 경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진단을 내놨다. 경제학자이자 외교관으로서 오랫동안 한국 경제를 관찰한 결과를 책으로 엮어냈다. 조 교수는 6일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진행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책을 쓴 계기에 대해 "경제학도로서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오

에쓰오일, 아시아 최초 16년 연속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월드' 선정

에쓰오일, 아시아 최초 16년 연속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월드' 선정

에쓰오일이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서 16년 연속 '월드' 기업에 선정됐다. 에쓰오일은 2025년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BIC)에서 16년 연속 '월드' 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DJBIC 월드 기업에 선정된 정유사는 국내와 아시아 지역에서 에쓰오일이 처음이다.DJBIC는 S&P 글로벌이 1999년부터 매년 전세계 2500여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공급망 관리, 환경 성과, 인적자원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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