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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334억원…전년비 102% 증가

종목·공시

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334억원…전년비 102% 증가

SK네트웍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33억5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4%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434억원으로 6.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26억99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전 분기보다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651.7%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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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기준

HLB제약, 1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HLB제약은 시설자금 등 약 12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당 1만1150원에 신주 1076만2332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오상헬스케어, 멕시코 정부에 당화혈색소 측정기 대규모 공급

체외진단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는 다나허(Danaher) 계열사이자 현장 진단 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인 헤모큐(HemoCue AB)를 통해 멕시코 정부의 대규모 공공 의료조달 시장에 당화혈색소(HbA1c) 측정기 '헤모큐 HbA1c 501 시스템(HemoCue® HbA1c 501 System)'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헤모큐는 최근 멕시코 보건부 산하 공공 의료제품 조달 총괄 기관으로부터 당화혈색소 측정기에 대한 최종 낙찰 통지서를 수령했다. 오상헬스

미래산업, 1분기 영업이익 49억…전년比 1572%↑

미래산업, 1분기 영업이익 49억…전년比 1572%↑

미래산업이 1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 수준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13일 미래산업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35.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8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2%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59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공고히 했다. 별도(개별) 기준 실적 역시 매출 205억원, 영업이익 51억원으로 집계됐다. 개별 기준 영업이익률은 약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뚜렷한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이마트는 올해 1분기 내수 침체 여파를 딛고 14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정 회장이 현장 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한 과감한 혁신과 도전이 현장에 뿌리내리며 본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결과라는 평가다. 이마트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8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9% 증가한 것으로

듀오백, 올해 1분기 매출 두자릿수 성장…"실적 개선 기반 마련"

듀오백, 올해 1분기 매출 두자릿수 성장…"실적 개선 기반 마련"

듀오백이 글로벌 시장 확대 및 게이밍 체어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 13일 듀오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성장한 62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성장은 국내외 시장 확대 및 제품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다. 듀오백은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에스토니아 등 북유럽 시장에서 제품 판매를 진행 중이며 현재 체코, 네덜란

헥토파이낸셜, ‘CPN 기반 글로벌 송금 서비스’ 사전 신청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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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이 CPN(Circle Payments Network) 글로벌 송금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이용 희망 기업 모집에 나섰다. 13일 헥토파이낸셜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CPN 도입 사전 신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 기업은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 USDC 보유 법인 등 해외 송금에 CPN을 이용하려는 기업이다. 사전 신청 기업은 7월부터 즉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헥토파이낸셜은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헥토파이낸셜 내부

브렉소젠, ‘심근경색 엑소좀 치료제’ 美 FDA 임상 1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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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소젠이 자사 플랫폼 기술로 개발한 심근경색 치료제의 임상에 착수했다. 13일 브렉소젠은 자사의 엑소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심근경색 엑소좀 치료제 'BRE-MI'가 미국 FDA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미국 임상 1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국내기업이 개발한 심근경색 엑소좀 치료제로서는 주요국가에서 첫 임상 1상 진입이며, 임상1상 단계의 연구이지만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임

쎄크, 한화에어로와 방산 검사장비 공급 계약 체결…"매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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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산 사업 확대에 나섰다. 13일 쎄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계약상대방으로 하는 선형가속기(LINAC) 기반 방산용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약 93억 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 규모는 전년 전체 매출액의 약 16%, 방산 분야 매출액의 약 69%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쎄크가 2017년부터 상용화해온 LINAC 기술이 방산 분야에서 본격적인 매출 스케일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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