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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가 이상하다"…'우승을 위해서라면'

라이프/기획

"자세가 이상하다"…'우승을 위해서라면'

그린 위에는 정답이 없다. 다만, 각자의 방식으로 길을 찾을 뿐이다. 투어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는 눈을 최대한 낮추고, 누군가는 손가락을 들어 각도를 재며, 또 다른 이는 발끝의 감각에 의지한다. 같은 퍼트를 앞두고도 전혀 다른 해법을 꺼내드는 이유다. 최근 가장 화제를 모은 인물은 매트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다. 그는 지난 19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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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클럽]스펀, 절묘한 아이언 혼용

[위너스 클럽]스펀, 절묘한 아이언 혼용

세계랭킹 5위 J.J. 스펀(미국)의 현명한 선택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스펀은 작년 6월 메이저 대회 US오픈 이후 10개월 만에 트로피를 추가했다. 통

우즈, 또 교통사고…벌써 네 번째 '자동차 악몽'

우즈, 또 교통사고…벌써 네 번째 '자동차 악몽'

또 교통사고다. 벌써 네 번째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이야기다. 우즈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 미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소형 트레일러를 연결한 픽업트럭을 추월하려다 충돌하는 교통사고에 휘말렸다. 차량은 전복됐지만 우즈는 조수석 쪽 창문을 통해 차량에서 빠져나왔고 큰 부상은 없었다. 우즈는 현장에서 음주 혹은 약물 운전(DUI·Drivin

김효주의 역주행…‘숨겨진 비밀’

김효주의 역주행…‘숨겨진 비밀’

1995년 7월생인 김효주는 '골프 천재'로 불린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프로 선수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최연소 기록도 잇따라 세웠다. 2012년 한국(롯데마트 여자오픈), 일본(산토리), 대만(스윙잉 스커츠)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일본에서는 사상 최연소 우승(16세 332일)과 18홀 최소타(61타)라는 진기록을 함께 남겼다. 2014년에는 5승을 거두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관왕에 올랐

벌써 뜨겁다…'아시안게임 태극마크 주인공'

벌써 뜨겁다…'아시안게임 태극마크 주인공'

최근 김성현이 미국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김성현은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며 "김성현이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더라도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김성현은 1998년 9월생이다. 만 27세다. 아직 병역을 해결하지 못했다. 병무청으로부터 올해 초 90일간 출국 연장 허가를 받았다. 4월 초 발레로 텍사스 오픈까지 뛰고 귀국해야 한다. 국방의 의무 문제로 인해 잠

다가가는 마케팅…KLPGA 성공 비결

다가가는 마케팅…KLPGA 성공 비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올해도 순풍이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작년과 같은 31개 대회 수를 유치했고, 총상금은 역대 최다인 347억원을 기록했다. 시즌 모든 대회 총상금이 10억원 이상인 것은 사상 처음이다. 지난 12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CC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26시즌에 돌입했고, 국내 개막전인 4월 2일 막을 올리는 더 시에나 오픈이다. 국내 여자 투어가 성공하는 비결은 다가가는 마케팅 덕분이

‘국내 골프장 이용객 어디로 갔나’…3년 연속 감소

‘국내 골프장 이용객 어디로 갔나’…3년 연속 감소

국내 골프장 이용객이 3년 연속 감소했다. 코로나19 기간 급증했던 수요가 빠르게 정상화되는 가운데, 높은 이용료와 인구 구조 변화, 해외 골프 수요 확대가 맞물린 결과다. 수요는 줄었지만 골프장들은 카트비와 캐디피를 인상하며 부담을 키웠고, 이른바 '수요 감소·가격 상승'의 역주행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평가다. 업계 전반의 체질 개선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3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52

윤홍범 회장, 10대 한국골프장연습장협회장 취임

윤홍범 회장, 10대 한국골프장연습장협회장 취임

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가 윤홍범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윤 회장을 수장으로 선출했다. 윤 회장은 2014년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8대와 9대에 이어 10대 회장으로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임기는 4년이다. 윤 회장은 재임 기간 골프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찾아가는 꿈나무 골프 교실을 운영했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국내 골프장 이용객 줄었다…작년 비교 100만명 감소

국내 골프장 이용객 줄었다…작년 비교 100만명 감소

국내 골프장 이용객이 3년 연속 하락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18일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전국 524개 골프장을 이용한 내장객 수를 조사한 결과 약 4641만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약 100만명(2.1%)이 줄었다. 국내 골프장 이용객은 코로나19 특수를 누린 2022년 5058만명을 기록한 이후 감소세로 전환됐다. 2023년 4772만명으로 줄었고, 2024년엔 4741만명으로 떨어졌다. 협회는 "골프장 이용객은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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