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LIV 골프, 왜 한국시장 공략하나

라이프/기획

LIV 골프, 왜 한국시장 공략하나

LIV 골프가 한국 공략에 나섰다. LIV 골프에서 활약하던 아이언 헤즈 GG의 팀 이름을 코리안 GC로 바꿨다. LIV 골프 측은 "이번 팀명 변경은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과 현대 골프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는 2022년 출범 이후 빠른 시간 안에 성장했다. 엄청난 오일 머니를 퍼부어 세계적인 스타들을 한곳에 모았다. 미국프로골

오늘의 지수
  • 코스피

    4,842.87

    상승 45.32 +0.94%

  • 코스닥

    945.08

    하락 6.08 -0.64%

  • 원/달러

    1,473.70

    3.40 +0.23%

  • 원/100엔

    928.93

    1.97 +0.21%

  • 원/유로

    1,710.08

    3.21 +0.19%

  • 원/위안

    211.62

    0.47 +0.22%

  • 삼성전자

    148,500

    상승 4,600 +3.20%

  • SK하이닉스

    757,500

    상승 8,500 +1.13%

  • LG에너지솔루션

    394,000

    상승 2,000 +0.51%

  • 삼성바이오로직스

    1,903,000

    하락 62,000 -3.16%

  • 삼성전자우

    109,700

    상승 2,900 +2.72%

  • 알테오젠

    449,000

    하락 21,500 -4.57%

  • 에코프로비엠

    146,700

    하락 3,900 -2.59%

  • 에코프로

    93,200

    하락 1,500 -1.58%

  • 에이비엘바이오

    186,600

    하락 6,000 -3.12%

  • 레인보우로보틱스

    508,000

    하락 11,000 -2.12%

01.16 기준

병오년 새해 뜨거운 경쟁… '최종 3인 누구'

병오년 새해 뜨거운 경쟁… '최종 3인 누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국내 골프계는 올해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다. 바로 오는 9월 막을 올리는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막해 10월 4일 폐막하는 일정이다. 남자 골프 선수들에겐 더 중요하다. 단체전이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 곧바로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수 생활 중단 없이 투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벌써부터 필드가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남

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올해 최고의 장면'

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올해 최고의 장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해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해 4개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역대 6번째 진기록이다. 세계랭킹 2위인 그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마스터스를 포함해 3승을 거뒀다.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도 우승했다. 아시아경제가 선정한 2025년 골프계 뉴스 톱 5다.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

셰플러, 돈 버는 하마…대회 평균 20억원 '꿀꺽'

셰플러, 돈 버는 하마…대회 평균 20억원 '꿀꺽'

명예와 부를 모두 얻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얘기다. 셰플러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0개 대회에 등판해 무려 6승을 쌓았다. 손바닥 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했지만 PGA 챔피언십과 디 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도 2승을 올렸다. 작년 7승에 이어 올해도 6개의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최근 40년 동안 2년 연속 PGA 투어 6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셰플러가 두 번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다음 순서 누구'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다음 순서 누구'

골퍼들은 꿈꾼다. 투어를 뛰는 동안 우승을 목표로 온 힘을 쏟는다. 마스터스와 US여자오픈 등 굵직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면 금상첨화다. 마지막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orld Golf Hall of Fame)에 입성하는 것이다. 물론 쉽게 들어갈 수는 없다. 잭 니클라우스, 아놀드 파머, 샘 스니드, 바비 존스, 월터 헤이건, 페인 스튜어트,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 게리 플레이어(남아공), 닉 팔도(잉글랜드),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내년 1월 경남 그린피, 수도권보다 비싸다

내년 1월 경남 그린피, 수도권보다 비싸다

경남 대중형 골프장의 그린피가 수도권보다 비싼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가 22일 발표한 대중형 골프장의 성수기·비수기 그린피 비교 자료에 따르면, 경남 대중형 골프장의 1월 주중 그린피는 평균 12만1000원으로 수도권의 평균 그린피 11만원보다 1만1000원 저렴했다. 지난 10월 경우 수도권의 주중 그린피는 평균 20만9000원으로 경남의 14만9000원보다 6만원이나 비쌌다. 비수기인 1월에 영업

착각에 빠진 주말골퍼…'너 자신을 알라'

착각에 빠진 주말골퍼…'너 자신을 알라'

골프는 쉽지 않은 운동이다. 70대 타수를 치다가도 어느 날은 90대 스코어를 적어낼 수 있다. 교만해서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필드에 나서는 순간 겸손해져야 한다. 더 배우고, 더 깨닫고, 더 노력해야 하는 스포츠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는 최근 착각에 빠진 아마추어 골퍼들의 잘못된 인식을 짚었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평생 고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종의 '너 자신을 알라'는 메시지를 던

세계의 벽은 높았다…'국내 최강자들도 힘들어'

세계의 벽은 높았다…'국내 최강자들도 힘들어'

세계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고 견고했다. 국내 투어를 평정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 도전했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장유빈과 옥태훈의 이야기다. 두 선수는 세계 무대의 쓴맛을 본 뒤 결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돌아왔다. 장유빈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발판으로 이듬해 프로로 전향한 선수다. '한국 남자 골프의 영건'으로 불리며 빠르게 성장했다. 2002년생인 그는

'스코어보다 안전 퍼스트'…겨울철 라운드

'스코어보다 안전 퍼스트'…겨울철 라운드

주말골퍼들이 싫어하는 시기다. 라운드를 하기 어려운 겨울이다. 아직 필드에 나설 수 있지만 언제 갑자기 혹한이 몰아닥칠지 모른다. 겨울철에 필드를 밟기 위해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국내 골프장은 산악지형에 위치했다. 그만큼 더 춥다. 잘못하다간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우선 안전이 제일이다. 추위는 근육을 긴장시킨다. 부상 위험도 커진다. 워밍업은 충분히 한다. 가능하면 골프장에 일찍 도착해 드라이빙레인지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