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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특수부대, 이스라엘 연관 선박 나포"…긴장 고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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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특수부대, 이스라엘 연관 선박 나포"…긴장 고조(종합)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란이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한 척을 나포했다. 영국 해군 해사무역기구(UKMTO)는 이날 성명에서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 북동쪽 50해리(약 92.6㎞)에서 선박이 지역 당국에 나포됐다"고 밝히며 이곳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UKMTO는 나포 주체가 누구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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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5:30 장종료

이란 보복 임박설…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로켓 공격

이란 보복 임박설…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로켓 공격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군 진지 등에 로켓과 드론 공격을 가했다. 1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전날 밤 이스라엘 북부 이스라엘 방위군(IDF) 포병 진지에 로켓 약 40발을 발사했다. 이스라엘군은 이와 관련해 "레바논 영토 쪽에서 약 40발의 발사체가 확인됐고 그중 일부는 요격됐다"며 "이로

경기 진 선수 채찍으로 때린 팬…사우디 축구서 황당 사건

경기 진 선수 채찍으로 때린 팬…사우디 축구서 황당 사건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로축구 리그에서 관중이 경기에 패한 선수에게 채찍질을 하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자지라 스포츠 등 외신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모하메드 빈 자이예드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슈퍼컵 결승전 직후 일어난 사건을 보도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알 이티하드는 이날 무기력한 플레이로 일관, 라이벌 알 힐랄에게 1대 4로 완패했다. 알 이티하드는 지난해 프랑스 국가대표

'낙태금지' 美대선 최대 쟁점…부통령 "트럼프가 설계자"

'낙태금지' 美대선 최대 쟁점…부통령 "트럼프가 설계자"

미국 애리조나주가 낙태금지법을 160년 만에 되살리며 낙태 권리가 미국 대선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민주당은 "트럼프가 낙태금지의 설계자"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대선 최대 경합지 중 하나인 애리조나주를 찾아 낙태 이슈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투산 지역 유세에서 "트럼프는 이 의료 위기의 설계자"라며 "트럼프의 두 번째

"푸틴, IAEA에 자포리자 원전 재가동 계획 전해"

"푸틴, IAEA에 자포리자 원전 재가동 계획 전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있는 유럽 최대 규모 원자력 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전을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지난달 러시아 남부 휴양도시 소치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 수장을 만났을 당시 푸틴 대통령에게 자포리자

튀르키예 케이블카 사고로 8명 사상…180여명 공중 고립

튀르키예 케이블카 사고로 8명 사상…180여명 공중 고립

튀르키예 유명 휴양지인 안탈리아에서 케이블카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국영 아나돌루 통신과 AP통신 등 외신은 이날 오후 6시께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 외곽 휴양지에서 케이블카 사고가 발생해 튀르키예인 남성(54) 1명이 숨지고 튀르키예인 6명과 키르기스스탄인 1명 등 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어린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고는 운행 중이던 케이블카

"음식상태 왜 이래, 차라리 외식하자"…배달 전문식당 줄폐업

"음식상태 왜 이래, 차라리 외식하자"…배달 전문식당 줄폐업

팬데믹 시기 급성장한 미국의 온라인 배달 전문 식당이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영업 규모를 축소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외식업체들은 최근 레스토랑을 직접 찾는 방문객들의 증가세를 고려해 배달 전용 전략을 재설계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 햄버거 체인점 웬디스는 2021년 발표했던 배달 전용 매장 700곳 증설 계획을 철회했고, 미국의 종합 유통업체 크로거는 지난해 '유령 주방'(배달 전

오타니 前 통역사, '접촉금지' 석방…"사과하고 싶다"

오타니 前 통역사, '접촉금지' 석방…"사과하고 싶다"

도박 빚을 갚기 위해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에 손을 댔다가 해고된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보석이 허용돼 풀려났다. 12일(현지시간) AP와 AFP통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연방법원 판사는 미즈하라가 어떤 형태로든 이 사건의 피해자 오타니나 증인과 접촉하지 말 것과 도박 중독 치료를 받을 것을 명령하며 보석을 허용했다. AP는 미즈하라의 보석에 2만5000달러(약 3500만원

신화의 인물이 살아 숨쉰다…폼페이서 2천년전 벽화 발견

신화의 인물이 살아 숨쉰다…폼페이서 2천년전 벽화 발견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유적지인 폼페이에서 보존 상태가 훌륭한 프레스코 기법의 벽화 여러 점이 발견됐다. 고고학계에서는 이를 폼페이의 가장 놀라운 발견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안사(ANSA) 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은 11일(현지시간) "놀랍도록 보존 상태가 좋은 프레스코 벽화가 폼페이에서 가장 긴 도로 중 하나인 비아 디 놀라에 있는 옛 개인 주택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프레스코는 벽면에 석회를 바른 뒤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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