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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사관 "호르무즈 한국 선박 피해, 이란 책임 없어"
주한이란대사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지난 4일 발생한 한국 선박 화재사고와 관련해 자국은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란대사관은 6일 성명을 통해 "이란대사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이 입은 피해와 관련된 사건에 이란 공화국의 군이 개입했다는 모든 주장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강력히 부인한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행하려면 이란 당국과 협의하고, 지정한 항로로 이동해야 하며, 이란 측의 경고에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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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은 지겨워" 누가 '아재 취미'라 했나…MZ들, 일본 가서 디카 사온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한때 침체했던 디지털카메라(디카) 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성기 대비 출하량은 10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으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적화된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디카 시장 이끄는 MZ…차별화된 콘텐츠 수요 6일 아사히신문과 일본 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에 따르면 일본 내 디카 출하량은 2008년 1111만대로 정점을 찍은 뒤
"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미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면 70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일자리가 등장했다. 선발된 지원자는 미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월드컵 104경기를 모두 관람하게 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구인 플랫폼 인디드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1명은 2026 북중미 월
"이스라엘 국민 59%, 이란과의 전쟁 종식에 반대"
이스라엘 국민의 절반 이상이 현재 상황에서 이란과의 전쟁종식을 원치 않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국가 안보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란에 대한 공세를 더 이어가야한다는 것이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이스라엘민주주의연구소(IDI)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59%가 현 상황에서 이란과의 전쟁종식에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해당 여론조사는
"기름값 더 오르는 소리 들린다" 글로벌 원유재고 2억배럴 감소…역대 가장 빨라
중동 전쟁 여파로 글로벌 원유 재고가 사상 최대 속도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타격이 수요 감소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제유가가 추가로 상승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현지시간) S&P글로벌에너지 추산치를 인용해 4월 전 세계 원유 재고가 약 2억배럴 줄었다고 보도했다. 하루 평균 660만배럴 감소한 셈이다. 유가 급등으로 수요가 하루 500만배럴 감소했지만, 공급 차
"의사가 만졌다" 첫 조사서 환자 호소 쏟아져…의료기관 성폭력 실태 공개한 日
일본 의료기관 10곳 중 1곳 이상에서 의사 등 의료진에 의한 환자 성폭력 피해 호소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입원실과 진료 현장처럼 환자가 의료진에게 신체를 맡길 수밖에 없는 공간에서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피해자 가운데 18세 이하 미성년자도 10명 중 1명꼴로 포함돼, 의료기관 내 성범죄 이력 확인 제도를 둘러싼 논의가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6일 연합뉴스는 NHK 등을 인용해
美·中 정상회담 의제에 대만 포함…'이란전쟁' 변수
다음 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가 주요 의제 중 하나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이란 전쟁이 양국 관계의 주요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민심을 돌릴 무역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대만 문제는 이번 회담에서도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며 "양국 모두 해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 중단한 트럼프…"이란과 합의 진전"(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에 큰 진전이 있었다"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작전인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이 나오기 전,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대이란 군사작전의 종식을 선언하기도 했다. 전면전 재개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유가, 환율 등 시장은 반색하는 분위기다. 한국에 대한 해방 프로젝트 참여 압박도 상당 부분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미국의 이란 해상
'인형뽑기' 한 줄 알았는데 1220만원짜리 명품백…루이비통 "위트 넘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시바견을 모티브로 한 '시바 백(Shiba Bag)'을 출시한 가운데 소비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루이비통은 프리폴(Pre-Fall) 컬렉션 제품 중 하나로 '시바 백'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폭신한 시어링 소재에 천연 카우하이드 가죽 핸들을 적용했으며,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모노그램 캔버스 스트랩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시바견의 형태를 본뜬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숄더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