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르노코리아, 4월 총 6199대 판매…"경기 불안정으로 내수 실적에 영향"
르노코리아가 4월 한 달 동안 내수 4025대, 수출 2174대로 총 6199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내수 시장에선 ▲필랑트 2139대 ▲그랑 콜레오스 1550대 ▲아르카나 336대가 팔렸고,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량이 3527대로 87.6%의 비중을 차지했다. 필랑트는 2139대 전량이 하이브리드로 판매됐고, 그랑 콜레오스는 1550대 중 1337대(86.3%)가 하이브리드 차량이었다. 수출 판매는 총 2174대로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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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신형 'RAV4' 사전계약 돌입…고성능 GR 스포츠 트림 신설
토요타코리아가 주행 성능과 전동화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린 차세대 SUV를 선보이며 국내 하이브리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6월16일 공식 출시를 앞둔 '올 뉴 RAV4'의 사전계약을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RAV4는 1994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SUV 장르를 개척한 모델로 지난 30여년간 전 세계 누적 1500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형 모델은 다
한국앤컴퍼니, 전주공장에 '한국 배터리' 브랜드존…고객 경험 확대
한국앤컴퍼니가 배터리 브랜드 통합 이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핵심 생산 거점에 전용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달 29일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한국(Hankook) 배터리' 전주공장에 브랜드 존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존은 전주공장 1층 로비에 마련됐으며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된 공간이다. 전주공장은 2001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핵심 거점으로 한국배터리의 역사를 증명하는
현대차 '르르르' 여의도 한강공원 온다…각종 오프라인 행사 진행
현대자동차의 Z세대 대표 캐릭터인 '르르르'가 가정의달을 맞이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방문한다. 르르르는 현대차가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2019년 런칭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마케팅 채널로, 2024년 캐릭터 리뉴얼 이후 주인공인 르르르가 '차 회사는 다니지만 차가 없는 뚜벅이' 콘셉트로 소셜미디어에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차는 5월2일과 3일에 이어 오는 5일, 16일, 23일
"美 車관세 25% 인상 시 독일 26조원 손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유럽연합(EU)산 자동차 관세를 25%로 인상할 경우 독일이 최대 150억유로(약 25조9000억원)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독일 킬세계경제연구소(IfW)의 모리츠 슐라리크 소장은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장기적으로는 손실 규모가 300억유로(약 51조9000억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해당 추산의 구체적인 산출 근거는 공개되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인도 생산 능력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미국과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인도와 중동·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 공략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일 도요타가 인도에 완성차 공장 3곳을 추가로 지어 2030년대 인도 내 생산 규모를 현재의 약 3배인 연 100만대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신설 공장은 뭄바이항이 있는 인도 서부
벤츠, 서울숲에 8번째 '그린플러스 도시숲' 조성… 8144그루 식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도심 생태계 회복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숲에 여덟 번째 도시숲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도시숲은 689㎡ 규모의 기업정원 형태로 조성됐으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022년부터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추진 중인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위원회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3년 연속 참여하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현대자동차가 포인트 기반 멤버십 서비스인 블루멤버스를 개인 단위에서 가족 단위로 전격 확대하며 고객 편의를 높인다. 현대차는 가족 구성원 8명이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멤버십 제도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블루멤버스는 적립한 포인트를 차량 구매와 정비는 물론 주유, 쇼핑, 카페, 레스토랑, 영화관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개인 단위 회
쏘카, 1500억 들여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만든다…크래프톤 참여
쏘카는 15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쏘카의 자율주행 데이터와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 역량을 토대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이번 법인 설립에는 크래프톤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신규 법인은 오는 5월 중 설립된다. 박재욱 쏘카 대표가 신규 법인 대표를 겸직할 예정인데, 박 대표는 올해 1월부터 쏘카의 자율주행 신사업을 이끌어왔다. 크래프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