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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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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패션업체들이 장기간 이어진 부진에서 벗어나 실적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계엄 여파와 이상기후로 소비가 위축됐던 데 따른 기저효과에 최근 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까지 겹치면서 프리미엄 소비가 살아난 모습이다. 백화점 매출 성장세와 맞물려 주요 패션 브랜드 실적도 개선되면서 업계 전반에 동반 호황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57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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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국내외 입양 정보 유출 통지…"정확한 원인 조사 중"

아동권리보장원, 국내외 입양 정보 유출 통지…"정확한 원인 조사 중"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아동권리보장원(NCRC)에서 입양 기록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아동권리보장원은 국내외 입양 관련 기록을 국가 차원에서 보관하고, 해외 입양인의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아동권리보장원은 최근 일부 해외 입양인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입양정보공개청구 웹사이트와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사고로 인해 심려와

카지노·호텔 외국인 특수…중동 불안 지운 제주 드림타워, 4월 첫 600억 매출

카지노·호텔 외국인 특수…중동 불안 지운 제주 드림타워, 4월 첫 600억 매출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중동 전쟁 여파에도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면서 지난달 호조세를 이어갔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카지노와 호텔 양대 부문에서 매출 총 634억9200만원을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9% 증가한 수치로 4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4월 한 달 외국인 카지노 부문의 순매출(총매출에서 에이전트 수수료 등을 뺀 금액

BGF리테일, 세종 화재 피해 지원…구호물품 1만여개 전달

BGF리테일, 세종 화재 피해 지원…구호물품 1만여개 전달

편의점 CU를 운영하는BGF리테일이 세종시 조치원읍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컵라면과 과자, 음료 등 1만여 개로, 생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BGF리테일 측은 추후 피해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추가 지원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이번 세종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행정안전부 등과

르노코리아, 4월 총 6199대 판매…"경기 불안정으로 내수 실적에 영향"

르노코리아, 4월 총 6199대 판매…"경기 불안정으로 내수 실적에 영향"

르노코리아가 4월 한 달 동안 내수 4025대, 수출 2174대로 총 6199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내수 시장에선 ▲필랑트 2139대 ▲그랑 콜레오스 1550대 ▲아르카나 336대가 팔렸고,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량이 3527대로 87.6%의 비중을 차지했다. 필랑트는 2139대 전량이 하이브리드로 판매됐고, 그랑 콜레오스는 1550대 중 1337대(86.3%)가 하이브리드 차량이었다. 수출 판매는 총 2174대로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GM 한국사업장, 4월 4만7760대 판매…전년 동월 比 14.7%↑

GM 한국사업장, 4월 4만7760대 판매…전년 동월 比 14.7%↑

GM 한국사업장이 4월 한 달 동안 총 4만7760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4.7%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1월과 3월에 이어 세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GM 한국사업장은 4월 해외 시장에서 총 4만6949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2.7%, 24.7% 증가한 3만1239대와 1만5710대 판매됐다. 두

기아, 지난달 27만7188대 팔았다…국내서 28년만에 현대차 넘어

기아, 지난달 27만7188대 팔았다…국내서 28년만에 현대차 넘어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5045대, 해외 22만1692대, 특수 451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27만7188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7.9% 증가하고 해외는 0.7% 감소한 수치다. 특수 판매는 제외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145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2만 8377대, 쏘렌토가 2만2843대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국내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

현대차, 4월 32만5589대 판매…"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로 생산량 감소"

현대차, 4월 32만5589대 판매…"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로 생산량 감소"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국내 5만4051대, 해외 27만153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8.0% 감소한 총 32만5589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9.9% 감소했다. 차종별로 보면 세단은 그랜저 6622대, 쏘나타 5754대, 아반떼 5475대 등 총 1만8326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3422대, 싼타페 3902대, 투싼 3858대, 코나 2559대, 캐스퍼 1142대 등 총 1만9284대 판매됐다. 포터는 4843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LG전자가 GS건설과 손잡고 서울 성수동의 차기 랜드마크 단지에 최첨단 '인공지능(AI) 홈'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LG전자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되는 GS건설 자이 브랜드 팝업관에 자사의 AI 홈 솔루션을 시범 설치하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연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2월 체결한 재개발정비사업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상으로, LG전자와 GS건설은 성수전략정비지구 1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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