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AI 파운데이션 모델 만드는 SKT 컨소시엄…강점 5가지 소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에 선정된 SKT 컨소시엄은 정확성, 신뢰성, 확장성, 범용성, 효율성 등을 5가지 강점으로 뽑았다. SK텔레콤은 14일 뉴스룸 홈페이지에 자사 컨소시엄에 참가하는 라이너, 셀렉트스타,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의 역할과 강점을 담은 게시글을 올렸다. 라이너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정확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SKT 컨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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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기준
명재욱 KAIST 교수, 한국인 최초 'AAEES 40세 미만 차세대 환경공학 리더' 선정
명재욱 한국과학기술원(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가 미국 환경공학·과학 아카데미(AAEES)가 선정하는 '40세 미만 차세대 환경공학 리더(40 Under 40)'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AAEES는 매년 연구성과, 사회적 기여, 교육적 리더십을 종합 평가해 차세대 환경공학 연구자를 선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 기관으로, 한국 연구자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상식은 2026년 4월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이번 선정은 명 교수
李대통령 "누리호 매년 발사…국가 재정 부담해서라도 산업 생태계 지켜야"(종합2보)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방송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합동 업무보고에서 매년 누리호 발사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발사 계획이 없어서 그사이 발사체 성공률을 높여야 상업화가 가능하지 않냐"며 "1년에 하나씩은 발사체를 발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민간에서 (발사) 수요가 없다면 부족한 비용은 국가에서 재정
정부, 내년 세계 10위권 독자 AI모델 확보…보안사고 반복엔 '징벌적 과징금'(종합)
정부가 2026년을 기점으로 세계 10위권 수준의 독자 인공지능(AI) 모델을 확보하고, 이를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서비스로 확산하는 전략에 본격 착수한다. 동시에 통신·플랫폼 등에서 반복되는 해킹 사고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강도 높은 책임 체계를 적용해 '해킹과의 전면전'에 나설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발표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서 AI 3대 강국 도약을 제1호 과제로
2029년 누리호로 달 간다…2032년 착륙선은 차세대 발사체로(종합)
한국이 독자 발사체를 기반으로 한 달 탐사 로드맵과 우주항공 전 분야의 전략적 고도화에 본격 착수한다. 우주항공청은 2029년 누리호로 달 통신궤도선을 발사하고, 2032년에는 재사용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발사체로 달 착륙선 임무에 도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 '2026년 업무계획'을 12일 발표했다. 이날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우주청은 우주수송·위성·탐사·항공·산업정책·국제협력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7대 핵심과제를
과기정통부, 美 실리콘밸리서 'R&D 인재 영입' 총력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전 세계 우수 연구자들을 한국으로 유치하고 글로벌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거점인 G-KIC(Global Korea Innovation Center)를 중심으로 한 '제1회 G-KIC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KIC는 과기정통부 소관 해외센터의 통합 브랜드로 지난 1월 출범했다. 현재 미국, 중국, 베트
한달만에 'GPT 새버전' 공개한 오픈AI…구글과 경쟁 레이스
오픈AI와 구글의 인공지능(AI) 경쟁이 전례 없는 속도전으로 치닫고 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는 이전 버전을 출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새 버전인 GPT-5.2 시리즈를 선보이며 구글과 전면전을 선포했다.오픈AI는 11일(현지시간) 전문적인 지식 업무에 최적화된 GPT-5.2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GPT-5.1을 출시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이다. 오픈AI가 한 달 간격을 두고 새로운 버전을 내놓는 것은 2022년
배경훈 "내년 세계 10위권 AI모델 개발…3월 전국민 AI대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내년 세계 10위권 수준의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내년 3월에는 '전 국민 AI 경진대회'를 열어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반복되는 해킹·보안사고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의 전면 대응에 나서겠다"며 보안사고를 반복하는 기업에 대해 징벌적 과징금 부과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대
디즈니, 오픈AI와 라이선스 계약…할리우드 영화·AI 결합 빨라지나(종합)
앞으로 일반인들도 챗GPT를 통해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뿐만 아니라 '라이온 킹' '겨울왕국'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AI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오픈AI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번 협력이 미국 영화산업과 AI의 결합을 가속하는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디즈니는 11일(현지시간) 미키마우스·신데렐라 등 자사의 대표 캐릭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