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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건설사 체감경기 악화…"건설경기 회복 아직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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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건설사 체감경기 악화…"건설경기 회복 아직 제한적"

4월 건설사가 체감하는 경기가 신규 수주 감소 등 영향으로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지난달 건설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2.6포인트 하락한 65.2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건설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100을 웃돌면 낙관적 시각이 우세함을 의미한다. 자재수급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자금 조달 여건도 악화하면서 체감 경기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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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기준

비거주 1주택자, 세낀 매도 퇴로 열린다… 실거주 유예 확대

비거주 1주택자, 세낀 매도 퇴로 열린다… 실거주 유예 확대

앞으로 이르면 이달 말부터 토지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내 세입자를 낀 비거주 1주택자도 주택 매도가 가능해진다. 정부는 그간 다주택자에 한해 적용되던 실거주 의무 유예 조치를 토허구역 내 세 낀 주택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로 시장에 매물 출회가 줄어들 것을 우려한 조치로, 향후 시장의 매물 증가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

5월 아파트 분양전망 20포인트 가까이 상승…전세가 급등 영향

5월 아파트 분양전망 20포인트 가까이 상승…전세가 급등 영향

전세 가격 상승세가 주택 매수 심리를 자극하면서 이번 달 아파트 분양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12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19.1포인트 상승한 80.0으로 집계됐다. 분양전망지수는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이 단지 여건을 조사해 수치화한 지표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것을, 100 미만

전월세 매물 급감…커지는 세입자 불안

전월세 매물 급감…커지는 세입자 불안

정부가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 1주택자까지 '세낀 집' 매도를 허용하면서 전월세 매물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 이후 버티기에 들어간 다주택자들은 전월세 가격까지 올릴 것으로 보여 임차인의 주거 여건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총 매물수는 3만1448건으로 집계됐다. 전세와 월세 매물 수는 각각 1만6348건, 1만51

DK아시아·하나은행, 전략적 금융협약…2단계 로열파크씨티 개발 추진

DK아시아·하나은행, 전략적 금융협약…2단계 로열파크씨티 개발 추진

DK아시아는 하나은행과 전략적 금융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 검단 일대 1만68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2단계 로열파크씨티 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것이다. 사업지는 260만㎡ 규모이며 하나금융타운 배후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하나은행과의 전략적 금융협약을 통해 공사비의 90%를 확보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로열파크씨티 2단계 개발사업의 금융주관·주선 및 자금 조달 전반을 총괄하고 해당

LH, 시세 90% 이하 전세 수도권 1253가구 공급

LH, 시세 90% 이하 전세 수도권 1253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 달 수도권에 든든전세주택 1253가구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 중산층을 겨냥해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의 전세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서울에 103가구를 비롯해 인천 72가구, 경기에 1078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오는 22일 공고하며 인천은 28일이다. 경기 남부와 북부는 21일에 공고한다.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한국자산매입, 기관형 매입임대사업자 조세 개편 세미나 개최

한국자산매입, 기관형 매입임대사업자 조세 개편 세미나 개최

부동산 보호약정 플랫폼 '헷지했지'를 운영하는 KAP한국자산매입이 기관형 매입임대사업 육성과 조세제도 개편 과제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연다. KAP한국자산매입은 법무법인 평정과 오는 12일 KB금융그룹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제1회 양질의 기관형 매입임대사업 육성과 조세제도 개편 과제 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관형 매입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한 조세제도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

한화 건설부문, 증권사 3곳과 MOU 체결…부동산 개발사업 박차

한화 건설부문, 증권사 3곳과 MOU 체결…부동산 개발사업 박차

㈜한화 건설부문이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시공 중심의 수주 구조를 넘어, 금융과 개발이 결합된 선제적 사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말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과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신규 개발사업 발굴부터 공동 법인

고속도로 휴게소 입찰정보 샜나…국토부, 도로공사·전관업체 수사 의뢰

고속도로 휴게소 입찰정보 샜나…국토부, 도로공사·전관업체 수사 의뢰

국토교통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 입찰 과정에서 정보를 유출하고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포착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과 전관업체 대표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국토부는 도로공사 관계자 4명과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 자회사 H&DE 대표 등을 수사 의뢰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혐의는 지난해 8월 선산(창원 방향) 휴게소 사업자 선정 당시 발생한 입찰 방해 및 배임(수의특혜 의혹 포함)이다. 국토부는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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