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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진석 공천, 7일까지 결론"
국민의힘이 정진석 전 국회 부의장의 보궐선거 공천심사에 대해 7일까지 결론을 내기로 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정 전 부의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심사와 관련해 "윤리위원회가 7일까지 회의를 열면 그날까지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비공개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윤리위가 결정하면 저희도 결정하려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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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기준
野 "정청래·하정우, '오빠 논란' 아동 인권 침해"…鄭 "송구하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초등학생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한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명백한 아동 인권 침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4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부르도록 강요하는 것은 명백한 아동 인권 침해"라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인권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훈 원내수석대변인도 "유세 현장에서 초등
'이번이 마지막' 박지원 "경쟁자 조정식·김태년, 총리·장관돼 경험 쌓았으면"
후반기 국회의장에 도전장을 던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민심과 당심이 천심이라 생각한다"며 민주당 의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마지막 기회'를 내세운 박 의원은 경쟁 후보들에게 내각 입각을 추천하는 등 견제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반기 국회의장 출사표를 던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마선언문을 공개한 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는 원고 없이 자유롭
민주당 국회의장 3파전···김태년·박지원·조정식 출사표
김태년·박지원(이상 5선)·조정식(6선·가나다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후보들은 경륜과 개혁성을 내세우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들은 이날 국회에서 잇달아 기자회견을 열어 출사표를 던졌다. 김 의원은 "늘 일을 보면 가슴이 뛰었고, 결과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며 "의전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 의장상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
조정식, 국회의장 출마 선언…"6선의 검증된 안정감에 힘 모아달라"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국회의장 출사표를 던졌다. 조 의원은 이재명 정부와의 호흡을 강조하며 "6선의 검증된 안정감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속도감 있는 성과로 국민께 정치의 효능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제, 국회의 효능감도 국민께 보여드릴 때다. 일 잘하는 정부, 성과를 내는 '국민주권국회', 당·정·청과
보수야권 수도권 주자들 '李공소취소법' 반대 연대
보수 야권 수도권 광역후보들이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특별법' 처리 반대를 위한 공동전선을 구축했다. 4일 오전 11시30분 국민의힘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개혁신당의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범야권 수도권 단체장 긴급면담'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검찰청·국가정보원·감사원 등의 조작수사·조작기
선거 코앞서도 이어지는 野 내홍…친윤공천에도 반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국민의힘 내 노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선 친윤(親尹)계가 등판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탈당까지 저울질하는 등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4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중앙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 "이르면 이번 주 후반부 또는 주말엔 선대위 구성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당내 일각
사상 첫 여성 道伯 나오나…경기 보수연대 주목
오는 6월 3일 열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사상 첫 여성 도백(道伯)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원내 제1·2당이 경기도지사 후보에 각각 여성 후보를 공천하면서다. 국민의힘은 지난 2일 경선을 통해 경기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일찌감치 후보로 확정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함께 양당 경기 주자는 여성으로 채워졌다.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와 함께 3파전 구도로 선거를 치르게 된다
추경호 "장동혁도 공천 사과…단일대오로 선거 총력전"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장동혁 대표도 당내 공천 과정에 대해 시민과 당원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공개적으로 했다"며 "지도부에 대한 문제는 선거 때까지 당분간 접어놓고 단일 대오로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고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선거를 코앞에 두고 당 대표가 물러나면 어떻게 되겠나"라며 "서로 견해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지금은 민주당 정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