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반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에 선임..."글로벌 골프 발전에 최선"
'골프여제' 박인비(37)가 국제골프연맹(IGF) 이사 겸 행정위원으로 선임됐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5일 "박인비가 미국여자골프협회(LPGA)를 대표해 IGF 이사와 행정위원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며 "세계 골프의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과 중·장기 정책 논의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앞으로 국가연맹 회원 승인 절차를 비롯해 유스 올림픽 골프 경기 운영 감독, 세계 아마추어팀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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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기준
김시우, LIV 골프 이적하나
김시우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활동 무대를 변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0일(현지시간) "김시우가 LIV 골프와 협상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골프위크 외에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로이터 등도 김시우의 LIV 골프 이적 가능성에 대해 일제히 전했다. 골프위크는 "김시우가 LIV 골프 이적을 마무리하면 케빈 나(미국)가 이끄는 아이언헤즈 팀에서 활약하게 될
2인 1조 대항전…'이번엔 혼합복식'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선수들이 팀을 이뤄 나선다. 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PGA 투어와 LPGA 투어 선수가 16명씩 출전,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경쟁하는 이벤트 대회다. 2023년 첫 대회가 막을 올린 이후 올해가 3회째다. 1라운드에선 같은 조 선수들이 각자 샷을 한 뒤 2개의 볼 중 하나
옥태훈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강자인 옥태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노린다.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리는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파이널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176명이 출전한다. 상위 5명이 2026시즌 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고, 이후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 투어 시드를 준다. 한국 선수로는 옥태훈, 노승열, 배용준이 나선다. 옥태훈은 올해 KPGA 투어에서 3승을
주수빈·이동은·장효준, 내년 LPGA 티켓 확보
주수빈이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드를 따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4라운드 잔여 11개 홀에서 버디만 5개를 낚으며 2위(12언더파 274타)를 차지했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올해 상금랭킹 107위(19만6711달러)에 그쳐 시드를 잃었고, 다시 Q시리즈를 통해 정규 투어에 복귀하게 됐다. 주수빈은
김시우, 마스터스 무대가 보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 챔피언인 김시우가 2026년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을 부풀렸다. 그는 9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7계단 오른 47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호주 멜버른에서 끝난 DP월드투어 호주오픈에서 3위를 차지해 세계랭킹을 50위 안쪽으로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호주오픈 3위 성적으로 2026년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고, 2년 만의 마스터스 복귀 가능성도 키웠다
'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복귀 '솔솔'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은 9일(현지시간) LIV 골프 간판선수 켑카가 PGA 투어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스콧 오닐 LIV 골프 최고 경영자(CEO)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관계자 4명의 전언을 인용해 "켑카가 2026시즌 LIV 골프에서 뛰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며 "(LIV 골프 이적에 따른) 1년 출전 징계를 받을 경우 내년
[위너스 클럽]마쓰야마, 다양한 브랜드 잘 섞었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탁월한 선택이다. 8일(현지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744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이벤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2016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다. 마쓰야마는 최종일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 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같은
KLPGA 장타자 이동은, 4위…미국행 눈앞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장타자 이동은이 미국행 입성을 눈앞에 뒀다. 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폴스코스(파71)와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3라운드 잔여 14개 홀과 4라운드 7개 홀에서 1타를 줄여 4위(9언더파)에 포진했다. 총 21개 홀에서 버디 6개와 보기 5개를 적어냈다. 이동은은 최종 4라운드 11개 홀에서 25위 안에 들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