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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풀’ 박현경 “KLPGA 챔피언십이 좋다”

경기일반

‘큐티풀’ 박현경 “KLPGA 챔피언십이 좋다”

특정 대회에 출전하면 힘을 내는 선수가 있다. ‘큐티풀’ 박현경도 해당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프로 통산 4승 중 2승을 이 대회에서 수확했다. 박현경이란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고마운’ 대회다. KLPGA 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했다. KLPGA와 역사를 함께 하는 가장 오랜 전통의 대회다. 박현경은 2020년과 2021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올해 우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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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5:30 장종료

‘5연승’ 코다…‘한 박자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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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한 박자 쉬어 간다. 2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많은 고민 끝에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을 뛰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최근 5주 사이에 4개 대회에 나오면서 심신이 다소 피로하다"며 "남은 시즌을 잘 마치려면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불참 사유를 밝혔다. 이 대회는 25일부터 나흘간

[위너스 클럽]5연승 코다, 테일러메이드와 보키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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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장점이 확실한 선수다. 호쾌한 장타에 이은 웨지 샷으로 버디를 낚는 스타일이다. 다만 약점은 있다. 그린 주변 플레이가 완벽하진 않다. 벙커에서 만족할 만한 수치를 기록하진 못했다. 코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4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 달러)에서 완벽한 벙커 플레이를 자랑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앳 칼턴 우즈(파72

골프존데카, 가정의 달 선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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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골프버디 2024 가정의 달 선물대첩을 실시한다. 5월 8일까지 2주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골프버디 대표 제품들을 싸게 판매한다. 일반 신용카드 사이즈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125g 초경량 레이저 거리측정기 ‘GB 레이저 아톰’을 57%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와 편의성이 돋보이는 실속형 거리측정기 ‘GB 레이저 라이트l2’는 45%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글로벌 스

카카오 VX, 9홀 셀프 라운드 세라지오 GC 이벤트

카카오 VX, 9홀 셀프 라운드 세라지오 GC 이벤트

스포츠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가 위탁운영하는 골프장 세라지오 G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청소년 새싹 골퍼들을 위해 9홀 셀프 라운드를 특별 할인가격으로 서비스한다. 캐디 없이 직접 카트를 몰고 플레이를 진행한다. 9홀 그린피와 카트비, 떡볶이와 튀김을 포함한 식음료, 간식 꾸러미가 주중 라운드 기준 1인 6만5000원에 제공된다. 예약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세라지오 GC 예약실로

‘마스터스 챔프’ 셰플러 2연승…‘시즌 4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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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연승을 달성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213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 잔여 3개 홀에서 1타를 잃었지만 3타 차 완승(19언더파 265타)을 거뒀다. 지난주 마스터스 우승 이후 2연승을 달성했다. 시즌 4승째이자 통산 10승째, 우승상금은 360만 달러(약 50억원)다. 전날

마스터스 챔피언 셰플러, 2연승 예약…‘5타 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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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연승을 ‘예약’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21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 15개 홀에서 4언더파를 작성해 5타 차 선두(20언더파)를 질주했다. 2번 홀(파5) 이글로 기분 좋게 출발한 뒤 5, 13번 홀에서 버디 2개를 추가했다. 악천후에 이은 일몰로 15번 홀(파5)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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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의 뒷심이다. 21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7670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작성해 공동 36위(9언더파 279타)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표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었다. 푼타카나 챔피언십엔 같은 기간 열린 시그니처 대회 RBC 헤리티지에 나가지 못한 선

코다 "내가 메이저퀸"…‘5개 대회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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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5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앳 칼턴 우즈(파72·6824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4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 달러) 최종일 25개 홀에서 3타를 줄여 2타 차 우승(13언더파 275타)을 완성했다. 지난 7일 T-모바일 매치 플레이 우승 이후 시즌 5승째이자 통산 13승째를 수확했다. 우승상금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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