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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는 싶고 돈은 아깝고…OTT 구독자들, 광고형 요금제 'OK'

문화일반

보고는 싶고 돈은 아깝고…OTT 구독자들, 광고형 요금제 'OK'

콘텐츠 공급 비용 증가로 수익원 확보가 어려워진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들이 '광고 요금제'에 주목하고 있다. 구독료에 부담을 느낀 이용자들도 대체로 광고형 요금제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언론정보학보에 따르면 경희대 이상원·손현정 교수가 작성한 '가입형 OTT 플랫폼 서비스 이용자들의 광고 기반 요금제 전환 의도에 관한 연구'는 넷플릭스 이용자가 광고 없는 요금제에서 광고형 요금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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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3시간에 1300칼로리 태웠다"…깜깜한 한강에서 무슨 일

"3시간에 1300칼로리 태웠다"…깜깜한 한강에서 무슨 일

"1300칼로리 태웠습니다. 자랑해주세요" 김철환(42) 사일런트 디스코 코리아 대표는 지난 22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강 무소음 DJ(디제이) 파티'의 참여자 반응이라며 이같은 문자를 보여줬다. 그는 "공연 시간이 3시간인데 사람들이 지치지도 않는지 내내 노래를 들으면서 춤을 춘다"며 "회전율이 거의 없고, 한번 참여한 사람은 공연이 끝날 때까지 춤을 춘다. 참여도와 만족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나를 모르느냐' 호통치지 마시고"…병원 신분증 확인 정책에 붙은 안내문

"'나를 모르느냐' 호통치지 마시고"…병원 신분증 확인 정책에 붙은 안내문

지난 20일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도록 한 정책이 시행된 가운데, 한 병원에 붙은 '신분증 제시 안내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신분증 검사 첫날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병원의 안내문 사진이 공유됐다. 이 안내문에는 "'나를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내가 누구다', '나를 왜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5월 20일부터 의료기관에서 신분증 검사가 필수입니다"라는 내용이

'도지코인 모델' 시바견 '카보스' 무지개다리 건넜다

'도지코인 모델' 시바견 '카보스' 무지개다리 건넜다

가장 대표적인 밈 코인(유행성 코인) '도지코인'(DOGECOIN)의 마스코트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시바견 '카보스'(Kabosu)가 17세의 나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24일 카보스 견주 사토 아츠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보스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아츠코는 "카보스는 이날 오전 깊은 잠에 들었다"며 "나의 쓰다듬는 손길을 느끼며 고통 없이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카보스는 세계에서 가장 행

[이 주의 책]'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 외

[이 주의 책]'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 외

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이광형 카이스트(KAIST) 총장, 김동환 대한기계학회 회장,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등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27명이 첨단 기술의 오늘과 미래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후 위기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에너지 혁신 기술, 로봇팔의 기술적 원리 등 첨단 기술의 원리와 적용 사례, 향후 발전 가능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기계공학과 무관한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용어와 개념을 가능

[이 주의 책]'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 외

[이 주의 책]'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 외

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사회심리학과 뇌과학의 방법론으로 의례의 기능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인간은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례와 마주한다. 글쓴이는 허례허식으로 보일 수도 있는 의례가 사실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녔다고 강조한다. 의례는 실질적인 효과가 없음에도 나름의 질서를 만들어 인간이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하도록 해 준다. 의례는 또한 의례를 실천하는 사람뿐 아니라 그에 동조하는

[이 책 어때]당신의 글자는 어떤 맛, 어떤 모양, 어떤 색깔인가요

[이 책 어때]당신의 글자는 어떤 맛, 어떤 모양, 어떤 색깔인가요

논쟁적 소설 ‘롤리타’의 작가 블라디미르 나브코프(1899~1977)는 스스로를 공감각자로 인식했다. 그는 에세이 ‘말하라, 기억이여(Speak, Memory)’에서 자신은 무채색의 글자에서 색깔을 본다고 썼다. "알파벳에서 a는 오래된 나무색이지만 프랑스어 a는 광택 있는 흑단색이다." "q는 k보다 좀 더 갈색이고 s는 c 같은 하늘색이 아니라 푸른색과 자개 빛깔이 기묘하게 뒤섞인 색이다." 공감각은 어떤 감각이 자발적이고 자연스럽

[조용준의 여행만리]쉼, 힐링~제주 동부 여행의 상징 20년만의 대변신

[조용준의 여행만리]쉼, 힐링~제주 동부 여행의 상징 20년만의 대변신

“과거 리조트는 3대 가족이나 친인척이 함께 객실에서 ‘숙식’을 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지만 이젠 쉬기 위해 찾는 사람이 많아져 ‘휴식’, ‘힐링’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대변신을 했다.” 개관 20주년이던 지난해 레노베이션을 시작해 오는 29일 다시 문을 여는 ‘해비치 리조트 제주’의 김민수 대표는 재개관을 앞둔 ‘해비치’ 의 핵심 키워드는 ‘쉼’을 위한 공간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 대표는 “인구 구성과 라이

뉴진스, 멕시코 걸그룹 '진스' 표절?…안무·의상·콘셉트 유사성 두고 누리꾼 시끌

뉴진스, 멕시코 걸그룹 '진스' 표절?…안무·의상·콘셉트 유사성 두고 누리꾼 시끌

걸그룹 뉴진스가 멕시코 걸그룹 '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국내외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이 뉴진스를 비판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빌리프랩 걸그룹 '아일릿'을 향해 뉴진스와의 유사성 논란을 제기한 것을 두고 또 다른 표절 논란이 불거지는 모양새다. 23일 온라인상에서 일부 누리꾼이 뉴진스를 향해 '1990년대 멕시코 걸그룹 진스를 표절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혹으로 멕시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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