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인증샷이 뭐라고"…발버둥치는 새끼곰 억지로 끌어내린 사람들

문화일반

"인증샷이 뭐라고"…발버둥치는 새끼곰 억지로 끌어내린 사람들

미국에서 주택가에 나타난 새끼 곰을 집어 들고 사진을 찍으려다가 곰을 다치게 한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18일 미국 ABC 방송 등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시에 사는 한 주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지난 16일 한 아파트 단지에 새끼 곰 두 마리가 나타났다. 그러자 대여섯명의 사람들이 곰과 사진을 찍으려는 듯 접근했다. 이 가운데 한명은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새끼

오늘의 증시
  • 코스피

    2,591.86

    하락 42.84 -1.63%

  • 코스닥

    841.91

    하락 13.74 -1.61%

  • 삼성전자

    77,600

    하락 2,000 -2.51%

  • SK하이닉스

    173,300

    하락 9,000 -4.94%

  • LG에너지솔루션

    367,000

    하락 10,000 -2.65%

  • 삼성바이오로직스

    781,000

    하락 9,000 -1.14%

  • 삼성전자우

    65,200

    하락 1,100 -1.66%

  • 에코프로비엠

    227,500

    하락 1,500 -0.66%

  • 에코프로

    517,000

    변동없음 0 0%

  • HLB

    100,000

    상승 2,700 +2.77%

  • 알테오젠

    168,400

    하락 7,800 -4.43%

  • 엔켐

    299,500

    하락 16,000 -5.07%

04.19 15:30 장종료

[김대식·김혜연의 AHA]AI 시대에도 철학은 인간만의 영역일까

[김대식·김혜연의 AHA]AI 시대에도 철학은 인간만의 영역일까

편집자주아시아경제는 나날이 발전하는 생성형 AI가 예술창작 분야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사람'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공학자와 예술인의 관점에서 고찰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월 한 차례씩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와 김혜연 안무가(여니스트 대표)가 예술창작인과 대담하거나 작품에 관해 토론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코너 제목에 들어가는 'AHA'는 'AI, Human & Art'를 뜻합니다. 생

[이 책 어때]문명의 씨줄과 날줄…그 안에 갇힌 더러운 진실

[이 책 어때]문명의 씨줄과 날줄…그 안에 갇힌 더러운 진실

"지난 200년간 실이 풍족했다." 미국 저널리스트 버지니아 포스트렐이 쓴 ‘패브릭(Fabric)’의 86쪽에 나오는 내용이다. 패브릭에는 크게 두 가지 뜻이 있다. 첫 번째는 직물, 천이고, 다른 하나는 구조다. 패브릭의 원래 제목은 ‘더 패브릭 오브 시빌라이제이션(The Fabric of Civilization)’이다. 패브릭의 직물과 구조라는 뜻을 모두 담은 중의적인 의도가 엿보이는 제목이다. 포스트렐은 인류 문명사를 직물을 통해 고찰한다

[빵 굽는 타자기]쏟아지는 정보와 오류…"답은 수학에"

[빵 굽는 타자기]쏟아지는 정보와 오류…"답은 수학에"

"지구 평균 기온이 조금 오르는 게 큰 문제야?" 기후 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약간의 온도 상승은 우리 삶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란 주장도 한다. 기온의 평균만 살피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상황은 더 나쁘다. 기후모델에 따르면 우리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전 지구의 평균 기온이 섭씨 2도 오른다. 하루 일교차를 떠올리면 대

문화재청, 국가유산 돌봄 전문관 위촉

문화재청, 국가유산 돌봄 전문관 위촉

문화재청은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문화유산 돌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유산 돌봄 전문관 일곱 명을 위촉했다고 19일 전했다. 선발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부족한 행정력을 보완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국가유산 관련 업무 경험과 풍부한 현장 지식을 보유한

장미란 차관, 장애 청년 40명과 강릉서 '행복 나눔여행'

장미란 차관, 장애 청년 40명과 강릉서 '행복 나눔여행'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9일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청년 약 40명과 강릉시를 찾아 장애인 여행 홍보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앞둔 18일과 19일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청년 약 40명과 함께 '1호 무장애 관광도시' 강릉시에서 '행복 나눔여행'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장 차관은 이날 ‘나눔여행’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체험단과 함께 열린관광지를 방문한다. 문체부

소노인터내셔널, 1400억에 하와이 '와이키키리조트호텔' 인수

소노인터내셔널, 1400억에 하와이 '와이키키리조트호텔' 인수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키키리조트호텔'을 인수하고 글로벌 호텔· 리조트 브랜드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와이키키리조트호텔의 건물과 토지 등 자산 일체를 포함한 주식 100%를 1억100만달러(약 1402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호텔은 기존 한진칼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었다. 오아후 섬 남단 호놀룰루 지역에 위치해 호놀룰루 국제공항과 와이키

"길에 취객 있다는 신고 제발 하지 마"…현직 경찰 호소

"길에 취객 있다는 신고 제발 하지 마"…현직 경찰 호소

길에 누워있는 취객을 신고하지 말아 달라는 경찰의 하소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직장인 인증을 통해 가입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에 술 마신 것 같은 사람이 누워있을 때 신고하는 번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경찰청' 직업 인증을 마친 작성자 A씨는 "주취자 신고하지 마시고 못 본 척 해달라"며 운을 뗐다. A씨는 "주취자는 공동대응대상이라서 112에 신고해

일본인에 파마·커트 80만원 청구한 강남 미용실…누리꾼 갑론을박

일본인에 파마·커트 80만원 청구한 강남 미용실…누리꾼 갑론을박

일본인 친구가 한국의 한 미용실에서 약 80만원을 지불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용실에서 80만원 청구, 사기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19일 10시 기준 조회수 4200회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작성자 A씨는 "일본인 친구가 어제 한국에 도착하여 미용실에서 파마와 커트를 받았다"며 운을 뗐다. 일본인 친구 B씨는 서울시 강남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