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거버넌스포럼 "신한금융 '밸류업', A+로 상향…진정성 있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신한금융이 최근 새롭게 개편한 밸류업 2.0에 대해 "예측 가능하고 진정성 느낄 수 있는, 상장기업들의 모범"이라며 A+ 등급을 매겼다. 기업거버넌스포럼은 4일 논평을 통해 "주주 관점에서 성장과 주주환원율의 배분원칙을 새롭게 제시한 훌륭한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포럼은 "공식기반의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2024년 7월 신한의 최초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6,936.99
상승 338.12 +5.12%
-
코스닥
1,213.74
상승 21.39 +1.79%
-
원/달러
1,471.20
-4.30 -0.29%
-
원/100엔
936.80
-3.49 -0.37%
-
원/유로
1,722.48
-7.99 -0.46%
-
원/위안
215.51
-0.54 -0.25%
-
삼성전자
232,500
상승 12,000 +5.44%
-
SK하이닉스
1,447,000
상승 161,000 +12.52%
-
삼성전자우
169,600
상승 11,300 +7.14%
-
SK스퀘어
991,000
상승 150,000 +17.84%
-
LG에너지솔루션
472,000
상승 11,500 +2.50%
-
에코프로
155,800
상승 2,900 +1.90%
-
에코프로비엠
215,500
상승 9,500 +4.61%
-
알테오젠
373,000
상승 4,500 +1.22%
-
레인보우로보틱스
685,000
상승 21,000 +3.16%
-
삼천당제약
409,500
하락 6,000 -1.44%
-
코스피
-
05.04 기준
[인사]IBK투자증권
◇ 신규보임▲심사부장 정철윤 ◇ 전임▲리스크관리부장 서보건
한투운용,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 연초 이후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주주환원 테마 열풍 속에서 독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동일 유형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4월30일) 기준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65.18%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상장된
LS증권, 토스뱅크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시작
LS증권이 토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비대면으로 종합매매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4일 LS증권에 따르면 이번 제휴로 LS증권의 종합매매계좌를 토스뱅크 앱 내 '목돈굴리기' 메뉴에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계좌는 국내 및 해외주식, 채권,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계좌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 누구나 개설 가능하다. 앱 내에서 LS증권
[인사]iM증권
◇ 상무▲ 자본시장본부장 조상운
커지는 발행어음 시장…삼성·메리츠證 인가 난항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 절차가 제재·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혔다. 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심사 중단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같은달 8일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를 통과할 때만 해도 최종 인가는 시간 문제로 여겨졌으나,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 제재안을 금융위에 제출하며 급격히 분위기가 바뀐 것이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삼성운용,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상장 후 한달 수익률 34.4%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광통신이 주목받으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3월 31일 상장한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ETF가 상장 한 달 만에 34.4%의 수익률(3월 31일~4월 30일 기준)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자금 유입도 활발하다.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들은 1533억 원 넘게 순매수했으며 전체 순자
지난해 장외파생상품거래 2경6779조원…역대 최대규모
무역 규모 증가 및 환율 변동성 등으로 외화 관련 헤지 수요가 늘면서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2경6779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거래 규모는 2022년 2경4548조원, 2023년 2경4704조원, 2024년 2경6461조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통화선도(+352조원)·주식스왑(+179조원)·통화스와프(+77조원) 거
빌딩값 그대로인데…제이알글로벌리츠는 왜 무너졌나
제이알글로벌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제이알글로벌리츠)가 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상장 리츠의 첫 부도 배경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산가치와 임대수익이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현금흐름이 막히며 유동성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리츠란 상업용 오피스 등에 투자해 임대료와 시세 차익을 올리고, 투자자들에게 평균적으로 연 5~7%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를 말한다. 하지만 최근 해외 상업용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