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 "되지도 않는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봤으면"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6)이 저출산 관련 논의 방향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남겼다. 지난 11일 김동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되지도 않는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을 먼저 봤으면 한다"고 말하며 한국 사회의 저출산 담론이 수치 중심 정책에만 치우쳐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부모 역할을 하지 못하는 부모들에 대한 관리와 개입도 필요하다"며 양육 환경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특히 그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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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기준
배우 구혜선, 카이스트 석사 조기 졸업…"다음은 박사, 필승!"
배우 구혜선(41)이 카이스트(KAIST) 대학원 석사 논문 심사를 통과해 조기 졸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석사 논문 합격하여 조기졸업을 합니다. 따끈한 제본이 도착했어요. 다음은 박사?! 필승!"이라고 적었다. 그는 학위복과 학사모를 착용한 자신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또 다른 사진은 석사학위 논문 제본 표지를 담았는데, 표지에는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라
'1억 준비 완료' 서울대 출신 유튜버에…이준석 "부정선거 토론 누구든 환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유튜버와 공개 토론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두고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6일 이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몇 달째 인스타그램 DM으로 토론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에 반도체 기업 근무 경력까지 있는 분이라 장난치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운을 뗐다.구독자 약 26만 명을 보유한 한 유튜버는 '이준석 대표님, 부
안철수, 당게 논란에 "한동훈, 여론조작 의혹 고소·고발로 밝혀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한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본인이 직접 고소·고발을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며 사법적 판단을 촉구했다. 특히 안 의원은 당내 갈등이 장기화할 경우 당력이 분산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논란의 조속한 정리를 강조했다.7일 안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한 전 대표를 둘러싼 징계 논란으로 당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 문제는 한 전 대표
'1년 수익 1700억' 세계 1위 한국인 대체 누구야?…"유튜브 조회수 775억회"
한국인 남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프로(KIMPRO)'가 전 세계 유튜브 채널 가운데 연간 조회 수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김프로의 지난해 연간 총조회 수는 약 775억회로 집계됐다. 이는 약 615억회를 기록한 2위 채널 '더블데이트(Double Date)'를 크게 앞선 기록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연간 조회 수 약 381억회를 두 배 이상 웃
故장제원 이야기 꺼낸 노엘 "사랑 받고 컸는데... 담쌓고 살았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모와의 관계를 돌아보며 과거의 후회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노엘은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 출연해 학창 시절의 성향과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가족과의 거리감에 대해 담담히 밝혔다. 그는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다.노엘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또래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고, 권위에 대한 반항심이 컸다"며 "세상을 조금 비틀어서 바라봤던 것 같다"고
"차라리 태어나지 말 걸" 크리스마스 밤에 SNS 쏟아낸 전두환 손자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성탄절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게시물을 시차를 두고 연이어 공개했다. 전 씨가 처음 올린 게시물에는 어린 시절 어머니 품에 안겨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포함됐다. 영상 속 아이가 "엄마"를 부르며 밝게 웃는 장면과 달리, 전 씨는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25일 전
"이제 마음대로 노래 못할 것 같다" 윤종신, 건강 악화로 연말 콘서트 취소
가수 윤종신이 건강 문제로 연말 콘서트를 취소한 가운데, 가수로서의 고민이 담긴 심경을 추가로 전했다. 26일 윤종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목소리 나오게 하려고 일어나자마자 병원으로, 그리고 아무도 만나지 않았던 6일"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이제 내 마음대로, 내키는 대로 불러왔던 방법으로는 노래하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현재의 성대 상태와 향후 무대에 대
"후회하고 있습니다" 스토킹 고소 연구원에 메시지 보낸 '저속노화' 정희원
'저속노화' 전문가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가 자신을 스토킹했다고 고소했던 전 위촉연구원 A 씨에게 고소를 후회한다는 취지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26일 A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혜석은 정 박사가 지난 19일 A 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해석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해당 메시지에는 "살려주세요", "저도, 저속노화도, 선생님도", "다시 일으켜 세우면 안 될까요?", "10월 20일 일은 정말 후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