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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알고리즘 타고 재등장…뉴진스도 주목한 日 시티팝 이야기[日요일日문화]

문화일반

유튜브 알고리즘 타고 재등장…뉴진스도 주목한 日 시티팝 이야기[日요일日문화]

"스테이 위드 미, 마요나카노 도아오 타다키~(Stay with me, ?夜中のドアをたたき)"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티팝 붐이 일고 있습니다. 가지 말라며 한밤중에 문을 두드리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마츠바라 미키의 '스테이 위드 미'부터, 타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 등 쇼와시대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들이 흘러나오죠. 학창 시절에는 시티팝보다는 엑스재팬부터 킨키키즈, 아라시, 엠플로 등 말 그대로 동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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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1위→31위' 피식대학 추락…논란에 구독자 15만명 떠났다

'1위→31위' 피식대학 추락…논란에 구독자 15만명 떠났다

지역 비하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인기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구독자 이탈 조짐이 보이고 있다. 지난 일주일간 15만명 이상의 구독자가 감소했고, 국내 유튜브 채널 차트 순위권에서도 추락했다. 24일 오전 10시30분 기준 피식대학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301만명이다. 전날 302만명에서 1만명 감소했고,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5만여명이 이탈했다. 구독자만 빠져나간 게 아니다. 피식대학 영상을 클릭하는 누리꾼

산모 탄 경찰차에 시민들 '모세의 기적'…결말은 "쌍둥이 순산했어요"

산모 탄 경찰차에 시민들 '모세의 기적'…결말은 "쌍둥이 순산했어요"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이송하고 있는 경찰차를 배려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극찬받고 있다. 지난 23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쌍둥이가 곧 나올 것 같아요, 길을 뚫어주는 경찰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24일 기준 조회수 3000회, 좋아요 200회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보면, 서울의 한 도로에서 순찰을 하고 있던 경찰차에 다급한 도움 요청 연락이 온다.

일본차만 골라 '친일매국노' 쪽지…'대구 독립투사' 떴다는데

일본차만 골라 '친일매국노' 쪽지…'대구 독립투사' 떴다는데

일본 브랜드 차량만 골라 '친일파를 처단·청산하자'는 내용이 담긴 쪽지를 꽂아둔 남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독립투사'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군가가 차에 이상한 걸 꽂아뒀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대구 법원을 방문했다는 작성자 A씨는 "신기한 경험이었다"며 자신의 차에 꽂혀있던 쪽지와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파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에 양윤호·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에 양윤호·한상준

양윤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사장과 한상준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비상임 위원에 임명됐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2명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날 전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위원 2인(위원장 1인 및 위원 1인 포함)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다. 새롭게 임명된 위원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5월23일까지 3년간이다.

단골식당에 열무 두 포대 놓고 간 '5월의 산타'

단골식당에 열무 두 포대 놓고 간 '5월의 산타'

열무국수 등, 열무를 주로 하는 음식을 파는 가게 문 앞에 열무 두 포대를 두고 간 손님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감 후 퇴근하는데 산타가 왔다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영업자인 작성자 A씨는 하루 영업을 끝내 마감을 마치고 가게에서 나오던 중, 문 앞에 놓인 포대 두 자루를 발견했다. A씨는 "이건 뭐지 싶어 포대를 풀어보니 열무가 들어있었다"며 "메뉴 중에 열무

마약·성범죄 장면에도 '15세 관람가'…OTT 자체 등급 분류제 문제없나

마약·성범죄 장면에도 '15세 관람가'…OTT 자체 등급 분류제 문제없나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주부 임모씨(47)는 얼마 전 초등학생 아들과 인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시청하다 깜짝 놀랐다. 영상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등장인물이 마약을 하는가 하면 성범죄를 묘사하는 듯한 대사도 빈번하게 등장했기 때문이다. 해당 콘텐츠는 초등학생도 보호자 동반하에 시청할 수 있는 15세 관람가였다. 임씨는 "수위만 보면 청소년 관람 불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인데 내가 등급을 잘못 봤

오은영 박사 "암 수술 후 180도 달라진 인생…기적 같은 일" [만보정담]

오은영 박사 "암 수술 후 180도 달라진 인생…기적 같은 일" [만보정담]

오은영 박사(58) 명함에는 ‘오은영’ 이름 석 자가 궁서체로 새겨져 있다. 유명인들도 이 명함을 받지 못해 안달이다. 이름만으로 든든해 명함이 부적처럼 여겨지는 까닭이다. 33년 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그는 2005년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시작으로 ‘금쪽상담소’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국민 주치의’로 활약 중이다. 다음 달 1일부터는 토크콘서트 2

"고작 650만원 주냐"는 성매매 여성 글…누리꾼 '분노'

"고작 650만원 주냐"는 성매매 여성 글…누리꾼 '분노'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이 지나치게 적다고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원금 들어온 언니들 만족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커뮤니티는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만 가입이 가능한 곳으로, 재직 인증을 받은 작성자 A씨는 "성매매 피해자 지원금 650만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다"며 운을 뗐다. A씨는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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