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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美-이란, 휴전 '위태'…일제히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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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美-이란, 휴전 '위태'…일제히 하락 마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 해군의 호위함을 공격하며 긴장이 다시 고조되자 4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쳤고, 30년물 미국채 금리는 5%를 돌파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7.37포인트(1.13%) 내린 4만8941.90으로 마무리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9.37포인트(0.41%) 하락한 7200.7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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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보러 갔다가 놀랐다"…비키니 입고 몰린 사람들

"명화 보러 갔다가 놀랐다"…비키니 입고 몰린 사람들

스위스의 한 미술관이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한 관람객의 입장료를 면제해주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최근 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바젤 외곽의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은 프랑스 후기 인상주의 화가 폴 세잔의 '목욕하는 사람들(Bathers)' 연작 전시를 맞아 지난 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관람객이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하면 25스위스프랑(약 4만7000원)의 입장료를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미술관 내부에서는 검은 수영복을 입

이란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美 "피격된 적 없어"(종합)

이란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美 "피격된 적 없어"(종합)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 해군 호위함 1척이 이란군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다. 미군은 즉시 이를 부인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4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남동부 자스크 인근 해역에서 미 호위함 1척이 항행 및 선박 통행 규정을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기동을 강행한 직후 미사일 공격

이란매체 "호르무즈 진입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

이란매체 "호르무즈 진입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 해군 호위함 1척이 이란군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4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남동부 자스크 인근 해역에서 미 호위함 1척이 항행 및 선박 통행 규정을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기동을 강행한 직후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됐다"며 "이 군함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받고 무면허 성형 상담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받고 무면허 성형 상담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의사가 현지인을 상대로 성형수술 상담을 진행하다가 불법 의료행위로 적발돼 처벌받았다. 관광비자로 입국해 돈을 받고 진료에 준하는 행위를 한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타이P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보건서비스지원국(DHSS)은 이민국과 합동으로 방콕 크렁떠이 지역 호텔을 단속해 한국인 남성 A씨(40)를 체포했다. 그는 태국 의료 면허 없이 성형외과 상담을 진행

"韓보다는 낫지만"…45년 내내 줄더니 반토막, 日 어린이 인구 '역대 최저치'

"韓보다는 낫지만"…45년 내내 줄더니 반토막, 日 어린이 인구 '역대 최저치'

일본 어린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이달 1일 기준 15세 미만 인구는 1329만명으로 전년보다 35만명 줄어 45년 연속 감소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비중은 전년 대비 0.3%포인트 감소한 10.8%로 52년 연속 하락했다. 이는 어린이 수와 전체 인구 대비 비율 모두 비교 가능한 통계가 기록된 1950년 이후 최저치다. 연령별로는 12~14세가 309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

[속보]"호르무즈 진입 시도 美 호위함 미사일 피격 후 퇴각"<이란 매체>
서학개미, 10개월 만에 '팔자'…4월 5.2억달러 순매도

서학개미, 10개월 만에 '팔자'…4월 5.2억달러 순매도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가 10개월 만에 순매도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4월 한 달 동안 5억2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주식을 순매도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주식을 4억7000만달러 순매도하면서 10개월 만에 '팔자'로 전환했다. 홍콩과 중국은 각각 6개월, 5개월 동안 순매도가 지속됐다. 일본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으로 순매수로 바뀌었고, 유로 시장에

"암살 위협 느낀 푸틴, 지하 벙커에 은둔"…크렘린 근처까지 드론 공격

"암살 위협 느낀 푸틴, 지하 벙커에 은둔"…크렘린 근처까지 드론 공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암살 위협을 느껴 지하 벙커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경호를 대폭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크렘린궁 인근지역까지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미 CNN, 우크라이나 국립뉴스(UNN) 등 외신은 푸틴 대통령이 드론을 이용한 암살 시도를 우려해 지하 벙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이 입수한 유럽 정보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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