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반
'메이저 퀸' 코르다, 세계랭킹 1위 복귀
넬리 코르다(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코르다는 27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1.65점을 받아 지난주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코다는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해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다. 그는 나흘 내내 선두를 지킨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뒀다. 올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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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기준
최찬, 생애 첫 우승…"이젠 더 즐기면서 뛰겠다"
최찬이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그는 26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 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1·701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최찬은 공동 2위 장유빈, 정태양(10언더파 274타)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 상금(3억640만2699원)과 제네시
이예원, 통산 10승…'내가 봄의 여왕'
'상반기 최강자' 이예원이 10승 고지를 밟았다. 그는 26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 클럽(파72·670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박현경(9언더파 207타)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이예원은 올해 5번째 대회에서 시즌
김주형, 이번엔 단체전…'우승 가뭄 탈출'
김주형이 우승 가뭄 탈출을 노린다. 그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달러)에 나선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한다. 이 대회는 PGA 투어에서 유일한 팀 대항전이다. 2인 1조로 팀을 이뤄 경쟁한다. 1·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열리고, 2·4라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900만달러로 증액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달러(약 133억원)로 증액됐다. LPGA 투어 사무국은 21일(현지시간)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액을 지난해 800만달러에서 100만달러 오른 900만달러, 우승 상금을 135만달러(약 20억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컷을 통과하지 못한 선수에게 주는 보조금도 기존 5000달러에서 1만달러(약 1481만원)로 인상됐다. 올해 셰브론 챔피언십은 22
임성재, 이번 주 파주에 뜬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인 임성재가 파주에 뜬다. 그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1·701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주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이어 벌어지는 KPGA 투어 두 번째 대회다. 우리금융챔피언십에는 총 144명의 선수가 나선다. 2라운드 종료 후 동점자 포함 상위 60명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우승자에
PGA 투어, 내년 개막전 샌디에이고…'하와이는 없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내년 개막전이 본토에서 열릴 전망이다. AP는 20일(현지시간) "PGA 투어가 내년 대회 일정에 하와이를 넣지 않았다"며 "이곳에서 대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1971년 이후 56년 만이다"라고 보도했다. PGA 투어는 1971년 현재 소니 오픈의 전신인 하와이언 오픈을 정규 투어에 편입했고, 이후 매년 1월 따뜻한 하와이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에도 시즌 개막전인 더 센트리와 소니 오픈까지 2개 대회가 1월
국내 투어 우승자 김민선7, 세계랭킹 116위→87위
김민선7이 세계랭킹 87위로 올라섰다. 20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25점을 받아 지난주 116위에서 29계단이나 도약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해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다. 1라운드부터 선두 자리를 지켜낸 '와이어 투 와이어'이자 3라운드 54홀 '노보기'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2022년 5월 입회한 김민선은 지난해 4월에 열린 KLPGA
'연장 분패' 김세영, 이제 악몽은 없다
역전패 후유증은 없다. 김세영이 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에 출전한다. 2015년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통산 13승을 기록한 실력파다. 메이저 대회 우승은 2020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유일하다.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2승을 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