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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안병훈 9위 출발… "더 좋은 경기 기대해"

경기일반

[마스터스]안병훈 9위 출발… "더 좋은 경기 기대해"

안병훈의 상큼한 출발이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55야드)에서 개막한 올해 첫 메이저 대회 ‘명인열전’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9위에 포진했다.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묶었다. 안병훈은 2020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마스터스에 나왔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준우승 한 번을 포함해 3차례 ‘톱 10’에 진입할 만큼 상승세다. 악천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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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5:30 장종료

두산건설 챔프 황유민 "세계랭킹 23계단 점프 40위"

두산건설 챔프 황유민 "세계랭킹 23계단 점프 40위"

황유민이 세계랭킹 40위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06점을 받아 지난주 63위에서 23계단이나 도약했다. 지난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685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작년 7월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이후 9개월 만에 통산 2승째다. 넬리 코다(미국)

김성현 ‘세계랭킹 132위→125위’

김성현 ‘세계랭킹 132위→125위’

김성현이 세계랭킹 125위로 올라섰다. 7일 오후(현지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9564점을 받아 지난주 132위에서 7계단 도약했다. 이날 오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4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20만 달러)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14위(5언더파 283타)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

[마스터스]우즈, 연습 라운드 워밍업 시작했다

[마스터스]우즈, 연습 라운드 워밍업 시작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 워밍업을 시작했다. 7일(현지시간)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등장했다. 일요일 오후 늦게 코스에 나섰다. 새로 고용한 캐디인 랜스 베넷, 오랜 친구이자 우즈의 각종 사업을 맡아 경영하는 롭 맥나마라가 동행했다. 온전히 18홀을 소화하는 연습 라운드는 아니었다. 코스를 살피면서 간간이 칩샷이나 벙커샷을 때려보는 등 코스 공략 짜

'매치 퀸' 코다, LPGA 4연승 '16년 만에 진기록'

'매치 퀸' 코다, LPGA 4연승 '16년 만에 진기록'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16년 만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파72·68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T-모바일 매치 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 결승전에서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를 4홀 차로 제압했다. 최근 4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우승상금 30만 달러(약 4억원)를 받았다. 코다는 지난 1월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 이어 3월에는 퍼 힐스

바티아 "내가 마스터스 마지막 주인공"

바티아 "내가 마스터스 마지막 주인공"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마지막 마스터스 티켓을 거머쥐었다. 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438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20만 달러)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작성해 데니 매카시(미국)와 동타(20언더파 268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5)에서 이어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우승 버디’를 낚았다. 나흘 동안 선두를 지키며 대회 사상 30년 만에

가르시아의 연장 눈물…‘또 준우승’

가르시아의 연장 눈물…‘또 준우승’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또 눈물을 흘렸다.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파72·77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시리즈 마이애미(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 2언더파를 쳐 딘 버미스터(남아공)에게 동타(11언더파 205타)를 허용한 뒤 18번 홀(파4)에서 속개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보기를 적어내 우승을 놓쳤다. 통산 세 번째 준우승이다. 2017년 마스터스 챔피언 가르시아는 미국프로골

황유민 ‘1타 차 우승’…“내가 국내 개막전 퀸”

황유민 ‘1타 차 우승’…“내가 국내 개막전 퀸”

‘돌격대장’ 황유민이 국내 개막전을 접수했다.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685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1타 차 우승(14언더파 274타)을 완성했다. 작년 7월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이후 9개월 만에 통산 2승째, 우승상금은 2억1600만원이다. 상금랭킹(2억5266만원)과 대상포인트(106점), 평균타수(69.36타)에서

[마스터스]우즈 파트너…‘임성재 전 캐디’

[마스터스]우즈 파트너…‘임성재 전 캐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베테랑 캐디를 선택했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6일(한국시간) "우즈가 올해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함께 했던 랜스 베넷을 다음 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도 캐디로 고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베넷은 맷 쿠처, 잭 존슨, 빌 하스(이상 미국)의 캐디로 일했고, 최근에는 임성재와 데이비스 라일리(미국)의 캐디백을 들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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