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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뮤지엄갤러리, 이동협 작가 초대전…“서울의 명산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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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뮤지엄갤러리, 이동협 작가 초대전…“서울의 명산을 담다”

세종대는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서울의 대표적인 명산을 현대적인 색감으로 표현하는 이동협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손꼽히는 인왕산, 북악산, 그리고 북한산 보현봉 등을 찾아 현장에서 스케치한 후 두툼한 질감의 아크릴 물감으로 채색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세종대 대양AI센터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종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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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5:30 장종료

가톨릭대학교, 교사 대상 입시 결과 공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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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전국 교사와 입학관계자를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가톨릭대학교가 27일 진행 예정인 ‘교사 대상 입시결과 공유세미나’의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가톨릭대학교 입학전형 및 입시결과를 안내하고, 수도권 주요 대학들의 전형별 특징과 지원 전략을 통해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톨릭대 교사 대상 입시 결과 공유세미나

교육부 "집단 유급까지 시간 얼마 안 남아…'데드라인'은 말 못 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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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단체 행동으로 수업을 미뤄온 전국 40개 의과대학이 이달 중 대부분 수업을 재개한다. 하지만 의대생들은 여전히 상당수가 수업에 복귀하지 않으며 항의 의사를 표하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집단 유급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도, 유급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교육부 "16개 대학 수업 재개" 교육부는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수업

교육부 "전국 의대, 4월 중 수업 재개"… 의대생은 여전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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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단체 행동으로 수업을 미뤄온 전국 40개 의과대학이 이달 중 대부분 수업을 재개한다. 하지만 의대생들은 여전히 상당수가 수업에 복귀하지 않으며 항의 의사를 표하고 있다. 교육부는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수업 운영 및 재개 현황을 발표하며 정상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대학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대학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

'휴강 마지노선' 궁지 몰린 의대, 이달 31개교 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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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의대생들이 수업 거부에 나선 가운데 2월부터 수업을 미뤄왔던 의대 30여곳이 수업을 재개한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수업을 재개하는 의대는 총 31개교로 파악됐다. 이날부터 전북대와 경북대는 각각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4일 ▲가천대 ▲고려대 ▲동국대 분교 ▲서울대 ▲연세대 ▲영남대 ▲인제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 ▲한양대 등 12개교가 수업을 다

서울시교육청, 늘봄학교 '38개교→150개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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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늘봄학교 시행 학교가 38개교에서 150개교로 늘어난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늘봄학교 112개교를 추가 지정해 다음 달부터 모두 150개교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2학기 전면 시행 전 성공적인 학교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늘봄학교 우선 시행 학교를 추가 모집했다"며 "추가 지정한 112개교에도 단기인력과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프로그램 및

의대생들 '유급' 각오하나…버티던 대학들 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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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의대생들이 수업 거부에 나선 가운데 지난 2월부터 수업을 미뤄왔던 의대들이 이번 주부터 속속 수업을 재개한다. 하지만 유급 위기에도 여전히 적지 않은 의대생들이 학교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8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북대 의대는 이날 본과 1~2학년부터 온라인 비대면으로 의대 수업을 재개한다. 본과 3~4학년은 오는 15일부터 병원에서 임상 실습을 시작한다. 경북대는 지난 2월19일부터 전국

전국 의대생 55% 휴학계 제출…유효 휴학 신청 '1만3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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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에 반발해서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누적 1만375명으로 이틀 전 대비 10명가량 늘었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달 5~6일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개교, 10명이 유효 휴학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누적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1만375건이 됐다. 지난해 4월 기준 전국 의대 재학생(1만8793명)의 55.2%가 휴학계를 제출한 셈이다. 대부분 의대에서 1학년들은 1학기 휴학

아이들, 가장 많이 다치는 시간 '5~6월·주말·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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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본격적으로 날이 따뜻해지는 5~6월 봄철에 가장 많이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손상 원인은 추락·낙상이 가장 많았다. 손상은 각종 사고, 재해, 중독 등 외부 위험 요인으로 발생하는 모든 신체·정신 건강 문제를 뜻한다. 7일 질병관리청이 내놓은 2018~2022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손상 중 4~13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12.4%였다. 4∼13세 어린이 손상 중 4세가 18.8%로 가장 많이 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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