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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골프 전설들이 오거스타에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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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골프 전설들이 오거스타에 뭉쳤다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 게리 플레이어(남아프리카공화국), 잭 니클라우스, 톰 왓슨(이상 미국·왼쪽부터)이 9일(현지시간) 마스터스 개막을 알리는 시타를 위해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1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모여 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는 '골프 전설'들의 힘찬 티샷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세 명의 레전드는 관록이 담긴 깔끔한 티샷으로 명인열전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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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황유민, 골프팬이 뽑은 최고의 스타

[골프포토]황유민, 골프팬이 뽑은 최고의 스타

투어 2년 차에 ‘인기녀’에 등극한 황유민의 미소다. 7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인기상은 온라인 팬 투표로 뽑았다. 무려 20.69%의 몰표를 받았다. 황유민은 "이렇게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으면서 골프를 하고 있어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더 나은 황유민이

[골프포토]“G80은 내가 탄다”

[골프포토]“G80은 내가 탄다”

"우승자에겐 G80을 준다." 장유빈, 귀도 밀리오치(이탈리아), 김주형, 안병훈, 파블로 라라자발(스페인), 박상현, 김민규(왼쪽부터)가 23일 제네시스 챔피언십 포토콜 행사에서 우승자 부상인 G80 자동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총상금은 국내 최대 규모인 400만 달러다. 24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골프포토] 유송규 홀인원…"박카스 1만병 받았어요"

[골프포토] 유송규 홀인원…"박카스 1만병 받았어요"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어요." 유송규가 동아제약 간판 제품 박카스 1만병을 홀인원 상품으로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17일 강원도 양양군 설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1라운드 11번 홀(파3·192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누렸다. 그린에 떨어진 공은 한번 튀긴 뒤 홀 안으로 사라졌다. 유송규의 KPGA투어 첫 홀인원이다. 11번 홀에

[골프포토]리디아 고 "저도 스윌컨 브리지에 섰습니다"

[골프포토]리디아 고 "저도 스윌컨 브리지에 섰습니다"

○…"특별한 코스에서 우승했어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환한 웃음이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6784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오른 뒤 ‘스윌컨 브리지’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디아 고는 지난 1월 힐튼 그랜드 배케이

[골프포토] 테니스 스타 피시 ‘나는 호수의 신사’

[골프포토] 테니스 스타 피시 ‘나는 호수의 신사’

○…테니스 선수 출신 마디 피시(미국·가운데)의 환한 미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스테이트라인의 에지우드 타호 골프코스(파72·6709야드)에서 열린 유명인 골프 대회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총상금 75만 달러)에서 우승 직후 호수로 뛰어드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그는 아버지와 하이 파이브를 하면서 우승을 자축했다. 피시는 올해 42세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대회 단식에서 6번 우승한 경력이 있다.

청바지부터 드레스까지… KLPGA 여신들의 화보

청바지부터 드레스까지… KLPGA 여신들의 화보

○…"드레스도 잘 어울리나요?"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2024년 제16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골프웨어, 드레스, 데님 등을 활용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민별, 김재희, 박결, 박현경, 방신실, 유효주, 이가영, 이예원, 임희정, 최예림, 허다빈, 황유민까지 총 12명의 선수가 함께했다. 이 사진은 KLPGT가 제작하는 KLPGA 공식 매거진에 화보로 실린다. 또 캘린더, 연하장, 월페이퍼 등 다

‘큐티풀’ 박현경 “저 드레스 입었어요”

‘큐티풀’ 박현경 “저 드레스 입었어요”

○…‘큐티풀’ 박현경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 포토월에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경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팬 투표 등으로 뽑는 인기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경은 2019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인기스타다. 대회마다 팬클럽 ‘큐티풀’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21년 5월 메이저 대회 크리스에프

루키 김민별과 방신실 “20주년 대회는 우리가 주인공”

루키 김민별과 방신실 “20주년 대회는 우리가 주인공”

19세 동갑내기 김민별(왼쪽)과 방신실의 환한 웃음이다. 9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84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3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포토콜 행사에서 2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를 얼굴에 바르며 장난을 하고 있다. 김민별은 올해 우승은 없지만 신인 포인트 1위를 달리며 사실상 ‘올해의 신인상’을 예약했다. ‘컷 오프’가 없는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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