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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 도시개발 정책 두루 다룬 정통관료

정책

[프로필]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 도시개발 정책 두루 다룬 정통관료

15일 임명된 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58)은 국토·도시 등 개발 분야 정책을 두루 다룬 정통 관료 출신 인사다.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에서 건설도시국장,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국토도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국토부 산하기관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일하는 등 지역 현안과 직접 얽힌 경험도 갖췄다. 지난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돼 정권 교체 후인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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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손보고, 공급 박차…하반기 부동산 드라이브

세제 손보고, 공급 박차…하반기 부동산 드라이브

시장의 관심은 향후 정부가 꺼내 들 카드에 쏠린다. 그간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청와대 정책실장, 경제부총리, 국토교통부 장관 등 부동산 대책과 직접 연관된 정책라인 수장들은 추가 대책을 수차례 공언해왔다. 구체적으로 세제를 손질하면서 공급대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지난 8일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잠긴 매물이 나오고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도록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

국토장관 "비거주 1주택자 거래허용 검토"

국토장관 "비거주 1주택자 거래허용 검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근본적 제도개혁을 앞두고 매도기회의 형평성 관점에서 비거주 1주택자 등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예외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10일 조정대상지역 내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를 시작한 첫날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중에서 제기하는 매물 잠김 우려를 반박하면서 추가 대책을 예고했다. 서울 전역과 인접 경기 일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매수인이 구매 후 4개월

"공시가 현실화율 동결, 고가 부동산이 더 혜택"

"공시가 현실화율 동결, 고가 부동산이 더 혜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수년째 동결하면서 보유한 주택이 비쌀수록 혜택을 더 많이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국회나 관련 정책을 직접 다루는 고위 관리의 자산을 토대로 추정한 결과 세금감면 효과가 두 자릿수에 달했다. 참여연대가 최근 발표한 공시가격 현실화율 관련 보고서를 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있는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보유한 연립주택과 빌딩의 공시가격은 208억원 수준이다. 종합부동산세가 빌딩이

주택업계, 국회에 "주택 공급 법안 조속 통과" 촉구

주택업계, 국회에 "주택 공급 법안 조속 통과" 촉구

주택건설업계가 정치권에 주택 공급 대책 관련 법안의 조속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는 8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국회에 계류 중인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 관련 법률안에 대해 정치권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초당적인 협력으로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양 협회는 "최근 고금리 기조 유지와 건설 원가 상승 등으로 주택시장의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

부동산 '가짜뉴스' 처벌 가능해진다…토지보상 이행강제금 근거 마련

부동산 '가짜뉴스' 처벌 가능해진다…토지보상 이행강제금 근거 마련

국토교통부는 8일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정되지 않은 개발 계획을 사실처럼 유포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 근절을 위해 추진한 국정과제 법안이다. 정부는 허위 정보로 시장을 교란해 서민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를 엄단하고 정체된 공익사업에 속도를 내 국민

부동산서비스, 전 업종 경기전망 '나쁨'

부동산서비스, 전 업종 경기전망 '나쁨'

부동산서비스 산업 종사자 대다수가 올해 1·4분기 체감 경기를 나쁘게 판단한다는 공식통계가 나왔다. 2분기 전망치 역시 비관적으로 내다봤다. 국토교통부가 8일 공표한 올해 1분기 부동산 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경기 현황 BSI는 62.7로 집계됐다. 각 사업체가 체감하는 종합적인 경기판단을 지수로 나타낸 심리지표로 100을 넘으면 낙관적, 미만이면 비관적으로 여긴다는 얘기다. 2분기 전망치도 63.2로 향

최인호 HUG 사장 "깜깜이 빌라 시세 연내 제공…'안전한 전세'엔 인증마크"

최인호 HUG 사장 "깜깜이 빌라 시세 연내 제공…'안전한 전세'엔 인증마크"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7일 공신력 있는 가격 정보가 부족해 전세사기 위험에 노출돼 온 빌라(다세대·연립주택)의 시세를 HUG가 직접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세금과 선순위 채권 등을 따져 위험이 낮은 매물에는 HUG 인증마크를 붙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최 사장은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연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에서 "비아파트 전세시장의 시세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HUG가 보유한

서울시, 서촌 일대 한옥 건축규제 완화…건폐율 90%까지 허용

서울시, 서촌 일대 한옥 건축규제 완화…건폐율 90%까지 허용

서울시가 경복궁 서측 한옥 밀집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건폐율 완화 특례를 적용하고 생태면적률 기준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외곽지역 건축물의 디자인 혁신을 위해 땅값이 낮은 지역이나 소규모 사업지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전선을 지중화하면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도시 공간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한옥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같은 규제 개선 방안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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