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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5:30 장종료

육사 여성 생도, 영국 육사 첫 졸업

육사 여성 생도, 영국 육사 첫 졸업

육군사관학교 여성 생도로는 처음으로 장서해(22) 생도가 영국 샌드허스트 왕립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12일 육군에 따르면 육사 81기인 장 생도는 2019년 체결된 양국 육사 업무협약(MOU)에 따라 영국 육사에서 1년간 정규과정 위탁 교육을 받았다. 그가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이수한 영국 육사 정규과정은 실적 위주의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하다. 그와 함께 163명의 생도가 훈련받았으며, 이 중 외국 위탁생도는 26명

韓美, 확장억제강화협의…"北 핵사용 가정한 도상훈련계획"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북한의 핵무기 사용을 가정한 도상훈련(TTX)을 한다는 계획을 확인했다. 미국 국방부에 따르면 한미는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개최한 제24차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이같이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일라이 래트너 미국 국방부 인태안보차관보, 앤드루 윈터니츠 동아시아부차관보 대리를 비롯한 양국 국방·외교 분

신원식 국방장관, 떠나는 美인태사령관 접견

신원식 국방장관, 떠나는 美인태사령관 접견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11일 오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다음 달 3일 이임하는 존 아퀼리노 미군 인도태평양사령관을 접견했다. 신 장관은 지난해 미국 전략핵잠수함(SSBN) 켄터키함이 1981년 이후 처음으로 방한하는 등 미국 전략자산의 정례적 가시성을 높이는 데 아퀼리노 사령관이 중추적 역할을 했다며 사의를 표했다. 또 그가 한미일 3국의 미사일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체계를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다년간의 3자 훈련 계

통일부 "中자오러지 방북 계기 북중관계 정상화 가능성"

통일부는 중국 공식 서열 3위인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의 방북으로 북중관계가 본격적으로 정상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자오러지 위원장은 '북중 친선의 해' 개막식 참석을 위해 11일부터 13일까지 방북할 예정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기자들을 만나 '자오러지 위원장의 방북이 북중 정상 간 만남을 준비하는 차원이냐'는 질문에 "수교 75주년 맞아 올해를 조중(북중) 친선의 해로 정했

中언론 "尹, 중간고사 낙제점"…차기 대선후보에도 관심

中언론 "尹, 중간고사 낙제점"…차기 대선후보에도 관심

중국 현지 언론이 한국의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당이 압승을 거둔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중간고사에서 낙제점을 받았다"는 평가를 내놨다. 10일 현지 매체인 신징바오(신경보)는 한국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언급, "이번 선거는 향후 4년간 국회의 권력 구도를 결정할 뿐 아니라 차기 대선의 향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리민 중국국제문제연구소 아시아태평양 연구소 부연구위원은 신징바오에 "국

여의도 입성한 국방안보 전문가들[양낙규의 Defence Club]

여의도 입성한 국방안보 전문가들[양낙규의 Defence Club]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안보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여의도에 입성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단독으로 과반의석을 확보하면서 국방 출신들의 진출이 두드러져 현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선거 경기 ‘용인시 병’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후보가 당선인 자격을 얻었다. 전 국방부 대변인 출신 부승찬 당선인은 1970년생으로 제주 출신이다. 공군사

日총리 "북한과 정상회담 계속 추진"...바이든도 지지

日총리 "북한과 정상회담 계속 추진"...바이든도 지지

미국을 방문 중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0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한미일 차원의 협력을 강조하면서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핵·미사일 개발을 포함해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현재 북한 정세에 대해 (회담에서) 한층 더 긴밀하게 협력해

정찰위성 2호기 국내외 교신 모두 성공

정찰위성 2호기 국내외 교신 모두 성공

우리 군의 군사정찰위성 2호기가 해외 지상국에 이어 국내 지상국과의 교신에도 성공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 군 정찰위성 2호기는 현재 목표 궤도에 안착해 초기 운영을 위한 다양한 점검 등 관련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오후 5시 53분께부터 국내 지상국과 필요한 데이터 송수신이 이뤄져, 이후 수 회 교신을 통해 초기에 저희가 원했던 최적화 수준까지 도달했다"고 말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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