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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베트남 코테콘·PMI와 프로젝트 전략적 협력

개발·분양

희림, 베트남 코테콘·PMI와 프로젝트 전략적 협력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베트남 최대 건설사인 코테콘, 설계업체인 PMI와 베트남 및 해외 프로젝트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코테콘은 베트남 호찌민에 본사를 둔 건설회사로, 베트남 내 최고층 빌딩인 '랜드마크(Landmark) 81'을 비롯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각지에 해외법인·지사를 확보하고 있다. 희림과 코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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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4:28 기준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5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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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11-111 일대에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를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홍은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3~지상 15층, 12개동, 총 827가구다. 전용 49~84㎡ 40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에 테라스 하우스로 설계된 84㎡T 타입 24가구가 포함된다. 희소성 높은 서울 신규 분양 아파트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북한산과 홍제천을 품은 배산임

도시공원 해제 앞두고 다시 자연공원 지정…법원 “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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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미개발 공원 부지를 다시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위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정상규)는 서울 내 10개 도시자연공원구역 토지 소유주 113명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낸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서울시는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둔 상황에서 공원 부지를 새롭게 도시

저출산·고령화에 부동산 정책은?…한미글로벌·한미연 공동 세미나

저출산·고령화에 부동산 정책은?…한미글로벌·한미연 공동 세미나

한미글로벌과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한미연)은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인구구조 변화가 가져올 새로운 부동산 시장,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통계청은 최근 발표한 내외국인 인구추계 자료에서 한국 인구가 오는 2042년 4963만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해 5000만명 밑으로 내려갈 것이란 관측이다. 이와 함께 가

강화·연천·대구군위에 '세컨드홈' 매입해도 1주택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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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기존 1주택자가 전국 인구감소지역에서 공시가 4억원 이하 주택을 신규로 매입하더라도 주택보유·거래세에서 1주택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공개했다. 우선 정부는 인구감소지역의 부활을 꾀하기 위한 '세컨드홈 활성화 방안'으로, 기존

민생경제 안정화 올인…1분기 SOC 예산 35%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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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들 '보수적 수주'…신규사업·ODA 등 내실강화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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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의 수익성과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중견건설사들도 보수적인 수주 원칙 아래 공공·민간공사 수주와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참여를 통해 건설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14일 건설산업연구원은 동향브리핑에서 "고금리·고물가로 높은 수준의 원가가 고착화되고 PF(프로젝트파이낸싱) 우발채무 등으로 건설사들의 수익성과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올해 중견기업들은 대규모 투자가 수

총선 끝 분양 시작…4월 셋째주 8000여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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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고르던 전셋값, 총선 끝나자 다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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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결과가 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되면서 정부가 1·10대책을 통해 발표한 정책들의 추진 동력이 다소 약화될 전망이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 영향으로 최근 눈치싸움이 치열했던 집값 흐름에 대한 수요층들의 관망 분위기는 더 짙어질 전망이다. 다만 선거 이슈 보다는 수급상황이나 계절적 요인(이사철)에 더 큰 영향을 받는 임대차 시장의 경우 지난 주 일시적 숨 고르기 이후 다시 상승세로 방향을 잡아가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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