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테헤란로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개발…2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일반

테헤란로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개발…2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서울 강남구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이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 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역삼동 719-1번지 외 6필지에 대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에 위치한 테헤란로변 중심부에 있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인근에 역삼·선릉 업무

오늘의 지수
  • 코스피

    6,598.87

    하락 92.03 -1.38%

  • 코스닥

    1,192.35

    하락 27.91 -2.29%

  • 원/달러

    1,477.70

    -10.30 -0.69%

  • 원/100엔

    944.25

    16.22 +1.75%

  • 원/유로

    1,733.42

    -4.04 -0.23%

  • 원/위안

    216.32

    -1.05 -0.48%

  • 삼성전자

    220,500

    하락 5,500 -2.43%

  • SK하이닉스

    1,286,000

    하락 7,000 -0.54%

  • 삼성전자우

    158,300

    하락 5,200 -3.18%

  • SK스퀘어

    841,000

    상승 11,000 +1.33%

  • 현대차

    531,000

    하락 25,000 -4.50%

  • 에코프로

    152,900

    하락 7,000 -4.38%

  • 에코프로비엠

    206,000

    하락 6,500 -3.06%

  • 알테오젠

    368,500

    하락 11,500 -3.03%

  • 레인보우로보틱스

    664,000

    변동없음 0 0.00%

  • 삼천당제약

    415,500

    하락 27,500 -6.21%

04.30 기준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현대건설은 3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현장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간 공사비가 급증했는데도 정부가 사업비 증액에 난색을 보이면서 표류했는데, 이달 초 증액 결정이 나면서 다시 동력을 얻은 상태다. GTX-C 민간투자사업 컨소시엄을 이끄는 현대건설은 이날 현장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하는 등 작업을 시작했다.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 지은 후 본공사를 추진해 사업을 하루빨리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서 '숨 쉬는 땅' 선봬…국제정원박람회 참여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서 '숨 쉬는 땅' 선봬…국제정원박람회 참여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기업동행정원 '숨 쉬는 땅, 깨어나는 정원'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관람객이 직접 걸어 다니며 공간 변화를 체험하는 랜드아트(대지미술) 형태의 정원이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0월27일까지 6개월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일대에서 열린다. 순수 조성면적 9만㎡에 167개 정원이 들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2월 서울시와 기업동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종합)[부동산AtoZ]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종합)[부동산AtoZ]

두 달가량 이어지던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멈출 조짐을 보인다. 지난주 송파구에 이어 이번 주 들어 서초구도 상승 전환했다.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시행을 앞두고 그간 하락을 주도하던 '급매물'이 일정 부분 소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4월 4주(2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주 상승률(0.15

상가 임대료 내리고 공실 늘었다…명동·뚝섬 '핫플'만 견조[부동산AtoZ]

상가 임대료 내리고 공실 늘었다…명동·뚝섬 '핫플'만 견조[부동산AtoZ]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내수 소비 위축의 여파로 상가 임대료가 일제히 하락하고 빈 점포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 시장이 주요 업무지구 수요에 힘입어 수익률과 임대료가 동반 상승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상가 통합 임대가격지수는 전 분기 대비 0.05% 하락했다. 유형별로는 소규모 상가가 0.16% 떨어져 낙폭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

두 달가량 이어지던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멈출 조짐을 보인다. 지난주 송파구에 이어 이번 주 들어 서초구도 상승 전환했다.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시행을 앞두고 그간 하락을 주도하던 '급매물'이 일정 부분 소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4월 4주(2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주 상승률(0.15

서초 방배대우, 143가구 새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초 방배대우, 143가구 새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방배대우아파트가 143가구의 새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성북구 안암동3가 보문역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131가구의 모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9일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개최, 방배동 562-1 방배대우아파트와 안암동3가 54 등 2곳에 대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1992년 준공된 방배대우아파트는 6~9층 95가구

HUG,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건설임대 감정평가 제도 개선

HUG,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건설임대 감정평가 제도 개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협력해 오는 30일부터 '감정평가기관 추천제'를 도입하고 기존 감정평가 방식과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천제는 감정평가 제도 합리성 개선을 개선하고 감정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도입됐다. 현재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평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축매입약정 사업을 위한 평가 등 공적평가 부문에서 활용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22일 광주에

SM그룹, 클라우드 기반 '구글 워크스페이스' 전사적 도입

SM그룹, 클라우드 기반 '구글 워크스페이스' 전사적 도입

SM그룹은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구글 워크스페이스(GWS)를 전사에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SM그룹은 1차로 전체 계열사 54곳 가운데 38곳에 GWS를 우선 도입해 업무 혁신과 통합 운영에 필요한 환경을 구축했다. 회사 측은 "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지능형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했다. 그룹 측은 이를 위해 지난달 그룹 경영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