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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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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반지 안 산다"…손가락에 '이것' 새기는 美 Z세대

"다이아 반지 안 산다"…손가락에 '이것' 새기는 美 Z세대

미국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값비싼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손가락에 직접 문신을 새기는 '문신 반지'가 새로운 약혼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인 결혼 상징을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의미를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하는 모습이다.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문신 반지'가 새로운 헌신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손가락에 직접 새기는 문신 형태의 반지는 기존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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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흔들렸다…"일본 여행 그냥 취소할까" 하루 건너 지진에 '초긴장'

또 흔들렸다…"일본 여행 그냥 취소할까" 하루 건너 지진에 '초긴장'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서 일주일 새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7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4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약 143㎞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80㎞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행동에 어려움을 느끼고 고정되지 않은 가구가 넘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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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넣어두면 돈 번대" 소문에 우르르…이자 벌려다 원금 날린 中투자자들

"지금 넣어두면 돈 번대" 소문에 우르르…이자 벌려다 원금 날린 中투자자들

위안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고금리를 노리고 달러 자산에 투자했던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 달러 예금과 재테크 상품에서 얻는 이자 수익보다 환율 하락에 따른 손실이 더 커지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원금 손실까지 떠안는 처지가 됐다. 27일 중국 경제관찰보 보도를 보면 선전에서 근무하는 바이씨는 자녀 유학 자금 마련을 위해 2024년부터 2025년 1분기까지 위안화를 달러로 환전해 약 8만 달러를 투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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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먼저 개방하라…추후 핵협상" 제안

"이란, 호르무즈 먼저 개방하라…추후 핵협상" 제안

이란이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을 먼저 개방하고 종전하되 핵 협상은 추후로 연기하자는 새로운 제안을 했다고 26일(현지시간)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양측 의견 대립이 치열한 핵 협상은 미루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부터 빠르게 합의하자는 취지다. 악시오스는 미국 관리와 협상 상황에 정통한 두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파키스탄 측 중재자를 통해 이 같은 제안을 백악관에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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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가면 손해?" 조회수 보장된다는 곳…韓 브이로거들 '우르르'

"지금 안 가면 손해?" 조회수 보장된다는 곳…韓 브이로거들 '우르르'

비자 면제 정책 확대와 한중 관계 개선 분위기 속 한국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중국 방문이 증가하면서 상하이·선전 등 주요 도시가 여행 콘텐츠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국인 브이로거들이 중국 주요 도시로 몰려들며 여행·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이로거는 자신의 일상을 촬영해 영상 콘텐츠로 올리는 이들을 뜻한다. 중국 공식 통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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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그룹, 이번 주 '새 출발'…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개최

DB그룹, 이번 주 '새 출발'…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개최

DB그룹이 새롭게 출발한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 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을 개최한다. KLPGA 투어와 함께 새로운 대회를 출범시켜 한국 여자골프 후원을 이어간다. DB그룹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DB그룹은 골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다. DB손해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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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종전 협상 교착 상태…일제히 하락 출발

종전 협상 교착 상태…일제히 하락 출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27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0포인트(0.03%) 내린 4만9213.1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8.86포인트(0.12%) 하락한 7156.2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2.91포인트(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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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딱 하루만 쉰다'…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 등극한 92세 日 할머니

'한 달에 딱 하루만 쉰다'…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 등극한 92세 日 할머니

30년 넘게 매일 새벽 신문을 배달해 온 일본의 92세 여성이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일본 후쿠시마현에 거주하는 와타나베 요시에(92) 씨가 최근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기존 기록은 영국의 88세 여성이 보유하고 있었다.1934년 4월 6일 9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난 와타나베 씨는 58세 때 우연한 계기로 신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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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떠돌이 개의 마지막 선택…독사 막고 아이들 살렸다

인도 떠돌이 개의 마지막 선택…독사 막고 아이들 살렸다

인도 동부 오디샤 주의 한 마을에서 떠돌이 개 한 마리가 초등학생 수십 명을 독사로부터 지켜낸 뒤 숨져 주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연합뉴스TV는 현지 매체 NDTV 등을 인용해 아이들을 독사로부터 지킨 떠돌이 개의 장례식에 대해 소개했다.사건은 지난 20일 오전 8시 30분께 오디샤 주 마유르반지 지구 디라쿨라 마을에서 발생했다. 당시 스리 자간나트 시슈 비디야 만디르 초등학교 인근에는 어린 학생 30여 명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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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과부 될 분위기?" 키멀 발언에 트럼프 부부 격분…엄정대응 촉구

"곧 과부 될 분위기?" 키멀 발언에 트럼프 부부 격분…엄정대응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겨냥해 '곧 과부가 될 것 같은 분위기'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방송인 지미 키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백악관이 잇따라 비판에 나서며 방송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미국 ABC의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 방송 영상에 따르면 키멀은 지난 23일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을 패러디하던 중 멜라니아 여사를 언급하며 "우리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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