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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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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서 한국 선수단 등장하는데 "북한"…역대급 황당 사고[파리올림픽]

개회식서 한국 선수단 등장하는데 "북한"…역대급 황당 사고

"데머크래틱 피플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한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 선수단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 48번째 순서로 등장했다. 올림픽 사상 최초로 야외에서 치러진 개회식에서 선수단은 보트를 타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각 국가의 프랑스 표기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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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금메달 따냈다"…2300억원 쏟아부은 1등 명품가 LVMH의 후원 전략[파리올림픽]

"이미 금메달 따냈다"…2300억원 쏟아부은 1등 명품가 LVMH의 후원 전략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는 이미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명품 수요가 역대급으로 침체한 상황에서 (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는 최초의 명품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다." - 블룸버그통신 프랑스 대표 명품 그룹 LVMH가 2024 파리올림픽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2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했을 뿐 아니라 메달, 성화봉, 의상(단복)까지 직접 디자인하면서 파리올림픽에 LVMH만의 고급스러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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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입고 개막식 본 삼성家 홍라희·이서현…남편 김재열은 갤럭시로 촬영도[파리올림픽]

우비 입고 개막식 본 삼성家 홍라희·이서현…남편 김재열은 갤럭시로 촬영도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 관중석에서 삼성그룹 오너 일가가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홍 관장과 이 사장은 우비를 입은 채 관중석에 앉아 개회식을 관람했다. 김 사장은 개회식 모습을 삼성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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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스쳤다더니 멀쩡"…트럼프, 피격 부상 과장 논란

"총알 스쳤다더니 멀쩡"…트럼프, 피격 부상 과장 논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야외 유세 중 입은 피격 부상이 과장 된 것이라는 의혹이 일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의 귀를 스친 것은 총알이 아닌 파편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부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 유세 중 총격을 당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pierced)하는 총알에 맞았다"고 밝혔다. 백악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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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아빠 설득한 '전설의 아이돌'…딸 먼저 보낸 후 TV서 사라진 엄마 세이코[일본人사이드]

공무원 아빠 설득한 '전설의 아이돌'…딸 먼저 보낸 후 TV서 사라진 엄마 세이코

"아~와따시노 코이와~(あ?私の?は)" 이 노래 요즘 그야말로 대유행 중이죠.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인데요. 아이돌 뉴진스 멤버 하니가 도쿄돔에서 이 노래를 부르고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실 마츠다 세이코는 노래도 노래고, 영원한 아이돌로 기억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풍파를 겪은 연예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부활한 '세이코 열풍'에 가려졌던 그의 삶에 대해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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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간 탈북 노부부 "궁전 같다…이게 한국 수준" 감탄 연발

대형마트 간 탈북 노부부 "궁전 같다…이게 한국 수준" 감탄 연발

탈북 부부의 국내 대형마트 방문 후기가 뒤늦게 화제다. 이들은 내내 감탄을 쏟아내다가 높게 쌓인 쌀 포대를 보고는 굶주리고 있을 북한 주민들을 떠올리며 씁쓸해했다. 2022년 9월 유튜브 채널 강은정TV에 올라온 '대형 마트에서 최고의 제품을 마음껏 살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우리 엄마! 탈북 안 했으면 이런 걸 어떻게 구경이나 하겠어?! 한국 마트엔 없는 게 없네'라는 영상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탈북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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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지저분한 비밀"…모든 수영 선수들이 하는 물속 '이 행동'[파리올림픽]

"가장 지저분한 비밀"…모든 수영 선수들이 하는 물속 '이 행동'

수영장 물 안에서 소변을 봐서는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적인 에티켓이지만, 올림픽에 출전하는 세계 최고의 수영 선수들은 누구도 이를 지키지 않는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수영 선수가 경기가 치러지는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의 수영장 안에서 소변을 볼 것이라면서 이는 올림픽 경기의 "가장 지저분한 비밀"이라고 했다. 선수들이 화장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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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메달 주인공은 사격 박하준-금지현…공기소총 10m 혼성 銀[파리올림픽]

韓 첫 메달 주인공은 사격 박하준-금지현…공기소총 10m 혼성 銀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은 사격 대표팀의 박하준(24)-금지현(24)이었다. 박하준-금지현 조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린 공기소총 10m 혼성 경기 결승에서 중국의 성리하오-황위팅 조에 12-16으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하준-금지현 조는 앞서 열린 본선에서 28팀 중 2위를 차지해 결승에 올랐다. 박하준-금지현 조는 631.4점을 쏴 632.2점을 쏜 중국의 성 리하오-황 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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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굳는 희소병에도 '돌아온 디바'…셀린 디온, 소름돋는 열창[파리올림픽]

근육 굳는 희소병에도 '돌아온 디바'…셀린 디온, 소름돋는 열창

세계적인 팝스타 셀린 디온이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2022년 희소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의 공식 무대다. 이날 디온은 흰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오륜기가 걸린 에펠탑 위에서 공연을 펼쳤다. 그가 부른 노래는 프랑스의 국민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명곡 ‘사랑의 찬가’였다. 비를 맞으며 노래를 듣던 관중들은 공연이 끝나자 크게 환호를 보냈다. 디온은 2022년 12월 희소 질환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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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 위원장 “윤 대통령에 개회식 사고 사과하겠다”[파리올림픽]

바흐 IOC 위원장 “윤 대통령에 개회식 사고 사과하겠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이 27일 오후 8시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화해 전날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 선수단 소개 때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직접 사과한다.대한체육회는 이날 "IOC 비서실장으로부터 바흐 위원장이 이기흥 IOC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 대통령에게 유선을 통해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의 국가명을 영어와 프랑스어로 북한으로 부른 것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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