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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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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개발…2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테헤란로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개발…2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서울 강남구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이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 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역삼동 719-1번지 외 6필지에 대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에 위치한 테헤란로변 중심부에 있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인근에 역삼·선릉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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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소폭 회복

4월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소폭 회복

서울 아파트 낙찰률이 지난달 들어 다시 100%를 기록하며 소폭 회복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보유세 부담과 다주택자 규제 압박에 응찰자수가 하락하는 등 침체 양상을 지속하고 있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00.5%로, 전월(99.3%) 대비 상승 전환했다. 지난 3월 보유세 부담과 다주택자 규제 강화 여파로 경매시장이 위축되며 낙찰가율이 6개월 만에 100% 밑으로 떨어진 이후 한 달 만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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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권' 검단신도시에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5월 분양

'서울 생활권' 검단신도시에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5월 분양

과거 수도권 외곽으로 인식되던 검단신도시가 서울 도심을 잇는 광역 교통망 확충에 힘입어 실거주 수요층의 선택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철도 노선 연장과 도로망 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하반기 분양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 모양새다.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5월 검단신도시에서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검단의 입지 가치를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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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

두 달가량 이어지던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멈출 조짐을 보인다. 지난주 송파구에 이어 이번 주 들어 서초구도 상승 전환했다.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시행을 앞두고 그간 하락을 주도하던 '급매물'이 일정 부분 소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4월 4주(2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주 상승률(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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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종합)[부동산AtoZ]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종합)

두 달가량 이어지던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멈출 조짐을 보인다. 지난주 송파구에 이어 이번 주 들어 서초구도 상승 전환했다.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시행을 앞두고 그간 하락을 주도하던 '급매물'이 일정 부분 소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4월 4주(2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주 상승률(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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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5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5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이 오는 5월 경남 양산시 물금읍 일대에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에 전용면적 68~159㎡ 299세대로,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에 전용면적 84~159㎡ 299세대로 구성된다. 전체 공급량의 약 88%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 평형으로 채워져 양산과 인근 부산, 김해 지역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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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 뉴타운 ‘써밋 더힐’ 5월 분양 예정… 1,515가구 랜드마크 대단지

흑석 뉴타운 ‘써밋 더힐’ 5월 분양 예정… 1,515가구 랜드마크 대단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중소형 단지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커뮤니티와 특화 설계를 갖춰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대장주'로 통한다. 실제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지난해부터 이달까지 서울 분양 단지 중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약 28%에 불과했으나, 전체 청약 건수의 절반 이상이 이들 단지에 쏠릴 정도로 대단지 선호 현상은 뚜렷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 동작구 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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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 된 KTX-SRT, 시운전 시작…내달 15일 승객 태운다

한 몸 된 KTX-SRT, 시운전 시작…내달 15일 승객 태운다

KTX와 SRT를 하나의 열차처럼 연결해 운행하기 위한 시운전이 30일 시작됐다. 정부는 다음 달 승객을 태운 시범 운행을 거쳐 오는 9월 통합 열차 운행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에스알은 이날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실제 영업 노선에서 KTX·SRT 시범 중련운행을 위한 시운전을 한다고 밝혔다. 중련운행은 서로 다른 열차를 연결해 한 편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방식이다. 시운전은 총 4차례 진행된다. 광주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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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 부사장으로 선임

대보그룹,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 부사장으로 선임

대보그룹은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유 부사장은 청주 청석고등학교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LG건설, 한화건설 등을 거쳤다. 한화건설에선 기획팀장, 건축·개발영업담당, 개발기획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건설회사 전 부문에 걸친 업무 성과와 풍부한 경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 등이 대보건설을 비롯한 대보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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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영업익 735억원 전년比 4.4% 증가…"내실 중심 수익성 확보"

GS건설, 1분기 영업익 735억원 전년比 4.4% 증가…"내실 중심 수익성 확보"

GS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6% 줄어든 2조4005억원, 순이익은 735억원으로 4.4% 늘었다. 사업본부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1조4213억원, 플랜트사업본부 2536억원을 달성했다. 인프라사업본부의 매출은 3264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건설부동산 경기 악화로 주택공급이 줄어들면서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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