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무협, 수출 中企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FTA 인증 수출 中企 해외 바이어 매칭 등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과 한국무역협회는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관세청이 인증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AEO)와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인증 수출자인 중소·중견기업에 해외 바이어 매칭, 온라인 화상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에 대해 수출통관·관세환급 등 관세행정 관련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수출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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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은 전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기업 간(B2B) 온라인 거래알선 플랫폼인 '트레이드코리아'에 FTA 인증 수출자·AEO 공인기업 온라인 특별 전시관을 마련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중소·중견기업 98곳이 미용·식품·의료·화학제품 등 주력 품목을 내년 11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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