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신임 전무이사 선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16일 배이열 전 한국표준협회 경영지원본부장을 경영품질원장(전무이사)으로, 박병욱 전 IP CODE 대표이사를 산업표준원장(전무이사)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배이열 신임 경영품질원장은 운호고를 졸업하고 충남대 재료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한국표준협회에 입사한 뒤 한국표준협회 ISO인증개발운영팀장, 국가품질센터장,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으며 국가품질경영대회를 주관하고 우리나라 산업현장의 품질혁신을 지원해 품질유공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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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욱 신임 산업표준원장은 강서고,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지식재산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에스앤에스텍 특허팀장, 테스 IP팀장을 거쳐 IP CODE 대표, 동국대 지식재산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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