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저소음·고효율 ‘2in1 BLDC 팬’ 출시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서 론칭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신일전자는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를 통해 ‘2in1 BLDC 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일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팬은 오랜 기간 축적한 모터 기술에 저전력·저소음을 실현했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다.
앞서 신일전자는 지난달 ‘코드리스 팬’(Smart S DC FAN)을 출시하고 롯데홈쇼핑에서 출시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당시 1시간 만에 6920대를 판매, 12억 9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스탠드형과 테이블형 선풍기를 결합한 ‘2in1’(투인원) 제품이다. 분리형 파이프를 이용해 제품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저전력·저발열·고효율 BLDC모터를 장착해 소비전력과 소음을 줄이고 내구성은 높였다는게 신일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편의성 증대를 위해 전원 오프 시 제품 헤드가 정면으로 자동 복귀하는 회전 복귀 모드와 주변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바람을 설정하는 ECO모드, 작동 상태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스마트 음성안내 기능 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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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는 ‘2 in1 BLDC 팬’ 출시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쇼핑 방송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자사 창문형 에어컨(SMA-M7000BH)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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