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아이 없던 프랑스 부부, 고릴라 입양해 화제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이 없던 프랑스 부부, 고릴라 입양해 화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이가 없던 프랑스의 한 부부가 13살짜리 고릴라를 입양했다.
3news.co.nz에 따르면 프랑스 리용의 동물원 사육사인 피에르와 그의 부인 엘리안느는 디짓(Digit)이라는 이름의 고릴라를 입양했다. 피에르와 엘리안느 부부는 디짓을 13년 째 돌봤다. 디짓이 어미로부터 젖을 받아먹지 못해 피에르가 디짓을 돌보면서 이들의 인연이 시작된 것.

디짓은 낮 동안에는 리용 동물원에 있다가 밤이 되면 피에르와 함께 이들 부부의 집으로 돌아온다.

피에르는 전에 디짓의 형인 젱코(Ginko)를 키운 바 있다. 그러나 젱코가 커가며 공격성을 점차 드러내자 다시 동물원으로 돌려보냈다고.
"디짓은 좀 더 차분한 성품이라 괜찮을 것"이라고 밝힌 피에르와 엘리안느는 고릴라를 키우는 것은 아이를 기르는 것만큼이나 많은 노력을 요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김호중 "거짓이 더 큰 거짓 낳아…수일 내 자진 출석" 심경고백 [포토] 오동운 후보 인사청문회... 수사·증여 논란 등 쟁점 오늘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 인사청문회…'아빠·남편 찬스' '변호전력' 공격받을 듯

    #국내이슈

  • 이란당국 “대통령 사망 확인”…중동 긴장 고조될 듯(종합) 골반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3년 만에 앉고 조금씩 설 수도" "학대와 성희롱 있었다"…왕관반납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해외이슈

  • [포토] 검찰 출두하는 날 추가 고발 '시스루 옷 입고 공식석상' 김주애 패션…"北여성들 충격받을 것"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김 여사 수사 "법과 원칙 따라 제대로 진행"

    #포토PICK

  • 기아 EV6, 獨 비교평가서 폭스바겐 ID.5 제쳤다 車수출, 절반이 미국행인데…韓 적자탈출 타깃될까 [르포]AWS 손잡은 현대차, 자율주행 시뮬레이션도 클라우드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한-캄보디아 정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 "결혼 생활 파탄이 났다" [뉴스속 용어]머스크, 엑스 검열에 대해 '체리 피킹'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