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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38)전기차도 USB처럼?…복잡한 충전, 테슬라가 통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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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38)전기차도 USB처럼?…복잡한 충전, 테슬라가 통일할까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 완전정복]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난 4월 29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는 LG유플러스와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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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캐딜락 전기차 '리릭' 韓상륙…가격은 1억700만원

캐딜락 전기차 '리릭' 韓상륙…가격은 1억700만원

제네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내놓은 첫 전기차 '리릭'이 국내에 출시된다. 23일 캐딜락코리아는 리릭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급 준대형 크로스오버(CUV)인 리릭은 GM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 '얼티엄'을 기반으로 제조한 최초 차량이다. 크기는 전장 4996㎜, 전폭 1980㎜, 전고 1640㎜다. 현대차 팰리세이드(전장 4995㎜, 전폭 1975㎜)보다 크고 기아 전기차 EV9(전장 5010㎜, 전폭 1980㎜)보다 작다.

[2024 미래기업포럼]"기업의 성공적 AI 도입, 데이터 보안 해결해야"

[2024 미래기업포럼]"기업의 성공적 AI 도입, 데이터 보안 해결해야"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은 기업이 AI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챗GPT처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툴(도구)이 있지만 활용 과정에서 기업의 민감한 기밀이 유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아시아미래기업포럼’ 두 번째 세션에서 자동차 부품기업 HL만도의 이진환 소프트웨어캠퍼스장(상무)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환에 따른 차

韓 진출 20주년 폭스바겐그룹, 비영리 사회공헌재단 출범

韓 진출 20주년 폭스바겐그룹, 비영리 사회공헌재단 출범

한국시장 진출 20주년을 맞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비영리 사회공헌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Volkswagen Group WE: Foundation)을 출범했다. 23일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최근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얻어 비영리재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재단을 통해 폭스바겐그룹은 첨단자동차 분야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한다. 폭스바겐그룹은 교육과 환경, 지역사회에 초

"안전문화 확산" 현대위아, 내달 안전교육센터 개소

"안전문화 확산" 현대위아, 내달 안전교육센터 개소

현대위아가 내달 안전교육센터를 개소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시 본사에 체험형 안전교육센터를 다음 달 개소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안전교육센터는 모든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공개 교육 시설이다. 현대위아는 본사 내 직원 식당으로 사용하던 756㎡(약 230평) 규모의 2층 건물을 활용해 교육센터를 만들었다. 현대위아는 안전교육센터를 교육자들이 쉽고 편하게 안전

KG모빌리티, 전기·LPG 등 택시 모델 3종 출시

KG모빌리티, 전기·LPG 등 택시 모델 3종 출시

KG모빌리티가 전기차와 바이퓨얼 LPG 등 중형 택시 전용 모델 3종을 출시했다. 23일 KGM은 ▲토레스 EVX 택시 ▲코란도 EV 택시 ▲토레스 바이퓨얼 LPG 택시 등 중형급 택시 3종을 선보였다. 우선 KGM은 토레스 EVX 택시와 코란도 EV 택시 등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택시 2종을 내놨다. 두 차량에는 73.4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됐다. 152.2kW 전륜 구동 모터는 최고출력 207마력(ps)과 최대토크

‘종횡무진’ 현대캐피탈, 호주·인도네시아 진출 본격화

‘종횡무진’ 현대캐피탈, 호주·인도네시아 진출 본격화

현대캐피탈은 호주 법인을 오는 11월, 인도네시아 법인을 내년 4월 설립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3월 호주 금융당국으로부터 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데 이어, 지난달엔 인도네시아 현지 여신전문금융사 인수 작업을 마무리했다. 현대캐피탈은 호주 금융법인을 현대자동차그룹 지분 100%의 전속 금융사로, 파트너십 없이 단독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2016년 자문법인 형태로 호주 시장에 진출한 뒤 호주 경제

현대차·기아 4월 유럽 판매 9.1만대…전년比 1.8%↑

현대차·기아 4월 유럽 판매 9.1만대…전년比 1.8%↑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달 유럽에서 9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지만 시장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다. 22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기아는 유럽에서 총 9만1361대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규모다. 현대차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졌다. 4만6618대를 팔아치우며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것이다. 반면 기아는 같은 기간 10.6% 감소한 4만4743대에 그쳤다. 유럽 전체 시장 성장세(12.0%)에는

'쾅' 종잇장처럼 구겨진 차체에도 배터리는 멀쩡…전기차 충돌 결과 보니

'쾅' 종잇장처럼 구겨진 차체에도 배터리는 멀쩡…전기차 충돌 결과 보니

# 2t이 넘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두 대가 정면으로 충돌한다. 마주 오는 차의 속도는 시속 56㎞. 상대 속도로 따지면 시속 110㎞가 넘는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 사고를 가정한 것이다. 두 차가 부딪치는 순간 범퍼는 종잇장처럼 구겨지고 산산조각 난 부품 파편이 사방으로 흩어진다. 타이어는 빠져나가 바닥에 뒹군다. 차량의 앞부분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다. 하지만 바닥에 깔려있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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