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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인기 모델 생산 늘린다"…KG모빌리티 평택공장 가보니

자동차

[르포]"인기 모델 생산 늘린다"…KG모빌리티 평택공장 가보니

23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KG모빌리티 공장. 거대한 기계식 행거에 각기 다른 모양의 차체들이 걸려있다. 앞 차는 렉스턴 픽업트럭 그다음 차는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토레스 EVX다. 전기차의 작업 차례가 되자 거대한 배터리팩이 2층에서 내려온다. 기계 장치가 배터리의 정위치를 조절하고 거대한 배터리를 들어 올려 차량 하부에 끼운다. 이 모든 과정은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사람의 손길로 마지막 마무리를 하면 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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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라인 튜닝 전문 공간…현대차 'N퍼포먼스개러지' 개장

N라인 튜닝 전문 공간…현대차 'N퍼포먼스개러지' 개장

현대차가 고성능 브랜드 'N' 차량의 정비와 개조를 전문으로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경기도 용인에 이같은 'N퍼포먼스개러지'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의 공식 튜닝 전문점으로 N퍼포먼스파츠 전 품목을 직접 구입하고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이오닉5N과 아반떼N 전용 경량 단조 휠,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 로워링 스프링 등 고성능 파츠는 물론 모터스포츠 헬멧, 시트 벨트 등의 경주 용품

LG '전기차 올림픽'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뽐낸다

LG '전기차 올림픽'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뽐낸다

LG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기차 행사 '제37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37)'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사업 청사진을 제시한다.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네 개 계열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 스토리'를 주제로 전시관을 공동 운영한다. EVS37은 세계 전기자동차협회(WEVA)와 아시아태평양전기자동차협회(EVAAP)가 주최하고

기아 첫 픽업트럭, 호주 풍경 덮는다…전용 위장막 공개

기아 첫 픽업트럭, 호주 풍경 덮는다…전용 위장막 공개

기아의 첫 픽업트럭 '타스만'을 위한 전용 위장막이 탄생했다. 기아는 23일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서 유명한 작가 리처드 보이드 던롭과 함께 만든 타스만의 전용 위장막을 공개했다. 이 위장막은 '미처 가보지 못한 길'이라는 주제로 모험가 정신을 담았다. 호주의 땅과 바다, 노을빛과 서핑 문화 등을 추상화한 화려한 문양으로 구성됐다. 카림 하비브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은 "타스만은 혁신에 대한 기아의 노력과 모험

"수출이 효자" KG모빌리티, 올해 1Q 흑자전환

"수출이 효자" KG모빌리티, 올해 1Q 흑자전환

KG모빌리티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에만 298억원 손실을 기록했던 KG모빌리티 영업이익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1분기 만에 151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22일 KG모빌리티는 지난 1분기 매출액 매출 1조18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당기순이익 53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이같은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를 바탕으로

"전기차 보조금 늘리고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하자"

"전기차 보조금 늘리고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하자"

국내 전기차 보조금을 확대하고 일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에 전기차 진입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해부터 급격히 꺾인 국내 전기차 시장 수요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업계를 중심으로 흘러나온 것이다. 22일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전기차 수요 확대를 위한 핵심 보급 전략'을 주제로 자동차산업발전포럼을 개최했다. 강남훈 KAIA 회장

"韓 협력사 전세계 알린다" BMW 연구개발센터 역할 눈길 끄는 배경

"韓 협력사 전세계 알린다" BMW 연구개발센터 역할 눈길 끄는 배경

BMW그룹코리아는 22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BMW그룹 R&D(연구개발)센터 코리아를 새로 열었다. 앞서 2015년 영종도에 BMW 드라이빙센터를 열면서 있던 시설을 확장해 옮긴 것으로 신차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연구개발을 비롯해 인증, 성능시험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요헨 골러 BMW그룹 고객·브랜드·영업 부회장은 "한국 소비자는 최신 기술에 능하고 호기심이 많아 각종 신기술을 시험하기 적합한

현대차 아반떼 N TCR, 올해 월드투어 개막전 우승

현대차 아반떼 N TCR, 올해 월드투어 개막전 우승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4 TCR 월드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지난 19일부터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캄파냐노에 위치한 발레룽가 서킷에서 개최된 '2024 TCR 월드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20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필름 하나로 실내온도 10℃↓"…현대차, 파키스탄서 시범 적용

"필름 하나로 실내온도 10℃↓"…현대차, 파키스탄서 시범 적용

현대자동차가 더위와 씨름하는 파키스탄 운전자들에게 필름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10℃ 이상 낮추는 투명 복사 냉각 필름을 제공한다. 22일 현대차는 파키스탄 제2의 도시 라호르에서 70여대의 차량 창문에 나노 쿨링 필름을 무상으로 부착해주는 '메이드 쿨러 바이 현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보안상의 이유로 자동차의 틴팅 필름 부착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여름 최고 기온 50℃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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