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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K-컬처 연계 인재 양성”

교육

세종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K-컬처 연계 인재 양성”

세종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소프트웨어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일반트랙 15개, 특화 트랙 2개 등 총 17개 대학을 선정하고 일반트랙 대학에는 각 10억원, 특화 트랙에는 각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대는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인공지능융합대학 전체와 호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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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한서대, 2024년 '첨단분야 혁신 융합대학' 선정

한서대, 2024년 '첨단분야 혁신 융합대학' 선정

한서대가 2024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24일 한서대에 따르면 한서대는 단국대 주관으로 경희대, 호서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남도와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4년간 총 408억원을 지원받는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은 지역 간, 대학 간 교육역량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융합·개방·협력으로 전공에 관계없이 첨단분야의 핵심인

일선 교사들도 모르는 학교 '민원대응팀'

정부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교내 '민원대응팀'이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당국의 조사 결과 전국 유·초·중·고교 대부분이 교내 민원대응팀을 운영 중이지만 일선 교원들은 교내에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았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17개 시·도교육청의 학교 민원 응대 조성 현황을 조사한 결과 1만3952개교 중 98.9%가 학교 민원대응팀을 구성했다고 답했다. 교육부는

"한국 가기 쪽팔린다"…'개근 거지' 놀림에 펑펑 우는 아이들

"한국 가기 쪽팔린다"…'개근 거지' 놀림에 펑펑 우는 아이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초등학생 자녀가 친구들로부터 '개근 거지'라고 놀림을 받았다는 가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개근 거지'란 학기 중 체험학습을 가지 않고 꾸준히 등교하는 학생들을 비하하는 신조어다. 이 남성은 뉴스에서나 보던 일을 실제로 겪을 줄은 몰랐다고 하소연했다.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근 거지라는 게 그냥 밈인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이 겪어버렸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서울대에서도 '예비군 불이익' 논란…신고창구에 6건 접수

서울대에서도 '예비군 불이익' 논란…신고창구에 6건 접수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직무대행 '2024 단과대학생회장 연석회의 중앙집행위원회'가 예비군 훈련으로 인해 불이익을 겪은 학생들을 위한 신고 창구를 개설했다. 서울대 총학생회 직무대행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시행된 서울대 예비군 기본 훈련에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7조의 3에 위배되는 피해를 겪은 학생들의 사례를 수합하기 위해 신고 창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고등교육법에 따른 피해 유형은 ▲

박현호 중앙대 약대 교수팀, 유전자 가위 시스템 기전 규명

박현호 중앙대 약대 교수팀, 유전자 가위 시스템 기전 규명

중앙대학교가 박현호 약학대학 교수팀이 항-크리스퍼 단백질의 작용 기전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교수와 김기업 박사과정생 연구팀은 박테리아의 후천성면역 방법인 유전자 가위 시스템의 기능을 저해하는 항-크리스퍼 단백질 'AcrIIA28'의 작용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미래 혁신 치료 기술로 다뤄지는 유전자 가위 시스템을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테리아와

"왕의 DNA가진 아이"…교육부 사무관, 정직 3개월 중징계 받아

"왕의 DNA가진 아이"…교육부 사무관, 정직 3개월 중징계 받아

아이가 '왕의 DNA'를 가졌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문서를 자녀의 담임교사에게 보내 '갑질 논란'을 일으켰던 교육부 사무관이 정직 처분을 받았다. 23일 세계일보는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가 최근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에 대해 정직 3개월 처분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공무원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파면·해임은 비위 정도가 심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 내리게 돼 있

의대 증원 잇따라 퇴짜…경상대·전북대 학칙 개정안 부결

의대 증원 잇따라 퇴짜…경상대·전북대 학칙 개정안 부결

경상국립대학교와 전북대학교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골자로 한 학칙 개정안이 잇따라 부결됐다. 22일 경상대에 따르면 이날 가좌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열린 교수·대학 평의원회에서 의대 증원과 관련한 학칙 개정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전날 의대 정원을 76명에서 138명으로 늘리기로 한 학무회의 심의는 하루 만에 무효가 됐다.의대 증원 관련 학칙 개정안은 교수들로 구성된 교수 평의원회와 잇따라 열린 교직원·학생 등

서울여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7년 연속 선정

서울여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7년 연속 선정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육부의 2024년 ‘고교교육 기여 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 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고교 교육과정과 대입을 연계해 고교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서울여대는 2008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17년 연속으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의 사업 운영 결과와 2025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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