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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장관, 美랜드연구소 대표단과 '한미동맹' 논의

국방·외교

조태열 외교장관, 美랜드연구소 대표단과 '한미동맹' 논의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랜드연구소 대표단과 만나 한미동맹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조 장관이 24일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의 제이슨 머시니 회장 등 대표단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과학기술 협력, 북한·북핵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양국 협력이 군사 분야를 넘어 경제 안보, 과학기술, 정보 등으로 확대 중"이라며 랜드연구소에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다. 머시니 회장은 "확장억제,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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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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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난달 탈북민에 대한 대규모 강제 북송을 재개하기 전 유엔 차원에서 '일종의 경고장'을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엔의 인권 전문가 등이 북송 상황을 계속 주시해왔다는 점에 주목하고, 우리 정부가 이를 대중(對中) 압박에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다가오는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해결 노력'을 공동성명에 명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23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살몬

방사청장, 대기업 오너 면담 추진 왜?[양낙규의 Defenc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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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다음 주 방산기업을 계열사로 둔 그룹 오너들과 개별 면담에 나선다. 통상 방사청장이 취임 후 방산기업 대표와 개별 면담을 한 적은 있지만, 그룹 오너와 만남을 추진한 것은 이례적이다. 23일 방사청에 따르면 석 청장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5월 28일), 구본상 LIG넥스원 회장(5월 30일), 정기선 HD현대그룹 부회장(5월 31일)과 만난다. 방사청은 "방산 수출을 위한 방산기업 그룹 차원의 활동이 증

조태열, 日 외무대신 통화…한중일 정상회의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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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인하는 중·러…北, '핵보유국' 잘못된 환상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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