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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에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날 해임하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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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에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날 해임하려 해”

걸그룹 뉴진스가 속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22일 불거진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과 이에 따른 본사 하이브의 감사 착수에 대해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Copy·베끼기)한 문제를 제기하니 날 해임하려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 대표는 하이브가 감사의 원인으로 밝힌 '경영권 탈취 시도'에 대해서는 “어이없다”며 부인했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어도어 및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가 이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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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핑 의혹…도쿄올림픽 여자 계영 800m 金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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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금지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수영 선수들을 2020 도쿄올림픽에 내보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여자 계영 800m 금메달은 박탈당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호주 신문 헤럴드 선은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중국 수영선수 중 대회 전 금지약물에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가 20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수영 전문매체 스윔스왬도 "도쿄올림픽 여자 계영 800m에 출전한 미국 수영 선수들이 미국도핑방지

KBO, '오심 은폐' 이민호 심판 퇴출…문승훈·추평호 3개월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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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은폐 논란'을 부른 한국야구위원회(KBO) 이민호 심판이 KBO에서 퇴출당한다. 이는 KBO가 심판에게 내린 역대 가장 강력한 징계다. KBO는 19일 "오늘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중 ABS(자동 투구 판정시스템) 판정 관련 실수 및 부적절한 언행으로 리그 공정성을 훼손한 심판 3명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다"며 "이민호 심판위원과의 계약을 해지한다"고

[포토] 전남체전 축구 8강전 영광군 승부차기 끝 '짜릿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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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63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축구 종목 8강전서 개최지 영광군이 함평군과 맞붙어 박빙 승부를 펼쳤다. 영광군은 승부차기에서 5:4 1점 차로 짜릿한 승리를 맛보며 4강전에 진출했다. 사진은 승부차기 3번째 키커인 함평 7번 조민규 선수의 공을 영광 골키퍼 이민재가 가까스레 막아내고 있다. 영광군과 함평군의 축구 8강전 박빙 승부 모습이다. 전반 20분께 영광군의 코너킥 헤딩 공격을 함평군 GK 박준수가 막아냈다. 한편 이

'20억 쾌척' 박진영에 스키즈·나연·류진 등 JYP 기부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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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J.Y. Park) 대표 프로듀서 겸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를 비롯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꾸준한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19일 JYP는 박진영을 필두로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더프라미스, 사랑의열매, 유니세프 등 여러 기관에 따스한 마음을 전달하고 각 기관 고

세븐틴,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마에스트로'…우지·범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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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을 통해 신곡 4곡을 발표한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역대 타이틀곡과 함께 ‘마에스트로 (MAESTRO)’, ‘라라리(LALALI)’, ‘스펠(Spell)’, ‘청춘찬가’ 등 신곡 4곡과 데뷔곡 ‘아낀다’(Inst.)가 포함된 세븐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의 전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마에스트로’로, 세븐틴의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한 앨범 프로듀서 우지와 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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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홍준 대표가 SBS 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한재신 CP와 조상연 담당 PD를 경찰에 고소했다. 18일 어트랙트의 법률대리인 김병옥 변호사는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형법 제307조 제2항) 혐의로 한 CP와 조 PD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피고소인들은 사실관계 확인 없이 편파적인 내용을 방송했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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