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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영장심사일인 24일 콘서트 불참

공연·전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영장심사일인 24일 콘서트 불참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오는 24일 열리는 콘서트에 불참하기로 했다. 콘서트를 주최한 두미르는 23일 예매처 멜론티켓에 "24일 진행 예정인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에서 기존 출연진인 가수 김호중은 불참할 예정이며 그 외 출연진은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주최측은 출연진 변경으로 인해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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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발레리나의 무대 밖 일상을 담다 '더 발레리나'

발레리나의 무대 밖 일상을 담다 '더 발레리나'

유니버설발레단이 제14회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 초청작 '더 발레리나(The Ballerina)'를 오는 5월31일~6월1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더 발레리나'는 무대 위에서 빛나는 한 순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발레 무용수들의 일상을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발레단 연습실부터 무대, 백스테이지에서의 발레리나의 일상을 한 편의 브이로그를 보듯 생생하게 표현한다. 유병헌 예술감독은 "단원들에 대한

피아니스트 박종해 독주회 '모차르트·리스트·슈만'

피아니스트 박종해 독주회 '모차르트·리스트·슈만'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오는 2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거암아트홀에서 독주회를 한다. 박종해는 자신의 2024년 첫 독주회에서 모차르트와 리스트, 슈만의 작품을 연주한다. 1부 무대에서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0번'과 리스트의 '시적이고 종교적인 선율 중 장송곡'을, 2부 무대에서 슈만의 '교향적 연습곡'을 연주한다. 박종해는 6세에 피아노를 시작해 2000년 예일 모스 리사이틀홀에서 그레이터 뉴헤이븐 콘서트 오케스트라

'미국에 선보이는 조선의 美'…국립중앙박물관, 휴스턴박물관 한국실 재개관

'미국에 선보이는 조선의 美'…국립중앙박물관, 휴스턴박물관 한국실 재개관

높이 56.5cm 푸른 용이 그려진 백자 항아리, 조선 왕실의 자손이 태어났을 때 태(胎)를 보관하고 기록했던 태 항아리 등이 미국 관람객과 만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미국 남부 최대 박물관 휴스턴 미술관 한국실이 조선시대 미술을 주제로 새 단장을 마치고 16일 재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박물관은 약 7만여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미국 남부 최대 박물관이다. 지난 2019년 기준 관람객 수 125만명을 기록했다

[이주의 전시]준초이 '필연적 만남'·김영나 개인전 'Easy Heavy' 外

[이주의 전시]준초이 '필연적 만남'·김영나 개인전 'Easy Heavy' 外

편집자주이주의 전시는 전국 각지의 전시 중 한 주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전시를 정리해 소개합니다. ▲준초이 개인전 '필연적 만남, Serendipity' = 두손갤러리는 사진작가 준초이 개인전 '필연적 만남, Serendipity'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걸어온 예술과 인생 여정을 아우르는 의미를 담아 그의 대표작 '반가사유상'을 조망한다. 작가의 '반가사유상' 사진은 불교 조각의 걸작으로 꼽히는 우리나라 국보

박물관·미술관에서 즐기는 서울시향 실내악 공연

박물관·미술관에서 즐기는 서울시향 실내악 공연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은 21일부터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뮤지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전했다. 뮤지엄 콘서트는 서울시향 단원들이 서울 시내 주요 박물관 및 미술관 6개소의 로비, 야외 등 열린 공간에서 선보이는 실내악 공연이다. 지난해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향 악보위원의 해설과 함께 클래식 음악은 물론 재즈, 탱고, 영화음악,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감상

KBS, 김호중 참여 '슈퍼클래식' 주최 명칭 사용 금지

KBS, 김호중 참여 '슈퍼클래식' 주최 명칭 사용 금지

KBS가 오는 23~24일 서울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의 주최 명칭 사용 계약을 해지하고 주최 명칭 및 로고 사용 금지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20일 전했다. KBS는 해당 공연의 주최사로 참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연 출연자인 김호중이 최근 음주운전 교통사고 물의를 일으키면서 주최사 참여를 철회키로 했다. KBS는 '월드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

'음주·뺑소니 인정' 김호중, 40억 규모 슈퍼 클래식 공연 강행

'음주·뺑소니 인정' 김호중, 40억 규모 슈퍼 클래식 공연 강행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세계 최정상 4개 악단과의 합동 공연을 강행한다. 공연 주관사, "출연자 교체 불가" 입장…40억 규모 공연 김호중 출연 강행 20일 연합뉴스는 오는 2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슈퍼 클래식') 공연 주관사인 두미르가 이날 공연 주최

이원석 검찰총장, 가수 '김호중식' 사법방해 엄정대응 지시…처벌조항 신설 추진

이원석 검찰총장, 가수 '김호중식' 사법방해 엄정대응 지시…처벌조항 신설 추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33)의 음주·뺑소니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원석 검찰총장이 20일 수사·공판 과정에서의 사법방해에 대한 엄정대응을 전국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 대검찰청은 이날 "최근 피의자, 피고인과 사건관계인이 범죄 후 수사와 공판 과정에서 ▲음주운전·교통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음주 교통사고 후 의도적 추가음주 ▲법률상 용인되는 진술거부를 넘어선 적극적·조직적·계획적 허위진술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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