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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올림픽' 베니스비엔날레, 원주민의 삶에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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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올림픽' 베니스비엔날레, 원주민의 삶에 주목하다

129년 역사의 세계 최대 규모 현대미술축제, 제60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최고 영예 ‘황금사자상’을 남반구 원주민 작가들이 휩쓸었다. 베니스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공식 개막식을 겸한 시상식을 열고 국가관 황금사자상은 호주 원주민 출신의 작가 아치 무어(54)가 이끈 호주관에, 최고 작가 황금사자상은 뉴질랜드 마오리족 여성 작가로 구성된 ‘마타호 컬렉티브’에게 각각 수여한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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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5:30 장종료

"180만원 받으며 225시간 일하지만 계속 일하고파"…日 대표산업의 두 얼굴

"180만원 받으며 225시간 일하지만 계속 일하고파"…日 대표산업의 두 얼굴

장시간 고강도 노동에 저임금의 열악한 수준에도 업계 종사자 상당수가 계속 일하고 싶다는 일본 산업이 있다.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업계다. 16일 교도통신은 일본 애니메이션영화문화협회(NAFCA)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업계 종사자의 절반 가량이 한 달에 225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해 다른 분야에 비해 노동 시간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3년 후생성 조사에서 정규직 근로자 평균 163.5시간을 크게

법보다 주먹이 가까웠다…조지아 의회서 의원끼리 난투극

법보다 주먹이 가까웠다…조지아 의회서 의원끼리 난투극

친러시아 성향의 조지아 보수 집권 여당이 내부 반발에도 ‘외국 대리인’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고 하자 갈등이 격화되면서 의회에서 주먹 다툼까지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조지아 의회에서는 '외국대행기관법안'을 발의한 집권 여당 '조지아의꿈' 대표 마무카 음디나라제가 이 법안을 재추진하는 연설을 하다가 야당 의원 알레코 엘리사슈빌리의 주먹에 얼굴을 가격당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이 장면은 카메라

지구촌 10명 중 8명 "불필요한 플라스틱 일회용품 금지해야"

지구촌 10명 중 8명 "불필요한 플라스틱 일회용품 금지해야"

전 세계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일회용 컵, 젓가락, 접시, 쇼핑백 등 불필요한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금지해야 한다고 봤다. 플라스틱 생산량 자체를 줄여야 한다고 보는 의견은 더 많았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해 8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2개국 16∼74세 시민 2만4727명을 상대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와 관련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세상에 없는' 미모 뽑는다…세계 최초로 열리는 AI 미인대회

'세상에 없는' 미모 뽑는다…세계 최초로 열리는 AI 미인대회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미인대회가 열린다. 우승한 AI 여성에게는 총 2만 달러(한화 2800만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16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리에이터 플랫폼인 팬뷰(Fanvue)는 오는 5월 세계 최초의 AI 미인대회를 열기 위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심사위원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30만명 이상을 보유한 AI 인플루언서 '아이타나 로페즈'와 '에밀리 펠리그리니' 등 2명이다. 여기에 인간 심사위원 2명을 합해 총 4명이 맡는다

쇼핑몰 사건 이틀 만에…호주 교회서 흉기난동 4명 부상

쇼핑몰 사건 이틀 만에…호주 교회서 흉기난동 4명 부상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시드니의 한 교회에서 예배 중 괴한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시드니에서 쇼핑몰 흉기 난동으로 6명이 살해당한 일이 벌어진 지 이틀 만이다. 15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 외신은 이날 오후 7시께 시드니 남서부의 한 교회에서 예배 도중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강대로 다가와 설교 중이던 주교를 흉기로 공격했다고 보도했다.당시 예배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탓

짝짓기 예능서 만난 70대 부부, 3개월만에 이혼…왜?

짝짓기 예능서 만난 70대 부부, 3개월만에 이혼…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70대 커플이 3개월 만에 이혼하게 됐다, 미국 ABC방송은 12일(현지시간) 자사의 인기 프로그램 ‘골든 베첼러’에서 만나 결혼한 제리 터너(72)와 테리사 니스트(70)가 이날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이혼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베첼러는 20~30대 미혼 남성이 주인공으로 출연, 여러 명의 여성과 차례로 데이트를 한 뒤 최종적으로 교제 상대 1명을 고르는 짝

"안 본 눈 삽니다"…비행기서 뒤엉켜 누운 '하트 민폐 커플'

"안 본 눈 삽니다"…비행기서 뒤엉켜 누운 '하트 민폐 커플'

비행 내내 좌석에서 서로를 부둥켜안은 채로 누워있는 커플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엑스(X·구 트위터)에는 "내가 본 것을 믿을 수가 없다"며 올린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에는 두 남녀가 이코노미석 좌석 3칸을 모두 차지한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 좌석에 뒤엉켜 누운 이들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특히 통로 쪽으로 맨발이 나와 있었으며, 앞 사람 좌석에 발을 대는 모습도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GDP 3% 넘는 사기행각 벌인 女…결국 사형

GDP 3% 넘는 사기행각 벌인 女…결국 사형

베트남 사상 최대 규모의 횡령 사건을 벌인 현지 부동산 재벌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횡령 금액은 304조동(약 16조 4000억원)으로 베트남 GDP(국내총생산)의 3%를 넘는 규모다. 베트남 국영언론 탄 니엔은 11일(현지시간) 베트남의 여성 부동산 재벌 쯔엉미란(67) 회장이 남부 호치민시 법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금융사기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란 회장은 측근과 공모해 사이공상업은행(SCB)에서 304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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