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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거물에 또 '미투' 폭로…전직 모델 "성폭행 증거물 20년째 보관"

화제

힙합거물에 또 '미투' 폭로…전직 모델 "성폭행 증거물 20년째 보관"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샀던 미국 힙합계 거물 션 디디 콤스(54·옛 퍼프 대디)가 이번에는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전직 모델 크리스탈 맥키니는 22살이었던 지난 2003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행사에서 콤스를 처음 만났다. 콤스는 "모델 일을 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며 맥키니에게 술을 권했고, 그날 밤 자신의 스튜디오로 맥키니를 초대했다. 맥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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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최준영의 월드+]전쟁중 국방장관 교체…경제학자 출신 임명한 푸틴

[최준영의 월드+]전쟁중 국방장관 교체…경제학자 출신 임명한 푸틴

2022년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800일을 훌쩍 넘어 계속되고 있다. 2023년 겨울철을 전후해 시작된 러시아군의 공세는 현재까지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군을 곤경에 몰아놓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동북부 지역에 위치한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 인근 지역에서 대규모 공세를 전개하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르키우 인근 지역은 우크라이나에 의해 요새화된 지역으로 여겨지고 있었으나 많은

"사흘 굶어도 배고프지 않아"…핫도그 65개 해치우던 푸드파이터 무슨 일이

"사흘 굶어도 배고프지 않아"…핫도그 65개 해치우던 푸드파이터 무슨 일이

세계적인 푸드파이터인 고바야시 다케루(46)가 더는 배고픔을 느끼지 못해 은퇴를 선언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때 앉은 자리에서 핫도그 65개를 먹어 치운 ‘빨리 먹기 대회 챔피언’이 더는 배고프지 않아 은퇴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고바야시는 일본의 푸드파이터로, 23세에 일본의 한 대회에서 초밥 60접시, 감자 2.7kg, 라면 16그릇을 먹어 치우면서 이름을 알렸다. 세

'귀여운 외모' 농촌 소도시 女시장…시장실 뒤 카지노 영업소에 필리핀 '발칵'

'귀여운 외모' 농촌 소도시 女시장…시장실 뒤 카지노 영업소에 필리핀 '발칵'

필리핀의 한 소도시 시장에게 '중국 간첩설'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를 놓고 중국과 대립하고 있는 필리핀의 북부 루손섬 밤반시의 앨리스 궈 시장이 중국 스파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궈 시장은 평범한 농촌 소도시인 밤반시의 시장으로 그동안 유명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런데 최근 시장실 바로 뒤쪽에 위치한 온라인 카지노 영업소를 당국이 단속하면서 전국적

구독자 2.5억명 유튜버가 쏜 테슬라 경품…20대 한국인 여성 횡재

구독자 2.5억명 유튜버가 쏜 테슬라 경품…20대 한국인 여성 횡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튜버가 진행한 테슬라 선물 이벤트에 한국인이 당첨돼 화제다. 20일 2억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미국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진행한 테슬라 선물 이벤트의 당첨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됐다. 당첨자는 총 26명으로, 이들은 25대의 테슬라 모델3 차량과 테슬라의 트럭형 모델 '사이버 트럭' 1대를 선물 받는다. 해당 리스트에 따르면 자신을 27세 여성이라고 밝힌 한국인 구독자 김 모 씨가

"이런 광경은 처음 "…밤하늘 가로지른 푸른 불꽃에 '화들짝'

"이런 광경은 처음 "…밤하늘 가로지른 푸른 불꽃에 '화들짝'

스페인과 포르투갈 상공에서 수백㎞에 걸쳐 푸른 빛을 내는 거대한 유성이 목격돼 화제다. 19일 뉴스18 등 외신은 전날 밤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수백㎞에 걸친 지역에 푸른 섬광을 내뿜는 별똥별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별똥별을 목격한 많은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성 촬영 영상, 셀카 영상 등을 올렸다. 특히 이번에 목격된 별똥별은 신비로운 푸른 빛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거대한 불꽃이나 폭죽처

"차별 근거 충분" 캐나다, 日 레즈비언 커플 난민 인정

"차별 근거 충분" 캐나다, 日 레즈비언 커플 난민 인정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가을 일본에서 성소수자로서 차별받아 왔다고 호소한 일본인 여성 커플을 난민으로 인정했다. 19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인 여성 커플 하나(50대)와 에리(30대)에 대해 캐나다 이민난민위원회는 "(당사자들이) 일본에서 차별받은 것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 것은 충분히 근거가 있다"며 난민으로 인정했다. 이들이 처음 만난 것은 2014년이었다. 2019년에는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 혼인 신고까지 마쳤다. 하

'피격' 슬로바키아 총리 호전…"예후 낙관, 직무대행 불필요"

'피격' 슬로바키아 총리 호전…"예후 낙관, 직무대행 불필요"

총격으로 위중했던 로베르토 피초(59) 슬로바키아 총리의 상태가 다소 호전됐다고 AP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슬로바키아 보건부는 이날 성명에서 피초 총리의 상태가 안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로베르토 칼리낙 부총리 겸 국방장관도 "점차 총리의 예후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칼리낙 부총리는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피초 총리와 소통하고 있다"며 "그의 직무를 공식적으로 대행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시진핑 만난 푸틴, 무기 지원 기대했으나 성과 없는 듯"

"시진핑 만난 푸틴, 무기 지원 기대했으나 성과 없는 듯"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17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온적 태도로 일관했다는 서방 언론들의 평가가 나왔다. 푸틴 대통령 입장에선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중국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별다른 실익이 없는 시 주석은 서방을 의식해 적절한 거리를 유지했다는 분석이다. 영국 BBC 방송은 17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중국 국영매체들은 양국 정상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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