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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자립준비 청년 생활 및 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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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자립준비 청년 생활 및 취업 지원

대전시는 23일 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시설인 '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11번째 희망디딤돌사업의 성과물인 대전센터는 삼성 임직원들이 기부한 50억 원으로 건립하고 3년간 운영비로 사용되며, 2026년부터는 대전시에서 기부채납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센터는 생활실 14실, 체험실 4실, 공유공간, 상담실 등을 갖춰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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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5:30 장종료

충남도-충남경찰청, 라오스 경찰차량 무상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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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민의 안전을 책임져온 순찰차가 라오스 주민들을 위해 달린다. 도는 지난해 라오스 비엔티안주와의 우호 교류 협력의향서 체결에 따라 순찰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23일 오문교 충남경찰청장과 '경찰 차량 라오인민민주공화국 무상 지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순찰차 20대와 오토바이 5대를 무상으로 대여하기로 했다. 해당 순찰차와 오토바이는 운행에는 이상이 없지만 법적 사용 시간이 지나 새로 정

아산시, 아시아 최초 '상호문화도시' 일본 하마마쓰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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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아시아 최초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받은 일본 하마마쓰시를 방문해 외국인 정책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상호문화도시는 다양한 문화·국적·민족·종교집단이 같이 살면서 고유한 가치와 생활방식을 서로 인정하고 교류하는 도시로, 2008년부터 유럽평의회(CoE)와 유럽연합(EU)이 공동 지정하고 있다. 아산시는 2022년 11월 기준 전체 인구의 10%가 외국인으로 관내 거주 외국인과의 공생을 위해 2024년 연내 상호문화

김태흠 "안철수 등 ‘채상병 특검’ 찬성하면 당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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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는 더불어민주당의 ‘채상병 특검법’ 채택과 관련해 “채상병 특검의 목적이 도대체 무엇이냐”며 “조자룡 헌 칼 휘두르듯 다수당의 정치적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SNS에 “특검은 수사가 미진하거나 외압으로 진실 파악이 안 될 때 국민이 납득하지 못할 때 하는 것”이라며 “삼권 분립을 무시하고 특검 후보자 추천권 독점과 대통령 특검 임명권을 원천 박탈하는 독소조항을 넣

천안시,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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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23일부터 25일까지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를 개최한다. 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천안시 목천읍에 소재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다. 시는 2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인 만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드론 축구대회, 가상현실 피구경기 등 다양한 경연대회를 마련했다. 또 창의예술, 진로체험, 마음건

서천군, 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23일부터 주민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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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은 ‘서천문화관광재단’ 설립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군은 문화·관광 정책의 연속성과 군민들의 문화 활동과 축제 등의 지원을 위해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오는 23일부터 15일간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앞서 지난해 6월 충남도와 재단설립에 대한 협의를 한 후 충남연구원에 타당성 검토를 용역 의뢰했다. 군은 재단 설립으로 △문화·관광정책의 연속

백성현 논산시장, 6061억 원 규모 기업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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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취임 22개월 만에 6061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민선 7기에 4년 동안 유치한 1601억 원보다 3.7배 늘어난 규모다. 그동안 신속·책임·진심 등의 기업 모토 행정을 펼친 결과 기업들이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는 평가다. 논산시는 ㈜알루코와 ㈜와이앤비푸드가 각각 400억 원과 150억 원 등 총 550 먹 원을 투자해 논산에 공장 신설 및 증축한다고 23일 밝혔다. 300명과 200명의 신규 채용

천안 반려동물 화장장 설치 놓고 주민과 업체 진실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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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성남면에 반려동물 화장장 설치가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주민과 사업을 추진하는 업체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업체가 당초 애견카페 건립을 약속하며 주민 동의를 받았으나 반려동물 화장장으로 용도 변경을 하는 꼼수로 주민 반발을 무력화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업체는 사업 추진 단계부터 주민에게 화장장이 포함된 반려동물 복합레저타운 건립이라고 설명했다고 맞서고 있다. 사업은 20

공주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전 연령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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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 사기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충남 공주시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공주시는 그동안 무주택 저소득층 청년에게만 지원하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를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소득요건도 대폭 완화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전세 사기 피해자는 1만 7000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이 전세금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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