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민주당 "정부·여당의 성찰, 특검범 수용에서 시작된다"

정당

민주당 "정부·여당의 성찰, 특검범 수용에서 시작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여당의 반성과 성찰, 국정 쇄신은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 특검(특별검사)법 수용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3일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지 못한 무능, 사건의 진상규명에 대한 무책임, 진실을 은폐하려는 무도함은 윤석열 정권에서 드러난 총체적 국정 난맥의 압축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국민은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

오늘의 증시
  • 코스피

    2,681.82

    하락 25.14 -0.93%

  • 코스닥

    860.47

    상승 2.37 +0.28%

  • 삼성전자

    83,700

    하락 400 -0.48%

  • SK하이닉스

    187,400

    하락 1,000 -0.53%

  • LG에너지솔루션

    371,500

    하락 8,500 -2.24%

  • 삼성전자우

    69,100

    하락 100 -0.14%

  • 삼성바이오로직스

    790,000

    하락 5,000 -0.63%

  • 에코프로비엠

    228,500

    하락 10,500 -4.39%

  • 에코프로

    517,000

    변동없음 0 0%

  • HLB

    93,000

    상승 2,500 +2.76%

  • 알테오젠

    178,700

    상승 5,200 +3.00%

  • 엔켐

    361,500

    하락 4,000 -1.09%

04.12 15:30 장종료

이재명, 총선 승리 후 재판 첫 출석…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이재명, 총선 승리 후 재판 첫 출석…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10 총선에서 승리한 후 처음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21분께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부장판사 한성진)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당선됐지만 사법리스크는 여전하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임기 중 의원직 상실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보느냐’, ‘향후 재판에 빠짐없이 출석하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대법, '선거법 위반' 강만수 경북도의원 벌금 1000만원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 '선거법 위반' 강만수 경북도의원 벌금 1000만원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이동원)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배포할 목적으로 현금 2500만원을 차량에 담아 운반한(당선 목적 금품운반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강만수 경상북도의회 의원의 상고심에서 12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2심판결을 확정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배포할 목적으로 현금 2500만원을 차량에 담아 운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강만수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벌

윤재옥, 4선 이상 중진급 당선인 총회 열기로

윤재옥, 4선 이상 중진급 당선인 총회 열기로

22대 총선 패배로 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이 오는 15일 중진급 이상 당선인 총회를 열고 차기 지도부 구성 등 당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은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4선 이상 중진 당선자들과 당 수습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할 것"이라면서 "중진 의원들의 고견을 듣고 여러 의견을 종합해서 어떻게 당을 수습할 것인가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시급한 현안인

이재명, '영수회담' 묻자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이재명, '영수회담' 묻자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가능성에 대해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12일 오전 지도부와 당선인 등을 이끌고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에 참배했다. 그는 참배 직후 기자들과 만나 "총선은 끝났지만, 어려운 민생 현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국민께서 한 표로 호소하신 것은 바로 민생 회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 결과에

민주 영입인재, 15명 당선…'정권심판' 류삼영은 낙선

민주 영입인재, 15명 당선…'정권심판' 류삼영은 낙선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15명이 22대 국회에 입성한다. 그러나 이재명 대표가 가장 공을 들인 류삼영 서울 동작구을 후보 등 '정권심판론'의 전면에 앞세웠던 일부 후보들은 고배를 마셨다. 12일 민주당에 따르면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인재 27명 가운데 24명이 총선에 출마해 15명이 최종 당선됐다. 지역구에서 13명, 비례대표로 2명이 금배지를 단다. 국민의힘은 영입 인재 42명 중 26명이 출마했고, 절반에 못 미치는 10명(지역

득표율 5.95% 차이가 서울 국회의원 26석 갈랐다

득표율 5.95% 차이가 서울 국회의원 26석 갈랐다

22대 총선 서울 지역 48개 지역구 중 더불어민주당은 37석, 국민의힘은 11석을 차지해 26석 차이가 났다. 의석 비율로 따지면 민주당 점유율은 77%, 국민의힘 점유율은 23%다. 54%포인트 차이가 난다. 그러나 득표율로 보면 5.95%포인트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표심과 의석수 간 괴리가 컸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서만 161석을 얻으며 거대야당 자리를 유지했다. 특히 '한강 벨트'로 불리는 여야 접전지를 다수 지

JTBC 예측조사는 어떻게 지상파3사 출구조사보다 정확했을까

JTBC 예측조사는 어떻게 지상파3사 출구조사보다 정확했을까

총선은 ‘출구조사의 무덤’이라는 속설이 이번에도 맞았다. 지상파 3사가 70억원을 쏟아부어 실시한 총선 출구조사는 이번에도 개략적인 총선 결과는 맞혔지만, 의석수 전망은 적중하는 데 실패했다. 반면 여론조사와 메타조사를 통해 ‘예측조사’를 진행한 JTBC는 이번에 총선 결과를 예측하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과 비례정당 국민의미래는 총 108석, 더불어민주

[속보]대법, 강만수 경북도의원 벌금 1000만원 확정…의원직 상실

[속보]대법, 강만수 경북도의원 벌금 1000만원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이동원)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배포할 목적으로 현금 2500만원을 차량에 담아 운반한(당선 목적 금품운반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강만수 경상북도의회 의원의 상고심에서 12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2심판결을 확정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