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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기류로 이런 부상 처음"…싱가포르항공 부상자들 척추·뇌 손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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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기류로 이런 부상 처음"…싱가포르항공 부상자들 척추·뇌 손상 발생

비행 중 극심한 난기류를 만나 태국 방콕에 비상 착륙한 싱가포르항공 여객기 탑승객 상당수가 난기류 사고로는 이례적으로 상당수가 두개골과 뇌, 척추 등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부상자 치료를 맡은 아디눈 키티라 타나파이불 방콕 사미티벳 병원 원장이 "두개골과 뇌 손상으로 치료받는 승객은 6명이고, 척추를 다친 승객도 22명에 이른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그는 "근골격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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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SPC그룹, 반포한강공원서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SPC그룹, 반포한강공원서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SPC그룹은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환경을 정화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연공원을 보존하고 시민들의 공공시설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협력으로 이뤄졌다. 환경정화활동에는 천영우 SPC 안전경영위원회 위원과 유승환 SPC 안전경영사무국장도 참여했다. 2022년 말 출범한 SPC 안전경영위원회는 SPC그룹의 산업안전, 노동환경,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감독·

명태·오징어 등 정부 비축 수산물 5080톤 시중 유통

명태·오징어 등 정부 비축 수산물 5080톤 시중 유통

정부가 어한기 물가안정을 위해 명태·오징어 등 정부 비축물량 5080톤을 방출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병환 1차관 주재로 열린 '제41차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제22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부처별 물가안정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최근 농산물·석유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동 정세 불안과 이상기후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며 "여름철 기상여건과 어한기 등 물가 불안

이스타항공 "LCC 최초 연료 소비 분석 프로그램 도입"

이스타항공 "LCC 최초 연료 소비 분석 프로그램 도입"

이스타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연료 소비 경향을 분석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이스타항공은 이같은 통계 분석 프로그램 '퓨얼 애널리틱스'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항공기 운항의 단계별 연료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연료 절감 솔루션을 제공한다. 항공기 이착륙의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하며 연료 절감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 비행 계

동원시스템즈, 횡성 2공장 가동…"무균충전음료 확대"

동원시스템즈, 횡성 2공장 가동…"무균충전음료 확대"

동원산업의 소재 사업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는 강원 횡성 제2공장을 새롭게 가동하고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무균충전음료 OEM(주문자상표부착 생산) 사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는 950억원을 투자한 횡성 제2공장 준공으로, 제1공장과 함께 3개 라인에서 연간 5억3000병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곳에는 동종업계 최초로 자동화 물류창고를 도입해 제품의 안정적인 적재보관과 24시간 입출고 시스템

세븐일레븐, 찾아가는 동반성장 '치얼업 파트너스데이' 진행

세븐일레븐, 찾아가는 동반성장 '치얼업 파트너스데이' 진행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영주 및 파트너사 동반성장 활성화 프로젝트인 ‘W프로젝트(Win-Win)’의 일환으로 파트너사와의 상생 및 응원을 위한 깜짝 이벤트 기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날 경기도 김포시 소재 푸드 전문 기업 ‘그린키친’ 본사에서 파트너사 직원들을 격려를 위한 ‘치얼업 파트너스데이(Cheer Up, Partners Day)’를 개최했다. 그린키친은 도시락, 김밥, 삼각김밥 등 세

스타필드 수원, 첫 성적표 '흑자'… 경기남부 유통대전 '가열'

스타필드 수원, 첫 성적표 '흑자'… 경기남부 유통대전 '가열'

신세계그룹 복합쇼핑몰 스타필드가 경기남부 최대 유통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 상권에서 연착륙했다. 이 지역 터줏대감인 롯데몰과 AK플라자는 대대적인 리뉴얼 등을 통해 스타필드 수원에 맞불을 놓는다는 계획이다. 24일 이마트에 따르면 스타필드 수원은 올해 1분기 매출은 23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9억원으로 오픈 첫 분기부터 흑자를 냈다. 당기순이익은 29억원이었다. 이같은 실적은 경기남부의 또 다른 점포인 스타필

[르포]24시간 항공기 400여편 지원…잠들지 않는 '지상의 조종실' 종합통제센터

[르포]24시간 항공기 400여편 지원…잠들지 않는 '지상의 조종실' 종합통제센터

"코리안에어 082, 여기는 OCC(종합통제센터)입니다. 현재 고도 유지하시고, 약 3시간 뒤 일본 상공에서 터뷸런스(난기류)가 예상되니 주의하십시오."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종합통제센터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지상의 조종실'이다. 세계 곳곳의 하늘을 날고 있는 항공기 400여편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기상 상태와 고도, 항로를 확인하고 향후 상황을 예상한다. 긴장감은 365일 24시간 멈추지 않고 흐른다. 23일 대한항공은 서울

"차등적용 절실"…최저임금 논의에 긴장한 편의점 업계

"차등적용 절실"…최저임금 논의에 긴장한 편의점 업계

편의점 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편의점은 24시간 영업이 대부분인 만큼 최저임금에 가장 민감한 업종이다. 편의점 업계에서는 그동안 경영계가 꾸준히 건의한 업종·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이번에는 관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23일 경제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는 지난 21일 세종시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시작했다. 이날 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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