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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1분기 순이익 885억원…전분기比 13.1% 늘어

금융

동양생명 1분기 순이익 885억원…전분기比 13.1% 늘어

동양생명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88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3.1%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3% 줄었다. 이는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에 힘입은 수치다. 1분기 보장성 연납화보험료(APE)는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48.6% 늘어난 2320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신계약 APE의 약 96%다. 특히 건강상품 APE는 845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60.6% 증가했다. 1분기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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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5:30 장종료

장기체류 외국인 40%만 보험가입…"상품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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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 10명 중 4명만 민영보험에 가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보험사들이 이들을 대상으로 한 보험상품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이다. 17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단기체류(90일 이내 여행 등)를 제외한 외국인은 191만명으로 2022년 말 169만명과 비교해 13% 증가했다. 장기체류 외국인 중 2030세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8년 85만명에서 올해 1분기 93만명까지 늘었다. 이

신한카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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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서울 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과 직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에선 서울 도봉구에 있는 6남매 다자녀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보수했다. 문 사장과 직원들은 짐 정리나 낡은 가구 배출 등 사전 정리 활동을 펼쳤다. 이후 주거환경 개선 전문업체가 방문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책상

6년만에 한화생명 시상식 찾은 김승연 "더 끈질기게 혁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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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난 17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40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FP(재무설계사)와 영업관리자 1500여명이 자리해, 축하와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영업현장의 FP와 임직원을 격려했다. 김 회장이 연도대상 시상식을 방문한 것은

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인하…대환대출 최저 연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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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아파트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금리를 인하했다고 17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아파트담보대출 중 대환대출, 생활안정자금, 전·월세보증금반환자금 등의 금리를 변동금리는 0.08%포인트, 고정금리는 0.12%포인트 낮췄다. 다만 구입자금은 별도로 금리를 낮추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전날 연 3.56~5.97%였던 대환대출 변동금리는 연 3.43%~5.85%로 낮아졌다. 생활안정자금과 전·월세보증금반환자금 변동금리는 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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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매출액 1000억원 이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버보험'이란 해커에 의한 신분도용, 네트워크 폐쇄에 의한 업무 중단, 기업평판 훼손, 고객정보, 디지털자산 분실 등 정보를 매개로 한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한 상품이다. 사이버 공격 대상이 최근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확대되는 상황을 감안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밀정보와

하나금융, 한달간 '걸음 기부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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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17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손님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걷기 실천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대중교통 이용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걸음기부 캠페인' 참여하기를 통해 ‘빅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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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캄보디아 중앙은행과 국가 간 QR코드 기반 지급결제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훈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방한을 맞아 개최된 한국-캄보디아 경제협력포럼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마련됐다. 전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훈마넷 캄보디아 총리,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찌아 세레이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

'전국구' 대구은행…경쟁사 ‘체급’ 차이 극복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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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지방은행으로 설립된 DGB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된 최초의 지방은행이자 32년 만의 새로운 시중은행이 됐다. 시중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리브랜딩 전략과 함께 영업점 확대 등 존재감을 키워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도 또 하나의 과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정례회의 통해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은행업 인가를 의결했다. 1992년 평화은행 인가 이후 32년 만에 새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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