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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20 아시안컵 개최지 중국 확정

스포츠

2025 U-20 아시안컵 개최지 중국 확정

아시아축구연맹(AFC)은 내년 열리는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개최국이 중국으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AFC는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에서 열린 경기위원회 회의에서 2025 U-20 아시안컵 개최권을 중국축구협회에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또 본래 2년 주기로 열리던 대회를 2028년부터 4년마다 U-23 아시안컵을 열겠다고 밝혔다. AFC가 '비(非)올림픽 예선'으로 열리는 U-23 아시안컵을 없애고, 앞으로 4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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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이 주의 책]'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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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축구 감독의 철학과 삶의 지혜를 담았다. 손 감독이 2010년부터 작성한 독서 노트를 바탕으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김민정 시인과 함께 한 수 차례의 인터뷰 내용을 묶었다. 손 감독은 평생 축구인의 삶을 살았지만 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독서 노트 작성을 일상화했다. 그는 인간은 책을 통해 삶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아무리 바빠

'제32회 전남 장애인체육대회' 3일간 대화합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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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회는 화합과 변화! 체육으로 행복한 '장성군'에서 만나요." 제32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1일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 대화합의 장을 마쳤다. 지난 1년 동안 대회 준비에 숨 가쁘게 달려왔던 전남도 양대 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월 29일~1일 영광군 일원에서 열린 이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 21개 종목으로 치렀다. "위대한 영광에서 펼쳐라 희망의 꿈"이라는 구호 아래 선수단

전남 장애인체육대회 D-1…29일 영광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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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전남 장애인체육대회'가 29일~5월 1일 3일간 전남 영광군에서 14년 만에 열린다. 올해 32회째를 맞은 이번 체전은 '위대한 영광군에서, 펼쳐라 희망의 꿈'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 치른다. 22개 시·군, 좌식배구 등 21개 정식종목에 2759명이 참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개회식은 29일 오후 3시 영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회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 장애인체전 성화가 동시 채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료…전북, 여러 종목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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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생활 체육인들의 대축제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8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25~28일 4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2024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다음을 기약했다. 이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각 시·도를 대표해 출전, 선의의 경쟁을 펼친 대축전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6만여 명이 울산을 찾았다. 전북도는 선수와 임원 등 약 1100명이 5개 종별(12세 이하·15세 이

홍준표 또 축구협회 비판…“정몽규·정해성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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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이 27일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40년 만에 올림픽 본선 탈락이라는 대참사를 야기하고도 그대로 뭉개고 자리 지키기에만 골몰할 건가"라고 질타했다. 홍 시장은 "전력강화위원장(정해성)이라는 사람은 외국 감독 면접 명목으로 해외여행이나 다니지 말고, 약속대로 책임지고 정몽규 회장과 같이 나가라"면서 "더 이상 죽치고 뭉개면 참담하게

이천수 "정몽규 사퇴해야"…선배 황선홍도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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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이천수가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를 두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 황선홍 감독을 비판했다. 특히 이들 중 정 회장의 책임이 가장 크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26일 이천수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이제 그만하고 내려오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나도 올림픽에 나갔었는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며 "정 회장, 정 위원장, 황 감독 세 명이 정말

대한축구협회, 파리올림픽 진출 실패 사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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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6일 오후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와 관련,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홈페이지에 '올림픽 축구 본선 진출 실패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사과문에서 협회는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이 좌절된 것에 대해 축구팬, 축구인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축구 대표팀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저희 대한축구협회에 총괄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이걸 지네" vs "달걀 안던지네"…아수라장된 축구협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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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한국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 승부차기로 패배하면서 40년 만에 올림픽 진출이 무산됐다. 누리꾼들은 대한축구협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충격과 분노의 감정을 토로하고 있다. 여기에 인도네시아 팬들까지 가세하면서 분위기가 과열된 상황이다. 26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는 축구 팬들의 성난 댓글이 쏟아졌다. 단 2시간여 만에 1만개 이상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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