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화제의 '선업튀' 보고 싶었나…132만 번 '광클' 몰래 시청한 中

문화일반

화제의 '선업튀' 보고 싶었나…132만 번 '광클' 몰래 시청한 中

중국에서 한국 콘텐츠(K콘텐츠)를 몰래 시청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을 불법으로 즐기는가 하면, 굿즈까지 베껴 만들기를 하고 있다. 저작권을 강화해야 하며, 정부의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국 동영상 플랫폼에서 '도둑 시청'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유쿠, 비리비리(중국판 유튜브) 등을 통해 한국 드라마, 영화를 쉽게 볼 수 있다. 과거 인기작부터 최신작까지 모

오늘의 증시
  • 코스피

    2,687.60

    하락 34.21 -1.26%

  • 코스닥

    839.41

    하락 7.17 -0.85%

  • 삼성전자

    75,900

    하락 2,400 -3.07%

  • SK하이닉스

    198,600

    하락 1,400 -0.70%

  • LG에너지솔루션

    356,000

    하락 6,000 -1.66%

  • 현대차

    267,500

    하락 4,000 -1.47%

  • 삼성바이오로직스

    751,000

    하락 19,000 -2.47%

  • 에코프로비엠

    196,200

    하락 6,300 -3.11%

  • 에코프로

    94,000

    하락 2,800 -2.89%

  • 알테오젠

    193,100

    상승 7,200 +3.87%

  • HLB

    50,700

    상승 2,000 +4.11%

  • 엔켐

    331,500

    상승 8,500 +2.63%

05.24 15:30 장종료

일본차만 골라 '친일매국노' 쪽지…'대구 독립투사' 떴다는데

일본차만 골라 '친일매국노' 쪽지…'대구 독립투사' 떴다는데

일본 브랜드 차량만 골라 '친일파를 처단·청산하자'는 내용이 담긴 쪽지를 꽂아둔 남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독립투사'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군가가 차에 이상한 걸 꽂아뒀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대구 법원을 방문했다는 작성자 A씨는 "신기한 경험이었다"며 자신의 차에 꽂혀있던 쪽지와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파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에 양윤호·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에 양윤호·한상준

양윤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사장과 한상준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비상임 위원에 임명됐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2명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날 전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위원 2인(위원장 1인 및 위원 1인 포함)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다. 새롭게 임명된 위원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5월23일까지 3년간이다.

단골식당에 열무 두 포대 놓고 간 '5월의 산타'

단골식당에 열무 두 포대 놓고 간 '5월의 산타'

열무국수 등, 열무를 주로 하는 음식을 파는 가게 문 앞에 열무 두 포대를 두고 간 손님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감 후 퇴근하는데 산타가 왔다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영업자인 작성자 A씨는 하루 영업을 끝내 마감을 마치고 가게에서 나오던 중, 문 앞에 놓인 포대 두 자루를 발견했다. A씨는 "이건 뭐지 싶어 포대를 풀어보니 열무가 들어있었다"며 "메뉴 중에 열무

마약·성범죄 장면에도 '15세 관람가'…OTT 자체 등급 분류제 문제없나

마약·성범죄 장면에도 '15세 관람가'…OTT 자체 등급 분류제 문제없나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주부 임모씨(47)는 얼마 전 초등학생 아들과 인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시청하다 깜짝 놀랐다. 영상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등장인물이 마약을 하는가 하면 성범죄를 묘사하는 듯한 대사도 빈번하게 등장했기 때문이다. 해당 콘텐츠는 초등학생도 보호자 동반하에 시청할 수 있는 15세 관람가였다. 임씨는 "수위만 보면 청소년 관람 불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인데 내가 등급을 잘못 봤

오은영 박사 "암 수술 후 180도 달라진 인생…기적 같은 일" [만보정담]

오은영 박사 "암 수술 후 180도 달라진 인생…기적 같은 일" [만보정담]

오은영 박사(58) 명함에는 ‘오은영’ 이름 석 자가 궁서체로 새겨져 있다. 유명인들도 이 명함을 받지 못해 안달이다. 이름만으로 든든해 명함이 부적처럼 여겨지는 까닭이다. 33년 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그는 2005년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시작으로 ‘금쪽상담소’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국민 주치의’로 활약 중이다. 다음 달 1일부터는 토크콘서트 2

"고작 650만원 주냐"는 성매매 여성 글…누리꾼 '분노'

"고작 650만원 주냐"는 성매매 여성 글…누리꾼 '분노'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이 지나치게 적다고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원금 들어온 언니들 만족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커뮤니티는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만 가입이 가능한 곳으로, 재직 인증을 받은 작성자 A씨는 "성매매 피해자 지원금 650만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다"며 운을 뗐다. A씨는 "처음에는

강형욱 'CCTV 논란' 새 국면…전 직원 "사람 아닌 강아지 감시용"

강형욱 'CCTV 논란' 새 국면…전 직원 "사람 아닌 강아지 감시용"

반려견 훈련사로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강형욱 씨와 관련된 폭로가 잇따르는 가운데, 강 씨가 대표로 있던 보듬컴퍼니 전 직원이 가장 크게 논란이 됐던 '직원 폐쇄회로(CC)TV 감시'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23일 강 씨가 보듬컴퍼니 소속 직원들에게 막말·갑질·과지시·CCTV 감시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한 언론사 유튜브 영상에 자신을 보듬컴퍼니 전 직원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반박하는 댓글이 달렸다. 이같이 주장한 누

축의금 3만원 낸 친구에 이유 물으니…"10년 전 너도 3만원 했잖아"

축의금 3만원 낸 친구에 이유 물으니…"10년 전 너도 3만원 했잖아"

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상대적으로 일찍 결혼한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의금으로 3만원을 냈는데, 10년이 지난 후 그대로 돌려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년 전 결혼할 때 축의금 3만원 넣었으니 자기도 3만원만 넣겠다는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해 대학교도 같이 나온 친구다. 군대도 근처 사단이라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냈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