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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4언더파 신바람…"기분이 좋다"

경기일반

김성현 4언더파 신바람…"기분이 좋다"

2년 차 김성현의 우승 진군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작성해 공동 2위에 포진했다. 토니 피나우, 브라이언 하먼, 데이비스 라일리(이상 미국) 등도 이 그룹이다. 베테랑 찰리 호프먼(미국)이 1타 차 선두(5언더파 65타)를 달리고 있다. 김성현은 이글 1개와 버디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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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셰플러 울고 쇼플리 첫승… 운명 갈린 두 남자

셰플러 울고 쇼플리 첫승… 운명 갈린 두 남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잊지 못할 한 주를 보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파71·7609야드)에서 끝난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제106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총상금 18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쳐 16계단이나 도약한 공동 8위(13언더파 271타)를 차지했다. 시즌 5승 달성엔 실패했지만 10번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셰플러는 힘든 한 주를 치렀다. 이

한국 이번에도 무관…코다 ‘벌써 6승 환호’

한국 이번에도 무관…코다 ‘벌써 6승 환호’

한국 선수들이 이번에도 빈손이다. 지난 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12개 대회 연속 무관이다. 김세영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공동 7위(9언더파 279타)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이다. 김세영은 5타 차 공동 8위에

박현경 ‘마지막 18번 홀 뒤집기쇼’…‘내가 매치퀸’

박현경 ‘마지막 18번 홀 뒤집기쇼’…‘내가 매치퀸’

박현경이 ‘매치퀸’에 등극했다. 19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638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9억원) 결승전에서 이예원을 마지막 18번 홀(파5) 버디로 극적으로 1홀 차로 제압했다. 지난해 10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7개월 만에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2억2500만원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도 씻었다.

최경주 ‘연장 우승’…‘54세 생일날 일냈다’

최경주 ‘연장 우승’…‘54세 생일날 일냈다’

1970년 5월 19일에 태어난 최경주가 생일날 일을 냈다.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732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 4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박상현에게 동타(3언더파 281타)를 허용했지만 18번 홀(파4)에서 속개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우승 파’를 낚았다. 2012년 10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이후 11년 7개월 만에 KPGA투어 통산 17승째, 우승상금은 2억6000만원이

'경찰 체포' 골프 세계 1위 셰플러, '5언더파'로 건재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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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가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나는 일을 겪고도 메이저대회인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둘째 날 5언더파를 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셰플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06회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 4언더파로 공동 12위에 올랐던 셰플러는

“분위기 바꿨다”…김주형 ‘메이저서 5언더파 신바람’

“분위기 바꿨다”…김주형 ‘메이저서 5언더파 신바람’

김주형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출발이 다소 늦었다. 13개 대회에 등판해 단 한 차례도 ‘톱 10’에 진입하지 못했다. 지난 2월 WM 피닉스 오픈 공동 17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었다. 최근 2개 대회에선 공동 52위(더CJ컵 바이런 넬슨), 공동 47위(웰스 파고 챔피언십)에 그쳤다. PGA투어 통산 3승을 수확한 ‘영건’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김주형이 분위기를 바꿨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한국 무관 탈출 주인공은 누구’…‘이소미 기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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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은 올해 부진하다. 지난 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지난주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까지 11개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이번 시즌 5연승을 질주한 넬리 코다(미국)의 기세에 눌렸다. 여기에 세계랭킹 5위 고진영이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며 뒤늦게 필드로 돌아왔다. LPGA투어를 호령하던 태극낭자들에게 힘든 시기다. 한국이 첫

윤이나 “75% 정도 올라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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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의 무패 행진이다. 16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638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9억원) 조별리그 2차전에서 임희정을 1홀 차로 따돌렸다. 전날 김수지를 4홀 차로 완파한 이후 2연승 행진이다. 17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최민경과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한다. 윤이나는 12개 홀에서 임희정에 2홀 차로 끌려가다가 5~6번 홀을 따내면서 승부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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