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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임성재, 김시우 ‘좋아, 나란히 3언더파’

경기일반

안병훈, 임성재, 김시우 ‘좋아, 나란히 3언더파’

한국 선수들의 무난한 스타트다. 안병훈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21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작성해 공동 17위에 포진했다. 임성재와 김시우도 이 그룹에 합류해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안병훈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낚았다. 2번 홀과 5번 홀(이상 파5)에서 호쾌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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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4:24 기준

박지영 ‘세계랭킹 70위→53위’

박지영 ‘세계랭킹 70위→53위’

‘KLPGA 강자’ 박지영이 50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15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81점을 받아 지난주 70위에서 17계단 올라선 5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3차례 우승하면서 40위권을 지켰던 박지영은 올해 들어서는 70위 밖으로 밀렸다가 단숨에 50위권으로 도약했다. 지난 14일 끝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69번째 홀까지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는 등 안정된 경기력을 앞세워 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올해도 파주 서원밸리CC’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올해도 파주 서원밸리CC’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년 연속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열린다. BMW 코리아는 16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원밸리CC의 서원힐스 코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10월 17일부터 나흘간 펼쳐진다. LPGA투어 선수 68명에 초청선수 8명, 대한골프협회 추천 아마추어 선수 2명을 포함한 78명이 출전한다. 총상금 220만 달러(약 30억8000만원), 우승상금은 33만 달러(약

‘마스터스 선전’ 안병훈 ‘세계랭킹 44위→38위’

‘마스터스 선전’ 안병훈 ‘세계랭킹 44위→38위’

안병훈이 세계랭킹 38위로 올라섰다. 14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3896점을 받아 지난주 44위에서 6계단이나 도약했다. 이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55야드)에서 막을 내린 2024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88회 마스터스(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16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역대 마스터스에서 거둔 개인 최고 성적이다. 마스터스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13.99점

[마스터스]‘셰플러 천하’…그린재킷 또 입었다

[마스터스]‘셰플러 천하’…그린재킷 또 입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두 번째 ‘그린재킷’을 입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55야드)에서 막을 내린 2024 첫 메이저 대회 제88회 마스터스(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작성해 4타 차 우승(11언더파 277타)을 완성했다. 2022년에 이어 마스터스에서 2승째, 올해 3승째이자 통산 9승째를 수확했다. 우승상금은 360만 달러(약 50억원)다. 만

윤상필 ‘뒤집기쇼’…‘76전 77기’

윤상필 ‘뒤집기쇼’…‘76전 77기’

윤상필이 ‘76전 77기’에 성공했다. 14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1·7181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몰아쳐 역전 우승(18언더파 266타)을 차지했다. 2019년 정규투어에 합류해 7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억4000만원이다. 윤상필은 1타 차 공동 2위에서 출발해 보기

박지영 6타 차 대승…‘아쉽다, 70번째 홀 첫 보기’

박지영 6타 차 대승…‘아쉽다, 70번째 홀 첫 보기’

초대 챔피언 박지영이 ‘72홀 보기 프리 우승’을 놓쳤다. 14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하늘코스(파72·6648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쳐 6타 차 대승(22언더파 266타)을 완성했다. 2022년 이후 이 대회에서 2승째, 작년 9월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후 7개월 만에 통산 8승째, 우승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박지영은 2타 차 선두로

[마스터스]셰플러 ‘파죽지세’…‘상승세 어디까지’

[마스터스]셰플러 ‘파죽지세’…‘상승세 어디까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파죽지세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55야드)에서 열린 올해 첫 메이저 대회 제88회 마스터스(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다. 1언더파 71타를 쳐 1타 차 선두(7언더파 209타)를 지켰다. 2022년 마스터스 우승 이후 통산 두 번째 그린 재킷을 입을 호기다. 셰플러는 전반에 버디

[마스터스]‘10오버파 82타’…‘우즈 스코어라고?’

[마스터스]‘10오버파 82타’…‘우즈 스코어라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무너졌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55야드)에서 계속된 올해 첫 메이저 대회 ‘명인열전’ 마스터스(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0오버파 82타를 적어냈다.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 8개, 더블보기 2개를 쏟아냈다. 티샷, 아이언샷, 퍼트 모두 흔들렸다. 전날 공동 22위에서 공동 52위(11오버파 227타)로 추락했다. 우즈가 프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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