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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거복지정보, 저출산 대응 청년 공공주택 맞춤형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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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거복지정보, 저출산 대응 청년 공공주택 맞춤형 컨설팅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자회사인 LH주거복지정보는 '집주고 밥주고' 프로젝트를 통해 총 660명의 청년에게 LH 공공주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개인 상황에 맞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공공주택 활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서울 서대문구 청년밥상문간 이대점과 서초구 서초청년센터, 경기 성남시 수정구 가천대 등 청년이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서 직접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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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5:30 장종료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출시 3개월 만에 100만명 넘게 가입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출시 3개월 만에 100만명 넘게 가입

국토교통부가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은 일반 청약통장보다 금리가 1.7%포인트 높은 4.5% 우대금리에 이자소득 비과세,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청약통장이다. 청년층이 1년간 저축에 가입하면 2%대 구입자금 대출을 생애 3단계에 걸쳐 지원하는 '청년 내집 마련 1·2·3'에 따라 지난 2월 21일 출시됐다. 국토부에 따르면 청약통장 출시 후 지난 16일까지

양주테크노밸리 인근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계약 진행

양주테크노밸리 인근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계약 진행

오는 6월, 양주역과 양주시청 인근에서 조성 중인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조성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곳은 현재 용지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용지가 입찰을 앞두고 있다. 향후 미래형 융복합도시로 성장할 예정인 양주시는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 만큼 투자 수요 및 다양한 디벨로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생동감 넘치는 활력 도시 ▲성장 가능성을 갖춘 자족도시 ▲자연 친

SK에코플랜트, 쿠팡 폐기물 관리 서비스 확대

SK에코플랜트, 쿠팡 폐기물 관리 서비스 확대

SK에코플랜트가 쿠팡 전국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폐기물 통합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자원순환 관리 플랫폼인 웨이블 서큘러(WAYBLE circular)를 통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게 폐기물의 수집·운송·배차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폐기물의 최종 처리 시설 연계까지

한화 건설부문,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 현장 적용

한화 건설부문,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 현장 적용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 현장에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을 개발해 이달부터 실제 현장에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 Hanwha intelligent-Note)은 건설현장관리에 가장 필요한 품질 및 공정관리, 시공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자료 게시판으로 구성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Hi-Note를 이용해 기존 서류업무를 대폭 간소화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Hi-Note의 품질 및

보증금만 22억인데…"강남 노인들 '여기 얼마냐' 묻지 않으세요"[시니어하우스]

보증금만 22억인데…"강남 노인들 '여기 얼마냐' 묻지 않으세요"[시니어하우스]

"계약하러 온 어르신들은 경제적으로 굉장히 여유가 있으세요. 그분들은 ‘여기 얼마냐’ 이런 건 안 물어보시거든요. ‘나한테 어떤 서비스를 해줄 수 있냐, 내가 얼마나 편하게 살 수 있냐’가 그분들의 가장 큰 관심사예요." 내년 10월 서울 마곡에 들어서는 VL르웨스트 입주 담당자는 지난 3월 20일, 견본주택을 둘러보러 오는 어르신들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곳의 입주 보증금은 기존 최고 수준이었던 ‘더클래식500’보

중산층 노인들의 고민 "어디서 살아야 하나"[시니어하우스]

중산층 노인들의 고민 "어디서 살아야 하나"[시니어하우스]

"늙으면 어디서 살아야 하나." 고령인구 1000만명 시대. 주변에 사는 평범한 노인들이 겪는 문제이자,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에게 닥칠 고민이다. 지금부터 대비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할 때 살 곳 없이 표류할 수 있다. 평생에 걸쳐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고 해도 끝이 아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는 노년을 보낼 주거지를 확보하는 것이 과제다. 독신이거나,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나 혼자 지내야 한다면 더 심각해진다

"평생 고단했던 삶의 종착역, 이만한 데가 없지"[시니어하우스]

"평생 고단했던 삶의 종착역, 이만한 데가 없지"[시니어하우스]

"암 수술을 두 번 하고, 심장 스탠드 시술받고, 폐렴까지 왔으니 별수 있나. 온갖 약으로 버티는 거지." 경기도 안산에 사는 정기용 할아버지(76)는 날마다 알약 53개를 입 안에 털어 넣어야 한다. 침대 머리맡, 손만 뻗으면 닿는 선반엔 약통들이 그득하다. 그 사이 베란다에서 돌아가던 세탁기는 탈수가 끝났다는 신호를 보냈다. 정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일어서더니 리모컨을 눌렀다. 천장에 붙은 빨래 건조대가 다리 높이만

"집? 요양원?" 갈림길에 선 당신…살 곳이 없다[시니어하우스]

"집? 요양원?" 갈림길에 선 당신…살 곳이 없다[시니어하우스]

만 75세. 전기 고령자와 후기고령자를 나누는 기준이다. 만 19세가 청소년과 어른을 구분 짓는 경계인 것처럼 고령자는 75세를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의료·복지학계는 75세부터를 돌봄이 필요한 ‘장기요양 대상자’로 분류한다. 평균적으로 이 나이를 넘어서면 시름시름 아픈 곳이 생기고, 체력이 떨어져 사회활동에 대한 의욕도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구분이다. 유애정 건강보험연구원 통합돌봄연구센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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