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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쇄신 고심하는 尹…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종합)

대통령실

인적쇄신 고심하는 尹…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참패 이후 향후 국정 쇄신 구상에 몰두하는 가운데 후임 국무총리·비서실장 후임에 문재인 정부 요직을 차지했던 야권 인사들의 이름이 거론됐다. 인적 쇄신 폭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날 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뜻을 잘 살피고 받들지 못해 국민들께 죄송하다"고 직접 입장 표명을 한 만큼 향후 예상을 뛰어넘는 인적 쇄신을 통해 변화의 의지를 보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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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2:35 기준

[속보]尹 "국민 뜻 잘 살피고 받들지 못해 죄송…회초리 맞으며 반성"
[尹 국무회의 모두발언 전문]"더 낮은 자세로 민심 경청…경제적 포퓰리즘은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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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6일 4·10 총선 패배에 대해 "더 낮은 자세와 유연한 태도로 보다 많이 소통하고, 저부터 민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국무회의 생중계 모두발언에서 여당 참패로 끝난 총선 결과에 대해 "취임 이후 지난 2년 동안, 국민만 바라보며 국익을 위한 길을 걸어왔지만,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무엇보다, 어려운 서민들의 삶을 훨씬 더 세밀하게 챙겨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

尹 "더 낮은 자세로 민심 경청"…의료개혁은 계속 추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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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6일 4·10 총선 패배에 대해 "더 낮은 자세와 유연한 태도로 보다 많이 소통하고 저부터 민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총선 관련 메시지를 직접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국정의 최우선은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며 이번 총선을 통해 나타난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사태에 따른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

尹 "경제적 포퓰리즘, 집단주의·전체주의와 상통…마약과 같아"(상보)

尹 "경제적 포퓰리즘, 집단주의·전체주의와 상통…마약과 같아"(상보)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경제적 포퓰리즘에 대해 "우리의 미래에 비춰보면 마약과 같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1인당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을 4·10 총선 공약으로 제시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경제적 포퓰리즘은 정치적 집단주의·전체주의와 상통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무분별한 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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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총선 민심 겸허히 받아들여…더 낮은 자세로 소통·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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