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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권당국,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거부 전망 확산"

경제

"미 증권당국,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거부 전망 확산"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여부가 23일(현지시간) 판가름 날 전망이다. 투자 업계에서는 지난 1월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한 미 증권당국이 이번에는 제동을 걸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오는 23일 자산운용사 반에크의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신청 건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다만 업계는 이번 이더리움 현물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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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5:30 장종료

"코로나 4년 지났는데"…美기업 4곳 중 1곳, 배당금 안 준다

"코로나 4년 지났는데"…美기업 4곳 중 1곳, 배당금 안 준다

코로나19 직후 재무건전성 우려로 배당금 지급을 중단한 미국 기업 중 약 25%는 여전히 배당금 지급 재개를 보류하고 있다. 이들은 배당금 홀드아웃(거부) 업체로 불린다.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를 인용해 코로나19 첫해인 2020년 미국 187곳 기업이 배당을 중단했고 현재까지 배당금 지급을 재개하지 않은 기업이 47곳(25%)이라고 전

"통화정책 기조 바꿀 필요 없어" 입모은 美Fed

"통화정책 기조 바꿀 필요 없어" 입모은 美Fed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당국자들이 금리 변경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를 강조했다. Fed 3인자로 불리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6일(현지시간) 공개된 주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바꿀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정책 기조 변경을)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현 통화정책은 제약적"이라며 "경제가 균형을 찾도록 돕고 있다"고 평

레딧, 오픈AI와 콘텐츠 계약...주가 10%대 급등

레딧, 오픈AI와 콘텐츠 계약...주가 10%대 급등

미국의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콘텐츠 사용 등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레딧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0%이상 치솟았다. 레딧와 오픈AI는 16일(현지시간)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픈AI는 레딧 내 콘텐츠를 챗GPT를 비롯한 자사 제품에 활용하게 된다. 오픈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도구도 레딧 플랫폼에 지원할 예정이다.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2만2000건…전주 대비 1만건↓

미국의 지난주(5~1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2000건으로 집계됐다. 미국 노동부는 16일(현지시간) 이같은 수치가 담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발표했다. 전주 대비 1만건 낮아졌지만, 당초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측치인 22만1000건을 약간 상회하는 수치다. 직전 주 청구 건수는 23만1000건에서 23만2000건으로 1000건 상향됐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 신청을 집계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한중 경제장관 화상회의…中 "최 부총리, 곧 중국 초청"

한중 경제장관 화상회의…中 "최 부총리, 곧 중국 초청"

2년 만에 만난 한국과 중국 최고위 경제 당국자들이 핵심광물 등 글로벌 공급망에서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올해로 양국 수교 32주년을 맞은 가운데 중국 정부가 초청 의사를 밝히면서 5년 만에 양국 대면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도 관측된다. 기획재정부는 중국 거시·실물경제를 총괄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와 함께 제18차 한중 경제장관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중 경제장관회의는 양국 경제당국 최고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 CME, 비트코인 현물거래 예정"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 CME, 비트코인 현물거래 예정"

세계 최대 선물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비트코인 현물 거래를 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CME는 이미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허용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CME는 최근 비트코인 현물을 사고 팔기 원하는 시장 참여자와 논의를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1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한 이후부터 본격화됐다. 비트코인 거래가 제도권 안

30분 일찍 공개된 美CPI...당국 "조사 진행 중"

30분 일찍 공개된 美CPI...당국 "조사 진행 중"

미국 통화정책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5일(현지시간)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일찍 공개되면서 당국이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한 절차 조사에 나섰다. 미 노동통계국(BLS)은 이날 성명을 통해 "CPI 지표 발표 약 30분 전에 부주의로 파일 일부를 웹사이트에 게시했다"면서 "데이터 보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해 절차·관리에 대한 전면 조사

"中패션공룡 쉬인, 결국 런던으로...몇달내 상장"

"中패션공룡 쉬인, 결국 런던으로...몇달내 상장"

미국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해온 중국 패스트패션기업 쉬인(Shein)이 결국 몇달내 런던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주요 외신은 1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쉬인이 런던증시 상장 방안을 우선순위에 두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지속되는 미·중 갈등으로 미 당국의 IPO 승인 가능성이 작다고 판단한 쉬인은 올해 초부터 런던, 홍콩, 싱가포르 등 플랜B를 검토해왔다. 소식통은 쉬인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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