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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1Q 수익성 개선…영업수익 244%↑

금융

뱅크샐러드, 1Q 수익성 개선…영업수익 244%↑

뱅크샐러드가 매출을 늘리는 동시에 비용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25일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이 35억7289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 영업수익(68억원)의 절반을 웃도는 값이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66억3565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6억7456만원으로 59% 감소했다. 뱅크샐러드는 대출 중개 사업이 이번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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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뉴스속 용어]국회 통과 청신호 '고준위방폐장 특별법'

[뉴스속 용어]국회 통과 청신호 '고준위방폐장 특별법'

21대 국회에서 폐기될 위기에 놓였던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방폐장) 특별법' 처리에 청신호가 켜졌다. 2030년부터 임시 저장시설 포화로 원전 가동이 중단될 우려가 커지면서 여야가 막판 합의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고준위방폐장 특별법'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내용을 세부적으로 규율하기 위한 법률이다. 국내에는 현재 고준위방폐장 시설이 없으며, 원자력 발전소 내 수조에 저장하거나 수조 용

[뉴 잡스] AI 가르치는 'N잡러'…나도 해볼까?

[뉴 잡스] AI 가르치는 'N잡러'…나도 해볼까?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인공지능(AI)을 훈련하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이젠 상식이 된 이야기지만, AI를 가르칠 데이터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아는 사람은 적다. 아무 데이터나 AI에게 주입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테크토크]AI로 돈 벌 나라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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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산업 혁명에 준하는 어마어마한 생산성 혁명을 가져올 수 있다는 예측이 있습니다. 반면 'AI 버블'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과연 누구 말이 옳을까요. 또 우리는 언제쯤 AI 혁명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될까요.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이 이와 관련해 매우 흥미로운 보고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다소 암울할 수도 있습니다. 본론부터 말하면, AI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게 될 국가는 이미 오래전에 정

인터넷은행,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 달성

인터넷은행,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 달성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전체 신용대출에서 중·저신용대출이 차지하는 비중 기준(30%)을 모두 충족했다. 2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은 36.3%다. 뒤이어 케이뱅크가 33.2%, 카카오뱅크가 31.5%를 기록했다. 3사 모두 지난해 4분기보다 오른 수치다.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출 평균 잔액은 4조1900억원이다. 토스뱅크는 자체적인 신용평가모형 TSS

지난해 부담금 23조 징수...전년보다 90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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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총 91개 부담금에서 23조3000억원이 징수됐다. 기획재정부는 24일 김윤상 2차관 주재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2023년도 부담금 운용 종합보고서'를 논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부담금 징수액은 전년보다 9000억원(4.0%) 증가했다. 전기요금 현실화로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이 3조106억원 징수돼 전년보다 6322억원 증가했다. 출국납부금도 2022년 667억원에서 지난해 2888억원으로 2221억원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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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IBK행복나눔재단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BK행복나눔재단은 기업은행이 2006년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기업은행은 현재까지 행복나눔재단에 539억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만1257명에게 200억원의 장학금과 희귀·난치성 등 중증질환자 3481명에게 치료비 151억원을 지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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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30조 잭팟' 체코 원전 수주 총력전…한국 "가격·공기 맞춘다" vs 프랑스 "우린 EU 한가족"

한국이 총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체코 원전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수주에 성공할 경우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5년 만에 해외 원전 건설사업을 따내게 된다. 한국은 가격경쟁력과 정해진 예산으로 적기 시공을, 경쟁국인 프랑스는 유럽 내 원전 건설 경험과 함께 유럽연합(EU) 국가로서의 EU 원전 동맹을 내세우고 있다. 24일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체코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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