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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1Q 수익성 개선…영업수익 244%↑

과학

뱅크샐러드, 1Q 수익성 개선…영업수익 244%↑

뱅크샐러드가 매출을 늘리는 동시에 비용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25일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이 35억7289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 영업수익(68억원)의 절반을 웃도는 값이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66억3565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6억7456만원으로 59% 감소했다. 뱅크샐러드는 대출 중개 사업이 이번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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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5:30 장종료

IBM 부사장 "AI, 신뢰 얻어야 발전 가속…효과적 규제·개방성 필요"

IBM 부사장 "AI, 신뢰 얻어야 발전 가속…효과적 규제·개방성 필요"

IBM이 인공지능(AI)의 신뢰와 안전성을 강조했다. 믿을 수 있는 기술이 돼야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고, 이를 기반으로 발전의 속도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AI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으로는 효과적인 규제와 개방적인 커뮤니티를 꼽았다. 크리스티나 몽고베리 IBM AI윤리위원회 의장(부사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IBM에서 그룹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크리스티나 부사장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열린 'AI 서울 정상

 카카오, '정보 유출' 151억 과징금 반박…"소송 등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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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과징금 151억원을 부과한 것과 관련, 카카오가 조목조목 반박하며 행정소송을 포함한 적극적인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개인정보위에 적극 소명했지만 이 같은 결과가 나와 매우 아쉽다"며 "이번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포함한 다양한 조치 및 대응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23일 설명했다. 카카오는오픈채팅방 회원의 임시 아이디를 암호화하지 않은 것을

'오픈채팅방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 과징금 151억 역대 최대

'오픈채팅방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 과징금 151억 역대 최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책임을 물어 카카오에 국내 기업 중 역대 최대인 151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앞서 스크린 골프업체 골프존이 221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75억 상당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개인정보위는 전날인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카카오에 대해 과징금 151억원과 과태료 78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이용자에게 유

6G통신 저궤도 위성·차세대 디스플레이, R&D 예타 통과

6G통신 저궤도 위성·차세대 디스플레이, R&D 예타 통과

6G 저궤도 위성통신, 무기발광(iLED) 디스플레이 사업, 정지궤도 기상위성이 국가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통신과 디스플레이 산업의 주도권을 이어갈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4년 제4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제2·3차 R&D 예타 대상으로 선정된 3개 사업의 조사 결과를 심

[Why&Next]'천비디아' 독주에…빅테크·反엔비디아 연대까지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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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가 올해 1분기 또다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내놨다. 또 10대 1의 주식 분할을 발표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00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1강 독주체제'가 건재함을 과시했지만 일각에서는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여러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에 이어 애플도 자

"오픈AI-뉴스코프, 5년간 3400억원 콘텐츠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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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인 뉴스코퍼레이션(이하 뉴스코프)과 5년간 2억5000만달러(약 3400억원) 규모의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현지 언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코프는 미국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비롯해 뉴욕포스트, 미국 대형 출판사 하퍼콜린스, 영국 일간 더타임스, 호주 유로 방송 등을 거느리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오픈AI는 이들 뉴스코프 산하 10여개

35조 팔아 23조 남긴 엔비디아, 신입사원 연봉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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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60억달러(약 35조원). 영업익 169억달러(약 23조원). 영업 마진율 65%. 현시점 세계 최대의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독보적인 선두주자로 떠오른 엔비디아는 투자자는 물론 업계에서도 선망의 대상이 됐다. 그렇다면 실제로 엔비디아에 입사한 신입 사원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 일반적으로 실리콘 밸리 기업들은 엔지니어 연봉 정보를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다만 전·현 직원들의

쏘카, 국내 거주 유학생 대상 카셰어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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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쏘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쏘카는 재한 유학생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협력한다. 쏘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본인 소유의 ▲운전면허 ▲휴대전화·번호 ▲결제수단 등 세 가지가 모두 일치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하이어다이버시티는 자국 면허 교환 발급, 휴대전화 명의 변경, 국내 통장 및 체크카드 개설 등 복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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