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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소속사 대주주 사기로 고소 "100억대 사문서 위조"

사건사고

강다니엘, 소속사 대주주 사기로 고소 "100억대 사문서 위조"

가수 강 다니엘이 소속사 대주주를 100억대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강다니엘은 20일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대주주 A씨에 대해 100억원대 사문서 위조, 20억원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업무상 횡령 및 배임죄, 20억여원 상당의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형법상 사용 사기죄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는 커넥트 대주주로 지분 약 70%를 보유한 실질적 소유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의 고소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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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5:30 장종료

檢, ‘김여사 명품백 고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소환조사

檢, ‘김여사 명품백 고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소환조사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과 김 여사를 고발한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가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는 20일 백 대표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백 대표는 명품 전달 가방 영상 등을 처음 보도한 서울의 소리 대표로,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과 뇌물 수수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은 백 대표를 상대로 명품 가방 의혹을 취재·보도한 경위와

[포토] 검찰 출두하는 날 추가 고발

[포토] 검찰 출두하는 날 추가 고발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고발한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20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두하며 기자들에게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다. 손에는 이날 대검에 추가 고발장을 제출한 뒤 봉투를 들고 있다.

[포토]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 검찰 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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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고발한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20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김호중, 결국 음주운전 인정했는데…혐의 입증 안된다고?

김호중, 결국 음주운전 인정했는데…혐의 입증 안된다고?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가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에 대해 부인해오다 열흘 만에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결정적 증거인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이 사고 17시간 뒤에야 이뤄져 직접적인 혐의 입증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김씨는 19일 창원 공연을 끝낸 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입장문을 통해 "저는 음주운전을 했다. 크게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많은 분께

법무부, 김호중·소속사 대표 등 4명 출국금지 승인(종합)

법무부, 김호중·소속사 대표 등 4명 출국금지 승인(종합)

법무부가 20일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 김씨의 매니저,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한 본부장, 소속사 대표 등 4명에 대한 출국금지를 승인했다. 김씨는 지금까지 혐의를 부인해오다 열흘 만에 사실을 인정했다. 김씨는 19일 창원 공연을 끝낸 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입장문을 통해 “저는 음주운전을 했다. 크게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저의 한순간의 잘

이원석 검찰총장, 가수 '김호중식' 사법방해 엄정대응 지시…처벌조항 신설 추진

이원석 검찰총장, 가수 '김호중식' 사법방해 엄정대응 지시…처벌조항 신설 추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33)의 음주·뺑소니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원석 검찰총장이 20일 수사·공판 과정에서의 사법방해에 대한 엄정대응을 전국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 대검찰청은 이날 "최근 피의자, 피고인과 사건관계인이 범죄 후 수사와 공판 과정에서 ▲음주운전·교통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음주 교통사고 후 의도적 추가음주 ▲법률상 용인되는 진술거부를 넘어선 적극적·조직적·계획적 허위진술 ▲진상

서울경찰청장 "김호중, 수사 협조 기대…혐의 입증 노력"

서울경찰청장 "김호중, 수사 협조 기대…혐의 입증 노력"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 사건에 대해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와 김씨가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입장문과 다른 상황들이 있어서 필요한 수사를 해왔다”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은 공적 의무 있다고 생각한다. 책임 있는 행동을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청장은 음주운전

경찰, '오재원 대리처방' 전·현직 야구선수 13명 조사 마쳐…"혐의 모두 시인"

경찰, '오재원 대리처방' 전·현직 야구선수 13명 조사 마쳐…"혐의 모두 시인"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오재원(39·구속) 사건과 관련해 오씨에게 대리 처방을 강요받은 것으로 알려진 야구선수 13명에 대한 경찰 조사가 마무리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13명의 조사를 마무리했고 대리 처방했다는 사실은 모두 시인했다"고 밝혔다. 오씨가 현역 시절 몸담았던 두산베어스 구단은 지난달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소속 선수 8명이 오씨에게 수면제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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