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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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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에 국물 쏟은 종업원…"물어내라" 요구에 적반하장 논란

바지에 국물 쏟은 종업원…"물어내라" 요구에 적반하장 논란

종업원의 실수로 약 10만원짜리 바지에 국물이 튀었지만 해당 종업원은 어떠한 반성도 없이 자신의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점 직원이 저에게 국물을 쏟았습니다. 근데 '어쩌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16일 오후 6시 기준 조회수 2만900회, 댓글 100개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화제가 됐다. 점심을 먹기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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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로 벤츠 산 엄마…돈 떨어지자 13살 아들에 "돈 받아와라"

양육비로 벤츠 산 엄마…돈 떨어지자 13살 아들에 "돈 받아와라"

이혼한 남편에게 받은 양육비를 고급차 구매에 지출한 뒤, 아들에게 다시 돈을 받아오라고 시킨 모친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광주지법 형사1단독(김희석 부장판사)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 징역 3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전남편과 이혼 후 둘째 아이(13)를 입양하던 중, 주택 전세자금 명목으로 전남편에게서 받은 3950만원을 벤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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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앞둔 중국인, 제주로 몰려온다…"빈방 없어요"

황금연휴 앞둔 중국인, 제주로 몰려온다…"빈방 없어요"

5월 중국 노동절(1~5일)을 앞두고 벌써 국제선 하늘길은 빈 좌석이 없고, 호텔 객실마다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 유커(游客. 중국인 단체관광객)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더해, 여행시장에 특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국제 대형 크루즈인 코스타세레나(승객 정원 5260명) ▲아도라 매직 시티(승객 정원 5246명) ▲아도라 매직 시티·블루 드림 멜로디(승객 정원 1582명)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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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천재 맞쥬?"…백종원 더본코리아, 매출 4천억 돌파

"장사 천재 맞쥬?"…백종원 더본코리아, 매출 4천억 돌파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이 같은 좋은 실적을 바탕으로 기업공개(IPO)가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16일 더본코리아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더본코리아와 주요 종속기업을 합한 연결기준 매출은 4106억원, 영업이익은 255억원을 기록했다. 더본코리아 매출은 2020년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2020년 매출 1507억원에서 2021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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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대기실 불법촬영 용의자, 현직 아이돌 매니저"

"뮤지컬 배우 대기실 불법촬영 용의자, 현직 아이돌 매니저"

뮤지컬 배우 김환희(33)의 대기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피의자가 현직 아이돌 그룹 매니저라는 주장이 나왔다. 스포츠서울은 16일 김환희의 대기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모 기획사 소속 매니저 A씨가 최근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기획사가 사건을 접한 뒤 A씨를 즉각 해고 조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들은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김환희는 지난 9일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공연을 위해 서울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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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뭘 배우겠나"…남친과 여행사진 올린 교사에 학부모 항의

"아이들 뭘 배우겠나"…남친과 여행사진 올린 교사에 학부모 항의

남자친구와 여행 가서 촬영한 사진을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 학부모로부터 항의 전화와 더불어 교장실까지 가야 했다는 현직 교사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친이랑 제주도 간 거 인스타에 올렸는데 학부모가 전화 옴'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중학교 교사인 A씨는 남자 친구와 제주도를 가서 촬영한 사진을 최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사진은 벚꽃이 핀 거리에서 남자 친구와 포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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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기저귀 둘둘, 기름때 배달용기까지…프레시백 수거하던 쿠팡맨의 탄식

다 쓴 기저귀 둘둘, 기름때 배달용기까지…프레시백 수거하던 쿠팡맨의 탄식

쿠팡 프레시백 안에 각종 생활 쓰레기를 배출한 듯한 사진이 공개돼 질타받고 있다. 프레시백은 쿠팡에서 주문한 신선식품 등을 배송할 때 사용되는 보랭 가방으로, 물건을 수령한 뒤 쿠팡 배달 기사가 다시 수거해가도록 빈 가방을 배송지 앞에 둔다. 보통 수거 전에 쿠팡 측에서 ‘지금 프레시백을 밖에 놓아달라’는 알림 메시지도 전송한다. 그런데,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쿠팡 배달 기사로 추정되는 A씨가 “혹시라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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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길로 알려진 강원도 강릉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마련된 포토존에 BMW의 쿠페 '미니'가 설치됐다. 이에 관광객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바다부채길은 640m 더 길어지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새로 조성된 구간에는 해안산책로, 해상광장, 하늘계단 등 다양한 사진 촬영 장소가 갖춰졌다. 이곳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찍어 올릴 명소를 찾는 젊은층을 타깃으로도 홍보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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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하천 하수관서 알몸 남성시신…"특별한 외상 없어"

의정부 하천 하수관서 알몸 남성시신…"특별한 외상 없어"

경기 의정부시 하천 하수관에서 발견된 알몸 상태 시신에서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경찰 등은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하천 하수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시신은 하천 공사 관계자가 발견했으며, 그는 곧바로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과 경찰은 하수관 입구로부터 8m 안쪽에서 물에 빠진 시신을 발견하고 인양했다. 해당 시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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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할 때 됐다며 유아인이 권유" 법정증언…유아인측 "사실 아냐"

"대마 할 때 됐다며 유아인이 권유" 법정증언…유아인측 "사실 아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으로부터 대마 흡연을 권유받았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유아인은 대마 흡연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해 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지귀연)는 16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대만 흡연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 대한 네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법정에선 헤어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인 A씨에 대한 증인 신문이 이뤄졌다. 검찰은 A씨가 지난해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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