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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최대 6억·'적자 예상' 비메모리 1.6억 보너스…삼성전자 노사, '역대급' 성과 보상안 잠정 합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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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최대 6억·'적자 예상' 비메모리 1.6억 보너스…삼성전자 노사, '역대급' 성과 보상안 잠정 합의(종합)

삼성전자 노사가 전례 없는 수준의 파격적인 성과 보상체계 도입에 잠정 합의했다. 사업 성과의 10% 이상을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는 방안이 통과되면서,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의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수령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심지어 올해 적자가 예상되는 비메모리 부문조차 1억6000만원 상당의 보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측과 공동교섭단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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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 노조 "22일부터 27일까지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AI와 녹색기술이 만났다"…'ENVEX 2026' 후끈 달군 기후테크

"AI와 녹색기술이 만났다"…'ENVEX 2026' 후끈 달군 기후테크

"인공지능(AI)으로 하수나 폐수의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수질 정화 시 송풍기와 화학약품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7회 국제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26)은 산업계의 디지털전환(DX) 흐름에 맞춰 올해 '기후테크 및 인공지능(AI) 특별관'을 새롭게 선보였다. 수처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유앤유의 유광태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AI와 스마트 센싱 기반의

총파업 임박하자 노동부 장관까지 나섰다…삼성전자 노사 협상 재개(상보)

총파업 임박하자 노동부 장관까지 나섰다…삼성전자 노사 협상 재개(상보)

중앙노동위원회 2차 사후조정 결렬로 총파업 위기에 놓인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재개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협상에서 직접 중재자로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16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노사 간 자율교섭을 김 장관이 주선하는 것으로 중노위 차원의 사후조정과는 다르다. 이번 협상에도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최태원 회장 “AI가 능력 격차 없앤다…미래 성공은 '사회문제 해결사'의 몫”

최태원 회장 “AI가 능력 격차 없앤다…미래 성공은 '사회문제 해결사'의 몫”

"앞으로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돈도 더 벌고 성공하는 상태로 바뀔 것입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 ERT 멤버스 데이' 개회사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인류의 지식 레벨과 학습 능력 격차를 줄여, 누구나 사회 문제 해결사로 나설 수 있는 '평등한 시대'를 열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

삼성전기, 1.5조원 규모 실리콘 캐패시터 초대형 수주

삼성전기, 1.5조원 규모 실리콘 캐패시터 초대형 수주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전력 안정화를 돕는 핵심 부품인 '실리콘 캐패시터'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 기업을 대상으로 약 1조 5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간이다. 실리콘 캐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초소형·고성능

"산성·고전압에도 안 녹는다"…고려대·KIST, 차세대 수전해 촉매 설계[과학을읽다]

"산성·고전압에도 안 녹는다"…고려대·KIST, 차세대 수전해 촉매 설계[과학을읽다]

국내 연구진이 산성 환경과 고전압 조건에서도 쉽게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차세대 수전해 촉매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그린수소 생산 과정의 핵심 난제로 꼽혀온 촉매 열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광렬 고려대학교 화학과 교수 연구팀은 유성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 연구팀, 백서인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산성 수전해 촉매의 활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높이는 나노촉매 설계 전략

"파리 본사 맡겼다더니 국내 수선집에"…디올, 위탁 수리 논란

"파리 본사 맡겼다더니 국내 수선집에"…디올, 위탁 수리 논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이 한정판 가방 수리를 맡긴 고객에게 프랑스 본사 수리를 안내한 뒤 실제로는 국내 수선업체에 위탁 수리를 맡긴 사실이 드러나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 해당 고객은 디올코리아 대표와 매장 관계자, 수선업체 관계자 등을 경찰에 고소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신고했다. 20일 법무법인 평정은 이 사건 고객 A씨의 의뢰를 받아 재물손괴 및 사기 등 혐의로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 코리아 대표, 서울 강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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